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direction=up loop=ture width=350 height=250>
▒話話//說說▒ 님들이여~~
싱그러운 꽃 내음과
정겨운 개울 물 흐르는 소리
지지배배 새들의 합창이
기어이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푸르런 봄을 맞아서
님들의 가정에
무한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길
▒£ψξξ▒ <<= 이넘이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클럽의 발전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수있는
적극적인 회원이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합시다.
▒£ψξξ▒ 는
앞으로도 계속된 관심으로
클럽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나갈것을 약속 드립니다.
클럽장 ▒£ψξξ▒ 올림
가을, 그리고 겨울
▒£ψξξ▒ 씀
해는
조그만 앞산 등뒤로 스르지고
달은
한무리 별 앞에 주검되어 까맣다
바람에 딩구는 빛바랜 낙엽 몇닢
누일곳 찾지못해 서성인다
회오리 칠듯 일연의 거친 바람은
어두운 골목 가득 채우고
성난 괴성으로
풀과 꽃과 새들을 울리고 떠났다
어제 분명 오색 물 뿌려
천지를 수 놓고 웃고 섰었는데
싸늘한 새벽은
겨울 아침을 불러 모은다
졸졸이는 냇물
숨 넘어 갈듯한 새소리
뒷동산 푸릇한 녹색향은 멀기만 한데
뻣뻣이 굳어버린 마음 기댈데 없다
물 흐르듯
삶은 이어지고 있음이다
얼어붙은 새벽없이
어찌
꽃과 풀과 새소리 마중 하겠는가
외로움 있으니
행복으로 달콤한 꿈에 젖을수 있음이요
이 새벽 가슴열고 맞을때
바쁜 걸음으로
봄은 오고야 말리라
교회 종소리
아침을 열었고
한기 머금은 겨울바다
해도
달도
내 마음도 삼켜 버렸다
붉게 타고있는 바다에 서서
님을 부르고
봄을 부른다
1999년 어느 겨울밤에 리스 씀
... Fine ...
<<- 클럽직행 ☆話話/說說☆SWEET HOME 클럽에 가입 하시고, 식구가 되십시오. 괜찮은 클럽입니다.
가을, 그리고 겨울 - 詩
가을, 그리고 겨울
▒£ψξξ▒ 씀
<MARQUEE scrollAmount=1 scrollDelay=100 direction=up loop=ture width=350 height=250> ▒話話//說說▒ 님들이여~~ 싱그러운 꽃 내음과 정겨운 개울 물 흐르는 소리 지지배배 새들의 합창이 기어이 봄이 오긴 왔나 봅니다. 푸르런 봄을 맞아서 님들의 가정에 무한한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길 ▒£ψξξ▒ <<= 이넘이 기원 드립니다. 아울러, 클럽의 발전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수있는 적극적인 회원이 될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합시다. ▒£ψξξ▒ 는 앞으로도 계속된 관심으로 클럽의 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나갈것을 약속 드립니다. 클럽장 ▒£ψξξ▒ 올림 가을, 그리고 겨울
▒£ψξξ▒ 씀
해는 조그만 앞산 등뒤로 스르지고 달은 한무리 별 앞에 주검되어 까맣다 바람에 딩구는 빛바랜 낙엽 몇닢 누일곳 찾지못해 서성인다 회오리 칠듯 일연의 거친 바람은 어두운 골목 가득 채우고 성난 괴성으로 풀과 꽃과 새들을 울리고 떠났다 어제 분명 오색 물 뿌려 천지를 수 놓고 웃고 섰었는데 싸늘한 새벽은 겨울 아침을 불러 모은다 졸졸이는 냇물 숨 넘어 갈듯한 새소리 뒷동산 푸릇한 녹색향은 멀기만 한데 뻣뻣이 굳어버린 마음 기댈데 없다 물 흐르듯 삶은 이어지고 있음이다 얼어붙은 새벽없이 어찌 꽃과 풀과 새소리 마중 하겠는가 외로움 있으니 행복으로 달콤한 꿈에 젖을수 있음이요 이 새벽 가슴열고 맞을때 바쁜 걸음으로 봄은 오고야 말리라 교회 종소리 아침을 열었고 한기 머금은 겨울바다 해도 달도 내 마음도 삼켜 버렸다 붉게 타고있는 바다에 서서 님을 부르고 봄을 부른다 1999년 어느 겨울밤에 리스 씀 ... Fine ...
<<- 클럽직행 ☆話話/說說☆SWEET HOME
클럽에 가입 하시고, 식구가 되십시오. 괜찮은 클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