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2주전 결혼을한 사람입니다,. 사는게,,참,,힘들다가도,, 돌아서고 싶다가도 옆에와서 비비대는 신랑을 보며,,맘도 돌려보다가,, 오늘은 너무 우울한 날이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나이는 23살입니다,, 우선 나의 남편과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나이 19살때 7살 나이차 나는 지금의 신랑을 만났습니다,,그때 저는 그사람이 첫사랑이였나봅니다.. 처음엔 호감도 없었지만,, 갈수록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살에 학교,, 집을 등지고 나와,, 그사람과,,동거를 했습니다,, 동거생활,,, 3년만에 나에게 가져온건,, 사람들의 비난 그리고 손가락 질이였습니다,,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월 10일 결혼을 했습니다,,결혼전부터,,싸움이 잦았고 둘의 싸움은 항상 커졌습니다, 누구를 탓하랴,,생각하며,, 서로를 위로해가며,, 서로 죽일듯이 싸우다가도 또 한이불 속에소 비비대며 사는게 부부라 생각했습니다, 남편의 욱하는 성격 정말 너무 사람을 힘들게했습니다, 저는 남편의 욱하는 성격이 저때문이라는 말에 제가 노력도해봤습니다,밥솥 전기코드를 안봅았던 이유로,, 밥솥을 집어던지고,, 세탁기를 돌렸는데,,제옷에 껌이들었는줄 모르고 같이돌렸는데,,자기옷에 검이 묻었단 이유로 옷을 갈기 갈기 찢었습니다,, 바람도 피우고,, 손지검에,, 에혀,, 욕설,,가장큰문제가 욕설이였습니다,, 헤어질려고 싸울때마다,, 가방을 싸서,, 집을 나와도,, 막상 갈곳이 없었습니다,, 제자신이 한심하게 느겨졌습니다,, 그래도 그놈의 정이먼지,, 다시 매달리면 돌아가고,, 그렇게또싸우다가 저를 너무 사랑한답니다,, 사랑하는데 그럴수있나요? 가방싸서 나오고,, 그러면또,,매달리고,,, 문제는 싸움이싸움으로 끝나면 되는데,,저희는 항상 극단 적인 방법으로 갔습니다,, 악순환 이였습니다,, 제가 집을 나오기 시작한것부터,, 그게 습관이되었나봅니다,, 결혼하기,, 1주일전에,, 둘이 심하게 싸웠습니다,, 저에게 칼을 들더군요 죽이겠다며,, 그렇게 몸싸움하다가 제가 말려소 겨우 일단락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다친곳은 없었구요,,그때 끝냈어야 했는데,, 그만두자는 나를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결혼이란걸 했습니다,, 솔직히 믿었습니다 결혼 해서 가정을 가지면 안그러겠거니,, 그러나 그건 저의 생각이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2주째,, 저번주 금요일날,,, 신랑이랑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너무 오레살다가 결혼을 해서인지,, 결혼이란것에 대해 기대도 아무런 느낌도없었고,, 그러다가 신랑이 또 씨 x 년이라며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다음날 울면서 회사엘 갔습니다,, 그냥 내가 참자 싶었습니다,, 다신안그러겠거니 했습니다,, 그러나 아니였습니다,, 저희 친정 아버지가 외국엘 나가시면서,,돌봐줄 사람이없어서저보고 아빠가 키우는 개를 봐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안그래도 그개 제가 키우다가 아빠 드린거거든요,, 그래서 흔쾌히 그러마 했습니다,, 그러다가 강아지를 데리고 주말마다 시댁엘 갔습니다,, 문제는 저번주 일욜날이였습니다,, 강아지가 잘못을 했나봅니다,, 큰아주 버님이 발로 툭툭 차길레,,아주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괸히 서럽고,, 신랑한테 한소리,, 했더니,, 그럼 니가 돌보지 그러냐면서,,물론 저도 돌봅니다.. 그렇게 남처럼 이야길 하더군요,, 우리아버지가 남도 아니고,,제가 남도 아니고,, 어지 그렇게 말할수있는지,, 그러면서 일어난 싸움이,, 또 욕설을 하더라구요,, 저의 잘못도 있겠죠,,내가 왜욕하냐고,, 항상 물으면 그사람은 저를 탓했습니다,, 니가 나를 화나게 하기 때문이라더군요,, 그럼 상대방이 화나게 해서 살인을 저지르면,, 죄가 아닌가요,,그생각이 들더군요,,한순간에,, 결혼하면 낳아지겠지 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정말 싫더군 요 까득이나 그 전에 욕한것도 분이 덜풀렸는데,, 너무 하더군요,, 어찌 자기 마누라한테,,그렇게 심한욕설을 해대는지,, 정말,, 아직너무 사랑하지만,, 제가 그걸 다참아내기엔,,,아직 너무 어립니다,,,도저히 화가나서,,참을수없어서,, 가방을 싸들고 강아지를 데리고,, 집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벌서 이틀째네요,, 그래도 그사람 전화한통도 없네요,,, 전 어떤이유든간에,, 욕설과 폭력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아직 혼인신고도 하지않은 우리 부부,,, 정말,,이대로 끝내야 맞는건가요,,, 남편의 욕설을 고치지 못하면,,정말 살아갈,, 자신이없네요,, 왜 결혼을 그렇게 빠르게 진행시켜 했는지도 모르겠고,, 점점 싸울때마다,,이런일을 반복할대마다,, 정들이,, 조금씩 사라 지는 느낌입니다,,인젠,, 내가 느끼는 감정이 사랑인지도 헷갈립니다,,,
제가 너무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저는2주전 결혼을한 사람입니다,.
