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남자입장에서....ㅎㅎ

윈드2005.04.27
조회1,265

친구들의 괴롭힘?....뭐...댕기풀이 같은걸 이야기하는건가요?....ㅎㅎ

 

뭐...그런걸로...몬죄로 저리당하냐~라고 할것까지야....^^;;

(뭐...전 그런거 안했지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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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그냥 글을 봤을때는....남자분이 좀 부담감이 있는듯합니다...ㅎㅎ

(이건 사랑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아닙니다....^^;;)

 

여자분들...결혼직전에 우울증 증세를 보이시는분들...간혼 있습니다....

 

...이 결혼이 과연 잘한 선택일까?

...결혼하면 시댁에서 구박받는건 아닐까?

...신랑이 과연 평생 나만 바라보며 살아줄까?

...먹고사는데 지장없을까?....ㅡㅡ;;

...기타 등등등~~~

 

뭐....남자들도 똑같습니다....ㅎㅎ

 

특히...남자들은 가장으로써의 부담감이 상당합니다....

 

나이 28....대학4년+군3년...(일반적으로 말이죠...^^;;)

 

남자나이 28이면....불안한 시기입니다....

 

뭐...해놓은것도(모아놓은것도) 별로 없을것이고....

 

사회생활에서의 자신의 위치도 안정적이지 못하죠....

 

보통의 남자들은 그런 생각을 합니다...

 

....결혼하면 모든건 내가 책임져야한다....

....내 사랑하는사람 풍족하게 행복하게 해줘야한다....

....난 슈퍼맨이 되야혀~~~~ㅡ0ㅡ;;

 

....기왕결혼하는거...남들만큼 하면서 하고싶은것도 사람심리고.....

 

....어쩌면..강박관념들......ㅎㅎ

 

....아니면 두분의 문제외의 다른 문제들이 엮겨서...아무래도 부담감이 가중될수도 있죠...^^

 

....제 생각엔....걍 솔직하게 님의 생각들을 말씀하시고...물어보세요....ㅎㅎ

(닥달하라는게 아닙니다...^^;;.....서로의 의견을 나눠보세요....ㅎㅎ)

 

 

 

사실....저도 동거 시작전에 많은 걱정을 하였고....

 

.....결혼을 준비하면서도...많은 걱정이 있었습니다....

 

결혼한 지금도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죠....ㅎㅎ

 

우리의 생활....우리의 행복....

 

뭐...그런겁니다....^^

 

남친분과 진솔한 대화를 나눠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