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이 될 줄은 몰랐네요^^;; 사연을 지울까 하다가 저두 한때 사연 지우는 사람들때문에 열받아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내버려둡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귄 남자 욕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첫번째 놈은 제가 봐도 쓰레기이지만 두번째 사람은....욕하지 말아주세요 그래도 한때나마 제게 사랑이란걸 가르쳐준 사람이고 저를 아껴준 사람 믿어주지 않는 저로 인해서 그 누구보다도 괴로워한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아픈건 믿어주지 않았던 대가를 치르는 거겠지요.. 돌아오길 바라지만...잘 모르겠군요.. 악플다신 분들도 많지만 그정도는 이미 미리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게 친구요청하시고 멜이나 쪽지로 격려해주셨는데 따뜻한 격려의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느껴졌어요^^ 아기문제는...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말하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그 사람 완전히 잃을까봐서.. 참 심정이 복잡하네요.... 아기문제에 관해선 욕을 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죽일년이지요.. 어쨌든 제게 힘내라고 말씀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 어렸을때 사촌오빠들에게 당했다 참 좋아했던 사촌오빠들이었는데 11살의 내게 욕정(?)을 느꼈는지 당했다 11살의 기집애도 여자로 보이나 그런생각이 든다 지금은 11살의 나이에 뭐 알게 뭐가 있었나 그냥 그때 기억은 아프다와 두려움에 떨었던거 이런것들밖에 기억이 안난다..... 그런거때문에 남자에 대해서 좀 두려움 갖게 되고 대학 1년때 남자 알게 되었다 내가 먼저 좋아한거지만... 하지만...변하더라 정말 사랑이 변하더라 지랄같이 변해서 좋았던 기억마저 다 사라질 정도로 변하더라.... 내가 먼저 좋아해서인지 정말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었다... 그놈 내가 싫다는거 억지로 해놓구선 처녀가 아니란거 알고서 구박 엄청 많이 했다 맘에 안 들면 길거리서 맞고 지 돈없음 돈가져오라고 하고.. 그놈 체대출신이어서 몸 좋았다..내몸도 뭐 그리 연약하진 않았지만 주먹으로 쳐대고 발로 차는데....길거리에서 그거 한번 당함 세상이 틀려보인다.. 또 취미는 사진찍기여서 카드 만드는 곳에 나 데리고 가서 카드만들고 대출시키고.. 완젼 돈줄에다 샌드백신세였다...... 거기다 마지막에는 양다리까지 걸쳐서 그 추운 겨울날 부산에서 설까지 울면서 올라왔다.. 내가 선물해준것들 다 팔아서 그여자애 선물해주고 낙태비도 해주고 했던 그 사실들 그 더운 여름날들 내가 무슨 생각하면서 알바했었는데 그돈으로 그런거 해준 사실 알아서 정말 돌아버릴거 같았다...지금도 그 생각하면 미쳐버릴거 같다 그후 6개월간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알바하면서 밤새 울고 학교도 휴학하고..... 이게 사람사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그렇게 살았다.. 두번째 사람...그래도 이 사람은 사람같이 날 대했기에 그냥 그 사람이라 부르겠다.... 첫번째놈에게서 상처받은 맘 추스르기 위해 필리핀어학연수 도망치는듯 갔다... 거기서 두번째 사람을 만났다.. 여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나에게로 왔다 그래서인지 믿음이 안갔다 . 이미 앞서 두번의 상처를 겪은 내게 있어서 여친버리고 온 사람 내가 있어도 날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믿어주지 않았다 그사람 날 위해서 필리핀에서 계속 있다가 같이 귀국했다 내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것을 계속 괴로워했다 거기다가 그사람과 나 장거리였다 부산과 경기도.. 엎친데 덮친격으로 내게 의부증이 생겨났다 결국 지친 그사람 예전 여친에게 가더라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날 정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여자한테 간거였다.... 그 사실알고 나 또 미치는 줄 알았다 내가 아무리 잘못하고 잘 대해주지 못했어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첨부터 믿어주고 그랬으면 도로 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그 생각은 지금도 든다 병신같이 한 1주일간 술마시면서 울면서 친구들에게 신세한탄했다 한달이 지난 지금도 신세한탄한다 불면증에 걸려서 잠도 못 자고 그래서 매일 수면제 먹고 학년은 4학년인데 중간고사 다 백지냈다 나 키 166에 몸무게 46이다...살 참 많이 빠졌지 ... 거기다 지금 임신한 상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신한지 4주째... 