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4.27일 아침.... 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다... 내가 누구냐고? 나 경남 통영에 거주중인 남자.. ㅠㅠ 남자라고 하기도 이제 쪽팔린다... 남자 같지도 않고... 왜? 매사 다른때에는 언제나 활발하고.. 머든지 열심히 하고.. 일하는곳마다... 사장왈:넌 일복이 많아.. 나 참... 일을 하면 머 합니까.... 전 학생때야... 아름다운 사랑을 꿈꿔왔 죠... 그런 꿈만 꾸다... 아직도 쏠로... 친구들 저더러 놀립니다. 여자친구 하나 없이 산다고... 저두 노력하고하는데... 기회도 없고... 만들고 싶어도.. 영... 제 처지가 돼면 아실껍니다... 아... 힘들어욧.... 이멜친구라도... 그냥 하루하루 사는 이유가 있게.... 정말..... 겨우 여자때문에 이러는 제 자신이 정말 병신 같아요. 여러분 악플은 삼가하시고... 좋은 하루 돼세요.. 그냥 저의 신세 한탄정도 ^^
24세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2005.04.27일 아침....
또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왔다...
내가 누구냐고? 나 경남 통영에 거주중인 남자.. ㅠㅠ
남자라고 하기도 이제 쪽팔린다...
남자 같지도 않고... 왜?
매사 다른때에는 언제나 활발하고.. 머든지 열심히 하고..
일하는곳마다... 사장왈:넌 일복이 많아.. 나 참...
일을 하면 머 합니까.... 전 학생때야... 아름다운 사랑을 꿈꿔왔
죠... 그런 꿈만 꾸다... 아직도 쏠로... 친구들 저더러 놀립니다.
여자친구 하나 없이 산다고...
저두 노력하고하는데... 기회도 없고... 만들고 싶어도.. 영...
제 처지가 돼면 아실껍니다... 아... 힘들어욧....
이멜친구라도... 그냥 하루하루 사는 이유가 있게....
정말..... 겨우 여자때문에 이러는 제 자신이 정말 병신 같아요.
여러분 악플은 삼가하시고... 좋은 하루 돼세요..
그냥 저의 신세 한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