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댈 곳이 필요한 나

울보^^2005.04.27
조회567

그 사람 만난지 3~4년동안 몇번의 헤어지자구 말 했으나

그때마다 말해도 그때뿐....

그래서 이번엔 진짜루 헤어졌는데

그 사람을 힘들때 만나서...그런지 마니 의지했지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기냥 보통으로 만났지만

"사랑"은 아닌거 같아서...

헤어졌어요 더 일찍 헤어졌어야 하는뎅...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내 자신이 넘 힘들구 속상하구 기댈 곳 없다는게...

넘 힘들어요...

아무리 가족이 있어도...

내가 기댈 곳 하나 없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내 자신이 생각하기엔 너무 한심하구 허무한 삶을 산거 같아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쥐

그 사람은 잊었는데..(잊을것두 없지만....생각안남)

내 삶때문에 넘 힘들어요...

의지두 약하구 소심두 하구 눈물두 많궁

어떻게 해야할지....걱정이예요기댈 곳이 필요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