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 이혼하려는 사유를 말하겠습니다. 결혼5년차 아들하나 있구여... 자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해야 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남편의 무능력입니다. 일하기 싫어하고 직장을 오래 근무하지 못하고 툭하면 박차고 나와서 몇개월씩 땡전한푼 안갖다주고 당당하게 자연스럽게 놉니다 직장은 셀수도 없을 만큼 바뀌었고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도 전화번호라든지 위치를 전혀 알려 주지 않고 알려달라 그러면 싫어합니다. 둘-돈을 못벌어두 아이나 저한테 다정하게 자상한 가장이라면 그래두 어떻게든 살아보겠지만, 술먹는거 빼곤 할줄 아는것이 암것두 없으며,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에 밖에나감 남들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제가 남들하고 다툼이 있음 저한테 모라그러는 등신같은 남잡니다. 셋-가진것은 개뿔도 없으면서 겉모습엔 왜글케 신경쓰는지 철바뀔때마다 입을옷이 없다 그럽니다. 놀구있음서도 머리는 꼭 한달에 두번씩 이발하고 8,000원씩하는데가서만 자르고 옵니다. 5,000원짜리 가라그럼 거긴 맘에 안든다고!!! 넷-돈두 못벌구 자상하지도 않고 남자구실도 못하구 아예 할생각조차 없이 걍 대강 사는것이 눈에 훤히 보이는데두 그럼에두 불구 하고 살아야 했던것은 언젠가는 철이란게 들겠지하는 하는 막연한 믿음과 아이아빠라는 이유때문이었습니다. 이젠 그 믿음~~버렸습니다. 다섯-어제 드디어 제가 터져서 얘기를 했는데 운이 없어 그런답니다. 지랄~~~@#$%^&*&^%$#%^ 지가 무슨 사업을 하는것두 아닌데 운타령을 한다는것이 웃기구 월급쟁이 다똑같지 여자인나두 사회생활 더러워두 참구 하고 있는데 지가 뭔데!!!! 그만둘라면 내가 그만둬야지~왜 지가 그만두 고 큰소리치냐 이겁니다. *이혼이 한두가지 이유로 하는게 아니란건 잘아실겁니다. 특히 이인간처럼 도박,폭력,바람이런것이 아님 더 그럴거구여....나아지겠지하는 희망으로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렇게 하소연을 해봅니다.... 여섯-담엔 시댁얘깁니다. 신랑 직업이 불안정하니 제가 벌어서 보탬 가계라두 하나 차릴까 싶어 24개월된 울아들 맡아달 라 부탁했더니 마지못해 그런답니다. 뜨아한 얼굴도 그런다더니 하루 3~4시간 봐줌서 아기가 아파서 열이 올라 얼굴이 벌겋구 토하구 하는데두 병원도 안데려가구 저한테 연락도 안하는 아주 미친 노인넵니다. 지자식 아니라구 남의 자식 잡을려구 작정을 한게 아니면 뭡니까?? 애기가 아직 어려 소변가리는 것이 서툴러 옷에 싸면 그옷을 그대로 비닐봉지에 넣어서 줍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생선이 좋은줄 알면서도 생선한마리 구워주는 법 없었고여..... 그래서 남편한테 얘기하면서 성질냈더니 오히려 노인네 역성을 들더군여!!!^&*$%^&&(욕)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잘못한게 누군데 누군한테 성질인지.... 그래서 바로 직장그만두고 집에서 다시 애기보았습니다. 이외에두 무지 많지만 내용이 넘 길면 이성을 잃을까봐 여기서 끊겠습니다. 정말이지 이렇게 싫은데두 같이 사는 저 답답하기만 하구여~~ 이혼은 정말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이혼은 아무나 하나??
지금부터 제가 이혼하려는 사유를 말하겠습니다.
결혼5년차 아들하나 있구여...
자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혼해야 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남편의 무능력입니다.
일하기 싫어하고 직장을 오래 근무하지 못하고 툭하면 박차고 나와서 몇개월씩 땡전한푼
안갖다주고 당당하게 자연스럽게 놉니다
직장은 셀수도 없을 만큼 바뀌었고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도 전화번호라든지 위치를 전혀 알려
주지 않고 알려달라 그러면 싫어합니다.
둘-돈을 못벌어두 아이나 저한테 다정하게 자상한 가장이라면 그래두 어떻게든 살아보겠지만,
술먹는거 빼곤 할줄 아는것이 암것두 없으며, 소심하고 우유부단한 성격에 밖에나감 남들한테
싫은소리 못하고 제가 남들하고 다툼이 있음 저한테 모라그러는 등신같은 남잡니다.
셋-가진것은 개뿔도 없으면서 겉모습엔 왜글케 신경쓰는지 철바뀔때마다 입을옷이 없다 그럽니다.
놀구있음서도 머리는 꼭 한달에 두번씩 이발하고 8,000원씩하는데가서만 자르고 옵니다.
5,000원짜리 가라그럼 거긴 맘에 안든다고!!!
넷-돈두 못벌구 자상하지도 않고 남자구실도 못하구 아예 할생각조차 없이 걍 대강 사는것이 눈에
훤히 보이는데두 그럼에두 불구 하고 살아야 했던것은 언젠가는 철이란게 들겠지하는 하는 막연한
믿음과 아이아빠라는 이유때문이었습니다.
이젠 그 믿음~~버렸습니다.
다섯-어제 드디어 제가 터져서 얘기를 했는데 운이 없어 그런답니다. 지랄~~~@#$%^&*&^%$#%^
지가 무슨 사업을 하는것두 아닌데 운타령을 한다는것이 웃기구 월급쟁이 다똑같지 여자인나두
사회생활 더러워두 참구 하고 있는데 지가 뭔데!!!! 그만둘라면 내가 그만둬야지~왜 지가 그만두
고 큰소리치냐 이겁니다.
*이혼이 한두가지 이유로 하는게 아니란건 잘아실겁니다. 특히 이인간처럼 도박,폭력,바람이런것이
아님 더 그럴거구여....나아지겠지하는 희망으로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렇게
하소연을 해봅니다....
여섯-담엔 시댁얘깁니다.
신랑 직업이 불안정하니 제가 벌어서 보탬 가계라두 하나 차릴까 싶어 24개월된 울아들 맡아달
라 부탁했더니 마지못해 그런답니다.
뜨아한 얼굴도 그런다더니 하루 3~4시간 봐줌서 아기가 아파서 열이 올라 얼굴이 벌겋구 토하구
하는데두 병원도 안데려가구 저한테 연락도 안하는 아주 미친 노인넵니다.
지자식 아니라구 남의 자식 잡을려구 작정을 한게 아니면 뭡니까??
애기가 아직 어려 소변가리는 것이 서툴러 옷에 싸면 그옷을 그대로 비닐봉지에 넣어서 줍니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있습니까??
생선이 좋은줄 알면서도 생선한마리 구워주는 법 없었고여.....
그래서 남편한테 얘기하면서 성질냈더니 오히려 노인네 역성을 들더군여!!!^&*$%^&&(욕)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잘못한게 누군데 누군한테 성질인지....
그래서 바로 직장그만두고 집에서 다시 애기보았습니다.
이외에두 무지 많지만 내용이 넘 길면 이성을 잃을까봐 여기서 끊겠습니다.
정말이지 이렇게 싫은데두 같이 사는 저 답답하기만 하구여~~
이혼은 정말 아무나 하는것이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