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그는 실수였다고 말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헤픈 여자와의 일 년의 만남 그것을 자신의 인생 최대의 실수라고 말했었던 사람입니다. 그치만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상관없었고, 결혼을 고려하지 않아도 괜찮은 만남이었으므로 편안했다고 하더군요. 그녀도 그걸 원했기 때문에 서로 별로 개의치 않았다는군요. 그렇게 한꺼번에 여러 남자랑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의 뇌구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다시는 실수하지 않을 거라고 했었던 사람입니다. 또 그렇게 다른 여자와 일 년을 보내고서 이제와서 또 실수였다고 하네요. 사랑하지 않았었다고 하네요. 사랑했었던 사람은,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사람은 나라고 하네요. 그 말 믿지도 않지만... 아직 끝내지도 못하고 있는 거 내가 뻔히 다 아는데도... 그 여자가 선을 보기 시작하면 서로 완전히 끊기로 했대네요. 웃기죠? 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녀에겐 사랑이었나봐요. 결혼을 하자고 했었지만 자기가 딱 잘라서 거절했다고 하더군요. 작년 가을에... 그녀의 나이도, 비전없음도, 성격도 다 싫었다구요. (특히 성격이) 그래도 예쁘고 애교는 많은 여자였다구. 예쁘고 애교가 많은 여자가 왜 성격이 나쁘죠? ^^ 난 예뻐보지도 애교가 많아보지도 않아서리... ㅋㅋ 그러면서 어떻게 여태 질질 끌었을까요? 실수였다고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그녀들과 어떻게 지냈는지 내가 다 아는데... 그 사람 외모가 좀 됩니다. 똑똑하기도 하구 그래서 여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타입이죠. 그걸 본인이 너무 잘 알고 있구요. 어떻게 하면 여자들이 자기에게 넘어오는지 너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태껏 스쳐간 인연 중 그냥 온전히 정신적인 만남만 가져온 사람이 드물더구요. ^^ 유명 리포터의 동생과도 썸씽이 있었다구 본인이 그러더라구요. 챗으로 만났는데 여러번의 썸씽이 있은 후 그녀가 정식으로 사귀자고 그랬나봐요. 그녀가 대가 너무 센 여자라서 싫다고 그랬다구. 그러고는 친구처럼 지내더이다. 내 참 그녀도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은 그녀가 외국에 살고 있어서 뭐 가끔 안부 메일이나 주고 받는 모양입디다만... 하여간 그건 절 만나기 전의 일이었구. 그 일 말고도 끔찍하고도 가관인 여러 과거를 얘기했더랬죠. 그땐 사랑하니까 그게 그냥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의 현재이며 그 사람의 현재는 또한 그 사람의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란 걸 그때 이미 깨달았어야 했는데... 지금 그는 자기가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여자가 자기 인생에서 얼마나 걸림돌이고 쓸모없는 인연들인지 잘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 여자 깨끗이 끝내면 내게 돌아오고 싶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첨 실수했을 때 그냥 말없이 받아줬어야 할까요? 말로는 잘못했다라고 해도 진심으로 뉘우치는 태도가 아니라서 절대로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군요. 그 중간에도 여러 스쳐가는 여자가 있었구요. 웃긴 건 자긴 가만히 있는데 여자들이 자기에게 다가오고 자길 먼저 유혹했다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지금의 이 여자 만나는 중간에도 여러번 절 찾아왔더랬습니다. 바보같이 아직도 사랑하는 맘이 남았는지 자꾸만 찾아오는 걸 막지 못하겠더군요. 그치만 절 찾아오는 날에도 도착했다고 하고선 밖에서 그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오느라고 한 시간 가까이 있다가 들어오곤 하더군요. 그렇게 관리해서 여태껏 함께 그렇게 지내고선 이제와서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다구. 그녀를 만났던 게 실수였다고 하네요. 남자는 그게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랑이 없어도 그게 가능하다고. 적당히 엔조이 하다가 적당한 시기에 끝낼려고 헀었던 여자들이었다고. 그러면서 사랑없이 돈을 주고 욕구를 해결하는 남자들은 아주 경멸하는군요. 그녀들이 사랑은 아니다. 나는 사랑없이 돈을 주고 여자들과 관계하는 남자들 경멸한다. 그런데 난 그녀들이랑 연인처럼 함께 잤다. 그게 당췌 무슨 논린지 원... 말도 안되는 소리죠? 훗~ 전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전에 그가 실수라고 표현을 했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차라리 그녀들이 네게 사랑이었다고 표현했다면 네가 널 덜 나쁜 놈으로 생각했을텐데 하구요. 남자들은 그렇습니까? 사랑이 아니어도 그렇게 오랜 시간을 연인처럼 그렇게 지낼 수 있습니까? 물론 그런 여자들도 요샌 참 많긴 하더군요. 지금의 그녀는 선만 봄 당장 다른 남자랑 결혼을 한답니까? 이 남자랑 여태 그렇게 생활을 하다가? 너무 티가 날텐데 ㅋㅋ 참 놀라운 세상입니다.
이번에도 실수라고 말하는 그
이번에도 그는 실수였다고 말합니다.
이번에도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합니다.
헤픈 여자와의 일 년의 만남 그것을 자신의 인생 최대의 실수라고 말했었던 사람입니다.
