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행복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런데 행복은 도대체 언제 오는 거야?"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혹시 당신도 그런가? 그렇다면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일이다. 당신은 혹시 행복에 '특별한' 조건을 달아놓고 있지는 않는가?"이것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 텐데!", 혹은 "저것만 없다면 내 삶은 정말 완벽할 텐데…." 이런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마치 다가오는 행복에게 "내가 원하는 행복은 매우 특별한 거야. 나는 너같은 행복을 원하지 않아." 라고 말하면서 빨간색 접근 금지 표지판을 들이대는 것과 같다.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표정 또한 다양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조건과 한계를 붙이고 행복을 고른다. 그런 사람은 설사 행복이 곁에 오더라도 결코 그 행복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가 보일 리 없는 것이다. 이처럼 행복을 정의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행복에 이르는 한 가지 길만을 고집하고 다른 모든 길을 거부한다면 행복은 더 이상 당신 게 아니다. 행복에 대한 좁은 생각은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의 행복에도 걸림돌이 된다. 사람들은 행복이 미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집을 사는 날', '박사학위를 받는 날', '차를 사는 날' 행복해질 거라고 상상한다. 푸른 하늘, 초록빛 잎새, 사랑하는 사람의 눈망울이 지금 여기 있는데도 말이다. 분주한 몸과 전쟁터 같은 마음은 그들이 얼마나 큰 평화이고 기쁨인지 알아보지 못한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다시 한 번 깊이 바라보라.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 틱낫한의 「힘」 중에서 - 틱 낫한은 현세에 세계4대 생불(살아있는 부처)중의 한분이라고 하지요 4대 생불이라하면 우리나라는 숭산스님, 티벳의 달라이 라마와 캄보디아의 마하 고사난다, 그리고 베트남의 틱 낫한이지요!(맞나???) 뭐 어느분을 1순위로 꼽아야 할지는 모르지만.. 아쉽게도 작년인가 그 4대 생불중의 한분인 우리나라 숭산스님이 입적하셨지요.. 아침인가 어느님이 법정스님의 글을 올리셨던데.. 법정스님도 버금갈 정도로 그 반열에 올려놓아도 될 것도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종교 계파를 떠나서 선인들의 어록이나 그분들이 살아온 과정을 생각하면 분명 존경해야 하겠지요.. 종교적으로 표현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저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테레사 수녀도 존경하고.. 이해인 수녀님도 좋아하고(어째 표현이??) 그분들 말 한마디는 모든게 시로 표현되고.. 어쩌면 노년(몰매 맞겠다=3=3=3=3)에 그 분들의 글을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리 방정맞게 떠드는 것입니다..^^ 막내인데 이쁘게 봐 주실거죠????? 모든 님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구요^^ 내일(오늘이구나..컥) 뵙겠습니다..^^ 날짜가 바뀌었기에 하나 올리고 갑니다~! 친구를 원망해야 하는지.. 예전에 글만 올릴때는 쉬웠는데.. 어째 요즘은 글 올리는게 정말 힘드네요.. 배울수록 어려워진다는게 그런건지..ㅠ.ㅠ 글고 음악은 당분긴(?)은 용필이 모드로 할려구요.. 그냥 들어도 듣기에도 좋고(내 혼자만의 생각인가??)
<<행복은 내 발 밑에>>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한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행복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런데 행복은 도대체 언제 오는 거야?"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혹시 당신도 그런가? 그렇다면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일이다.
당신은 혹시 행복에 '특별한' 조건을 달아놓고 있지는 않는가?
"이것만 있다면 정말 행복할 텐데!",
혹은 "저것만 없다면 내 삶은 정말 완벽할 텐데…."
이런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마치 다가오는 행복에게
"내가 원하는 행복은 매우 특별한 거야. 나는 너같은 행복을 원하지 않아."
라고 말하면서 빨간색 접근 금지 표지판을 들이대는 것과 같다.
행복이 오는 길은 여러 갈래다. 표정 또한 다양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이러저러한 조건과 한계를 붙이고 행복을 고른다.
그런 사람은 설사 행복이 곁에 오더라도 결코 그 행복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네모라는 행복을 꿈꾸던 당신에게 지금 곁에 다가온 동그란 행복의 미소가
보일 리 없는 것이다.
이처럼 행복을 정의하는 것은 정말 위험하다.
행복에 이르는 한 가지 길만을 고집하고 다른 모든 길을 거부한다면
행복은 더 이상 당신 게 아니다.
행복에 대한 좁은 생각은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이들의 행복에도 걸림돌이 된다.
사람들은 행복이 미래에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집을 사는 날', '박사학위를 받는 날', '차를 사는 날'
행복해질 거라고 상상한다.
푸른 하늘, 초록빛 잎새, 사랑하는 사람의 눈망울이 지금 여기 있는데도 말이다.
분주한 몸과 전쟁터 같은 마음은
그들이 얼마나 큰 평화이고 기쁨인지 알아보지 못한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다시 한 번 깊이 바라보라.
세상살이에 힘을 갖고 싶다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워담아라.
- 틱낫한의 「힘」 중에서 -
틱 낫한은 현세에 세계4대 생불(살아있는 부처)중의 한분이라고 하지요
4대 생불이라하면 우리나라는 숭산스님, 티벳의 달라이 라마와
캄보디아의 마하 고사난다, 그리고 베트남의 틱 낫한이지요!(맞나???)
뭐 어느분을 1순위로 꼽아야 할지는 모르지만..
아쉽게도 작년인가 그 4대 생불중의 한분인 우리나라 숭산스님이 입적하셨지요..
아침인가 어느님이 법정스님의 글을 올리셨던데..
법정스님도 버금갈 정도로 그 반열에 올려놓아도 될 것도 같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종교 계파를 떠나서 선인들의 어록이나
그분들이 살아온 과정을 생각하면 분명 존경해야 하겠지요..
종교적으로 표현될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저는 종교는 없습니다..^^
그러기에 테레사 수녀도 존경하고..
이해인 수녀님도 좋아하고(어째 표현이??)
그분들 말 한마디는
모든게 시로 표현되고..
어쩌면 노년(몰매 맞겠다=3=3=3=3)에
그 분들의 글을 읽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이리 방정맞게 떠드는 것입니다..^^
막내인데 이쁘게 봐 주실거죠?????
모든 님들 편안한 밤 되시길 바라구요^^
내일(오늘이구나..컥) 뵙겠습니다..^^
날짜가 바뀌었기에 하나 올리고 갑니다~!
친구를 원망해야 하는지..
예전에 글만 올릴때는 쉬웠는데..
어째 요즘은 글 올리는게 정말 힘드네요..
배울수록 어려워진다는게 그런건지..ㅠ.ㅠ
글고 음악은 당분긴(?)은 용필이 모드로 할려구요..
그냥 들어도 듣기에도 좋고(내 혼자만의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