사는게,,참,,힘들다가도,, 돌아서고 싶다가도 옆에와서 비비대는 신랑을 보며,,맘도 돌려보다가,,
오늘은 너무 우울한 날이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올해 나이는 23살입니다,, 우선 나의 남편과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제나이 19살때 7살 나이차 나는 지금의 신랑을 만났습니다,,그때 저는 그사람이 첫사랑이였나봅니다..
처음엔 호감도 없었지만,, 갈수록 그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살에 학교,, 집을 등지고 나와,, 그사람과,,동거를 했습니다,,
동거생활,,, 3년만에 나에게 가져온건,, 사람들의 비난 그리고 손가락 질이였습니다,,
결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4월 10일 결혼을 했습니다,,결혼전부터,,싸움이 잦았고
둘의 싸움은 항상 커졌습니다,
누구를 탓하랴,,생각하며,, 서로를 위로해가며,, 서로 죽일듯이 싸우다가도 또 한이불 속에소 비비대며
사는게 부부라 생각했습니다,
남편의 욱하는 성격 정말 너무 사람을 힘들게했습니다,
저는 남편의 욱하는 성격이 저때문이라는 말에 제가 노력도해봤습니다,밥솥 전기코드를 안봅았던 이유로,, 밥솥을 집어던지고,, 세탁기를 돌렸는데,,제옷에 껌이들었는줄 모르고 같이돌렸는데,,자기옷에 검이 묻었단 이유로 옷을 갈기 갈기 찢었습니다,,
바람도 피우고,, 손지검에,, 에혀,, 욕설,,가장큰문제가 욕설이였습니다,,
헤어질려고 싸울때마다,, 가방을 싸서,, 집을 나와도,, 막상 갈곳이 없었습니다,,
제자신이 한심하게 느겨졌습니다,,
그래도 그놈의 정이먼지,, 다시 매달리면 돌아가고,, 그렇게또싸우다가 저를 너무 사랑한답니다,,
사랑하는데 그럴수있나요?
가방싸서 나오고,, 그러면또,,매달리고,,,
문제는 싸움이싸움으로 끝나면 되는데,,저희는 항상 극단 적인 방법으로 갔습니다,,
악순환 이였습니다,,
제가 집을 나오기 시작한것부터,, 그게 습관이되었나봅니다,,
결혼하기,, 1주일전에,, 둘이 심하게 싸웠습니다,,
저에게 칼을 들더군요 죽이겠다며,, 그렇게 몸싸움하다가 제가 말려소 겨우 일단락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다친곳은 없었구요,,그때 끝냈어야 했는데,,
그만두자는 나를 설득했습니다,,
그렇게 결혼이란걸 했습니다,,
솔직히 믿었습니다 결혼 해서 가정을 가지면 안그러겠거니,, 그러나 그건 저의 생각이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다녀오고,, 2주째,, 저번주 금요일날,,, 신랑이랑 말다툼을 벌였습니다,,
너무 오레살다가 결혼을 해서인지,, 결혼이란것에 대해 기대도 아무런 느낌도없었고,,
그러다가 신랑이 또 씨 x 년이라며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다음날 울면서 회사엘 갔습니다,,
그냥 내가 참자 싶었습니다,, 다신안그러겠거니 했습니다,,
그러나 아니였습니다,, 저희 친정 아버지가 외국엘 나가시면서,,돌봐줄 사람이없어서저보고 아빠가 키우는 개를 봐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안그래도 그개 제가 키우다가 아빠 드린거거든요,, 그래서 흔쾌히 그러마 했습니다,,
그러다가 강아지를 데리고 주말마다 시댁엘 갔습니다,,
문제는 저번주 일욜날이였습니다,,
강아지가 잘못을 했나봅니다,, 큰아주 버님이 발로 툭툭 차길레,,아주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괸히 서럽고,, 신랑한테 한소리,, 했더니,, 그럼 니가 돌보지 그러냐면서,,물론 저도 돌봅니다.. 그렇게 남처럼 이야길 하더군요,, 우리아버지가 남도 아니고,,제가 남도 아니고,, 어지 그렇게 말할수있는지,,
그러면서 일어난 싸움이,, 또 욕설을 하더라구요,,
저의 잘못도 있겠죠,,내가 왜욕하냐고,, 항상 물으면 그사람은 저를 탓했습니다,,
니가 나를 화나게 하기 때문이라더군요,, 그럼 상대방이 화나게 해서 살인을 저지르면,, 죄가 아닌가요,,그생각이 들더군요,,한순간에,, 결혼하면 낳아지겠지 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정말 싫더군 요 까득이나 그 전에 욕한것도 분이 덜풀렸는데,, 너무 하더군요,,
어찌 자기 마누라한테,,그렇게 심한욕설을 해대는지,, 정말,, 아직너무 사랑하지만,, 제가 그걸 다참아내기엔,,,아직 너무 어립니다,,,도저히 화가나서,,참을수없어서,, 가방을 싸들고 강아지를 데리고,,
집을 데리고 나왔습니다,,
벌서 이틀째네요,, 그래도 그사람 전화한통도 없네요,,,
전 어떤이유든간에,, 욕설과 폭력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생각합니다,,
아직 혼인신고도 하지않은 우리 부부,,,
정말,,이대로 끝내야 맞는건가요,,, 남편의 욕설을 고치지 못하면,,정말 살아갈,, 자신이없네요,,
왜 결혼을 그렇게 빠르게 진행시켜 했는지도 모르겠고,, 점점 싸울때마다,,이런일을 반복할대마다,,
정들이,, 조금씩 사라 지는 느낌입니다,,인젠,, 내가 느끼는 감정이 사랑인지도 헷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