그 사람에게 말도 안했다 해봤자 나만 비참해질게 뻔하기에 돌아오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부담된단다 지금 받아준 애가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다시 네게 돌아가면 지금 이 여자애한테 미안하고 내가 의부증 증세 보일지 어떻게 확신하냐고 한다... 그래도 돌아오길 바라는 건...대체 무슨 맘인지 모르겠다.... 친구가 그런다...그 사람...돌아오더라도 너에게 100% 올 사람 아니다.. 다른 좋은 사람 생기면 갈 사람이라고..... 그래도..돌아오길 바란다.. 아닐거라고...믿는다.. 많이 힘들었을거다..믿어주지 않는 나로 인해서 고통스러워하면서 내앞에서 자해까지 했던 그 사람... 너무 늦었지만...믿는다고 ....하면..안될가.. 지금까지도 내가 하는 생각은 내가 믿어줬다면 달라졌을까 그런 생각이다. 이 질문에 친구가.. 아무리 네가 그랬어도 이건 아니라고 한다... 그래...이건 아니겠지 그런 생각이 들면서...돌아오길 바란다 나 지금 24살...20대에 들어서 사랑을 두번했지만 두번의 사랑 다 내게 상처를 주었다.. 나...이제 남자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 그저 수컷으로 보인다 사랑도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 내게 있어서 사랑은 종족번식기능뿐이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다 20대 들어서 사랑때문에 웃은 기억보다도....운 기억이 많다... 남자로 인해 울고 웃고 이제 싫다 .... 사랑? 이제 사랑따윈 안할거다 이제 내게 있어서 사랑은 그냥 놀이일뿐이다. 이제 내가 남자를 가지고 놀거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 사람이 돌아오길 바라는 나다.. ㅋㅋ 친구가 나보고 무섭단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점차 미쳐가는게 보여서... 불쌍한 내 아이..4주밖에 안되었지만... 네 아빠는 네가 있는지도 모르는데......불쌍한 내 아가... 엄마가...많이 미안해...정말로...낳고 싶었는데........ 엄마가 바보같이 술 마시고 수면제 먹고 그래서....그래서...안돼..... 미안해...정말 미안해...바보같은 엄마를....용서해줘.. 지켜주고 싶었는데 정말 지켜주고 싶었는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람이...이렇게 미쳐가나 보다 사랑으로 인해서.. 밉다가도 보고 싶고 죽이고 싶다가도 그립고 독해져야지 하면서도 돌아오길 바라고..... 하나만 님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내가 믿어줬으면...달라졌을까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글을 두서없이 써서.....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
사랑하고 나면 다들 이렇게 미쳐가나??
오늘의 톡이 될 줄은 몰랐네요^^;;
사연을 지울까 하다가 저두 한때 사연 지우는 사람들때문에 열받아하던 기억이 나서
그냥 내버려둡니다...
제가 지금까지 사귄 남자 욕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첫번째 놈은 제가 봐도 쓰레기이지만
두번째 사람은....욕하지 말아주세요
그래도 한때나마 제게 사랑이란걸 가르쳐준 사람이고 저를 아껴준 사람
믿어주지 않는 저로 인해서 그 누구보다도 괴로워한 사람입니다..
지금 제가 아픈건 믿어주지 않았던 대가를 치르는 거겠지요..
돌아오길 바라지만...잘 모르겠군요..
악플다신 분들도 많지만 그정도는 이미 미리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게 친구요청하시고 멜이나 쪽지로 격려해주셨는데
따뜻한 격려의 말씀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세상은 살만하구나 느껴졌어요^^
아기문제는...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말하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그 사람 완전히 잃을까봐서..
참 심정이 복잡하네요....
아기문제에 관해선 욕을 먹어도 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죽일년이지요..
어쨌든 제게 힘내라고 말씀하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 어렸을때 사촌오빠들에게 당했다
참 좋아했던 사촌오빠들이었는데 11살의 내게 욕정(?)을 느꼈는지 당했다
11살의 기집애도 여자로 보이나 그런생각이 든다 지금은
11살의 나이에 뭐 알게 뭐가 있었나 그냥 그때 기억은 아프다와 두려움에 떨었던거
이런것들밖에 기억이 안난다.....
그런거때문에 남자에 대해서 좀 두려움 갖게 되고
대학 1년때 남자 알게 되었다 내가 먼저 좋아한거지만...
하지만...변하더라 정말 사랑이 변하더라 지랄같이 변해서 좋았던 기억마저 다 사라질 정도로 변하더라....
내가 먼저 좋아해서인지 정말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싶었다...
그놈 내가 싫다는거 억지로 해놓구선 처녀가 아니란거 알고서 구박 엄청 많이 했다
맘에 안 들면 길거리서 맞고 지 돈없음 돈가져오라고 하고..
그놈 체대출신이어서 몸 좋았다..내몸도 뭐 그리 연약하진 않았지만
주먹으로 쳐대고 발로 차는데....길거리에서 그거 한번 당함 세상이 틀려보인다..
또 취미는 사진찍기여서 카드 만드는 곳에 나 데리고 가서 카드만들고 대출시키고..
