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나이 25살! 직장을 다니는 제게 큰 걱정이 생겼습니다. 얼마전 이쁜 조카가 태어났는데, 이제 막 100일 지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조카를 봐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월급이 저보다 많은 언니, 보통 보너스랑 월급 합하면 거의 200만원, 그리구 월200만원을 받는 형부, 월 80을 받는 나, 이율적으루 봤을때, 제가 제일 적습니다. 현재 저는 언니와 형부 이렇게 전세집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다들 엄마한테 맡기믄 되지 않느냐 생각하시겠지만 우리집은 시골이라서 내려가는데 걸리는시간만해두 거의 5시간이 걸립니다. 게서 맡기기엔 조금 어렵다는 언니, 글구 시댁은 연세가 넘 많으신 분들이라 어렵다는 형부, 게서 결국은 저더러 봐달라는데 어찌 하믄 좋을까요? 참고루 저는 사무직일을 하는데 경력이 5년이 다되어가는데 80받구 있습니다. 솔직히 관두구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언니가 12월달까지만 봐달라는데..? ㅠ.ㅠ
25살 이모가 조카를 봐줘야하는 상황
여자 나이 25살!
직장을 다니는 제게 큰 걱정이 생겼습니다.
얼마전 이쁜 조카가 태어났는데, 이제 막 100일 지났습니다. 근데 문제는 그 조카를 봐줄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월급이 저보다 많은 언니, 보통 보너스랑 월급 합하면 거의 200만원, 그리구 월200만원을 받는 형부, 월 80을 받는 나,
이율적으루 봤을때, 제가 제일 적습니다.
현재 저는 언니와 형부 이렇게 전세집에서 같이 살고 있습니다.
다들 엄마한테 맡기믄 되지 않느냐 생각하시겠지만 우리집은 시골이라서 내려가는데 걸리는시간만해두 거의 5시간이 걸립니다. 게서 맡기기엔 조금 어렵다는 언니, 글구 시댁은 연세가 넘 많으신 분들이라 어렵다는 형부, 게서 결국은 저더러 봐달라는데 어찌 하믄 좋을까요?
참고루 저는 사무직일을 하는데 경력이 5년이 다되어가는데 80받구 있습니다.
솔직히 관두구 싶은데 어찌해야 할까요?
언니가 12월달까지만 봐달라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