그치만 사랑을 말하지 않아도 상관없었고, 결혼을 고려하지 않아도 괜찮은 만남이었으므로 편안했다고 하더군요.
그녀도 그걸 원했기 때문에 서로 별로 개의치 않았다는군요.
그렇게 한꺼번에 여러 남자랑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의 뇌구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
다시는 실수하지 않을 거라고 했었던 사람입니다.
또 그렇게 다른 여자와 일 년을 보내고서 이제와서 또 실수였다고 하네요.
사랑하지 않았었다고 하네요.
사랑했었던 사람은, 아직도 여전히 그리운 사람은 나라고 하네요.
그 말 믿지도 않지만...
아직 끝내지도 못하고 있는 거 내가 뻔히 다 아는데도...
그 여자가 선을 보기 시작하면 서로 완전히 끊기로 했대네요.
웃기죠?
그게 말이나 됩니까?
그녀에겐 사랑이었나봐요.
결혼을 하자고 했었지만 자기가 딱 잘라서 거절했다고 하더군요.
작년 가을에...
그녀의 나이도, 비전없음도, 성격도 다 싫었다구요. (특히 성격이)
그래도 예쁘고 애교는 많은 여자였다구.
예쁘고 애교가 많은 여자가 왜 성격이 나쁘죠? ^^
난 예뻐보지도 애교가 많아보지도 않아서리... ㅋㅋ
그러면서 어떻게 여태 질질 끌었을까요?
실수였다고 사랑이 아니었다고 말하는 그녀들과 어떻게 지냈는지 내가 다 아는데...
그 사람 외모가 좀 됩니다.
똑똑하기도 하구 그래서 여자들에게 호감을 주는 타입이죠.
그걸 본인이 너무 잘 알고 있구요.
어떻게 하면 여자들이 자기에게 넘어오는지 너무 잘 아는 사람입니다.
여태껏 스쳐간 인연 중 그냥 온전히 정신적인 만남만 가져온 사람이 드물더구요. ^^
유명 리포터의 동생과도 썸씽이 있었다구 본인이 그러더라구요.
챗으로 만났는데 여러번의 썸씽이 있은 후 그녀가 정식으로 사귀자고 그랬나봐요.
그녀가 대가 너무 센 여자라서 싫다고 그랬다구.
그러고는 친구처럼 지내더이다.
내 참 그녀도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은 그녀가 외국에 살고 있어서 뭐 가끔 안부 메일이나 주고 받는 모양입디다만...
하여간 그건 절 만나기 전의 일이었구.
그 일 말고도 끔찍하고도 가관인 여러 과거를 얘기했더랬죠.
그땐 사랑하니까 그게 그냥 과거는 과거일 뿐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의 현재이며 그 사람의 현재는 또한 그 사람의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란 걸 그때 이미 깨달았어야 했는데...
지금 그는 자기가 많이 변했다고 합니다.
여자가 자기 인생에서 얼마나 걸림돌이고 쓸모없는 인연들인지 잘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의 이 여자 깨끗이 끝내면 내게 돌아오고 싶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첨 실수했을 때 그냥 말없이 받아줬어야 할까요?
말로는 잘못했다라고 해도 진심으로 뉘우치는 태도가 아니라서 절대로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군요.
그 중간에도 여러 스쳐가는 여자가 있었구요.
웃긴 건 자긴 가만히 있는데 여자들이 자기에게 다가오고 자길 먼저 유혹했다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하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지금의 이 여자 만나는 중간에도 여러번 절 찾아왔더랬습니다.
바보같이 아직도 사랑하는 맘이 남았는지 자꾸만 찾아오는 걸 막지 못하겠더군요.
그치만 절 찾아오는 날에도 도착했다고 하고선 밖에서 그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오느라고 한 시간 가까이 있다가 들어오곤 하더군요.
그렇게 관리해서 여태껏 함께 그렇게 지내고선 이제와서 그녀를 사랑하지 않았다구.
그녀를 만났던 게 실수였다고 하네요.
남자는 그게 가능하다고 하네요.
사랑이 없어도 그게 가능하다고.
적당히 엔조이 하다가 적당한 시기에 끝낼려고 헀었던 여자들이었다고.
그러면서 사랑없이 돈을 주고 욕구를 해결하는 남자들은 아주 경멸하는군요.
그녀들이 사랑은 아니다.
나는 사랑없이 돈을 주고 여자들과 관계하는 남자들 경멸한다.
그런데 난 그녀들이랑 연인처럼 함께 잤다.
그게 당췌 무슨 논린지 원...
말도 안되는 소리죠?
훗~
전 그렇게 말했습니다.
이전에 그가 실수라고 표현을 했을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차라리 그녀들이 네게 사랑이었다고 표현했다면 네가 널 덜 나쁜 놈으로 생각했을텐데 하구요.
남자들은 그렇습니까?
사랑이 아니어도 그렇게 오랜 시간을 연인처럼 그렇게 지낼 수 있습니까?
물론 그런 여자들도 요샌 참 많긴 하더군요.
지금의 그녀는 선만 봄 당장 다른 남자랑 결혼을 한답니까?
이 남자랑 여태 그렇게 생활을 하다가?
너무 티가 날텐데 ㅋㅋ
참 놀라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