완젼 돈줄에다 샌드백신세였다......
거기다 마지막에는 양다리까지 걸쳐서 그 추운 겨울날 부산에서 설까지 울면서 올라왔다..
내가 선물해준것들 다 팔아서 그여자애 선물해주고 낙태비도 해주고 했던 그 사실들
그 더운 여름날들 내가 무슨 생각하면서 알바했었는데 그돈으로 그런거 해준 사실 알아서
정말 돌아버릴거 같았다...지금도 그 생각하면 미쳐버릴거 같다
그후 6개월간 내가 어떻게 살았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알바하면서 밤새 울고 학교도 휴학하고.....
이게 사람사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정도로 그렇게 살았다..
두번째 사람...그래도 이 사람은 사람같이 날 대했기에
그냥 그 사람이라 부르겠다....
첫번째놈에게서 상처받은 맘 추스르기 위해 필리핀어학연수 도망치는듯 갔다...
거기서 두번째 사람을 만났다..
여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나에게로 왔다
그래서인지 믿음이 안갔다 . 이미 앞서 두번의 상처를 겪은 내게 있어서
여친버리고 온 사람 내가 있어도 날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간다는 생각이 들어서 믿어주지 않았다
그사람 날 위해서 필리핀에서 계속 있다가 같이 귀국했다
내가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것을 계속 괴로워했다
거기다가 그사람과 나 장거리였다 부산과 경기도..
엎친데 덮친격으로 내게 의부증이 생겨났다
결국 지친 그사람 예전 여친에게 가더라 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날 정리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여자한테 간거였다....
그 사실알고 나 또 미치는 줄 알았다
내가 아무리 잘못하고 잘 대해주지 못했어도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첨부터 믿어주고 그랬으면 도로 가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그 생각은 지금도 든다
병신같이 한 1주일간 술마시면서 울면서 친구들에게 신세한탄했다
한달이 지난 지금도 신세한탄한다
불면증에 걸려서 잠도 못 자고 그래서 매일 수면제 먹고
학년은 4학년인데 중간고사 다 백지냈다
나 키 166에 몸무게 46이다...살 참 많이 빠졌지 ...
거기다 지금 임신한 상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임신한지 4주째...
그 사람에게 말도 안했다 해봤자 나만 비참해질게 뻔하기에
돌아오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부담된단다
지금 받아준 애가 아무 잘못도 안했는데 다시 네게 돌아가면 지금 이 여자애한테 미안하고
내가 의부증 증세 보일지 어떻게 확신하냐고 한다...
그래도 돌아오길 바라는 건...대체 무슨 맘인지 모르겠다....
친구가 그런다...그 사람...돌아오더라도 너에게 100% 올 사람 아니다..
다른 좋은 사람 생기면 갈 사람이라고.....
그래도..돌아오길 바란다..
아닐거라고...믿는다..
많이 힘들었을거다..믿어주지 않는 나로 인해서 고통스러워하면서
내앞에서 자해까지 했던 그 사람...
너무 늦었지만...믿는다고 ....하면..안될가..
지금까지도 내가 하는 생각은
내가 믿어줬다면 달라졌을까 그런 생각이다.
이 질문에 친구가.. 아무리 네가 그랬어도 이건 아니라고 한다...
그래...이건 아니겠지 그런 생각이 들면서...돌아오길 바란다
나 지금 24살...20대에 들어서 사랑을 두번했지만
두번의 사랑 다 내게 상처를 주었다..
나...이제 남자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 그저 수컷으로 보인다
사랑도 사랑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제 내게 있어서 사랑은 종족번식기능뿐이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편하다
20대 들어서 사랑때문에 웃은 기억보다도....운 기억이 많다...
남자로 인해 울고 웃고 이제 싫다 ....
사랑? 이제 사랑따윈 안할거다 이제 내게 있어서 사랑은 그냥 놀이일뿐이다.
이제 내가 남자를 가지고 놀거다..
이렇게 말하면서 그 사람이 돌아오길 바라는 나다.. ㅋㅋ
친구가 나보고 무섭단다..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점차 미쳐가는게 보여서...
불쌍한 내 아이..4주밖에 안되었지만...
네 아빠는 네가 있는지도 모르는데......불쌍한 내 아가...
엄마가...많이 미안해...정말로...낳고 싶었는데........
엄마가 바보같이 술 마시고 수면제 먹고 그래서....그래서...안돼.....
미안해...정말 미안해...바보같은 엄마를....용서해줘..
지켜주고 싶었는데 정말 지켜주고 싶었는데...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람이...이렇게 미쳐가나 보다 사랑으로 인해서..
밉다가도 보고 싶고 죽이고 싶다가도 그립고
독해져야지 하면서도 돌아오길 바라고.....
하나만 님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내가 믿어줬으면...달라졌을까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글을 두서없이 써서.....무슨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악플은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