햇빛좋은 날

붓꽃아씨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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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좋은 날 괜히중후한 중년 대신가끔은 중심이 흔들리는 중년인터넷으로 마실댕기면서 히히덕거리고쌈박질도 하다가가끔은 사고도 나지요.난 진짜루 암말도 안했어요그냥 웃고만 있었지요.참, 재미로 말을 위한 말을 한 전과는 있어요. 괜히 오해로 곤란하거나 밤잠을 설쳤다면 그건 아직도 소년 소녀의 마음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고로전 전적으루 무죄를 주장합니다. 붓꽃아씨 햇빛좋은 날 햇빛좋은 날 햇빛좋은 날 햇빛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