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이 스물둘.. 사랑이라곤 딱 두번해봤습니다.. 나이 스물둘 될동안 만난 여자는 많았지만..사랑은 아니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그녀를 소개합니다.. 나이 스물둘.. 키 167.. 예쁘장한 얼굴이구요.. 좀 통통한 스타일이구요..성격이 살짝 특이합니다+_+ 그녀와는 중학교 동창입니다.. 그녀가 절 4년간 쫓아다녔어요 -_- 저 그시절에 여자에겐 관심조차 없던놈이였습니다 -_- 언제나 운동만 하고다녔으니깐요ㅎ 중학교를 졸업하구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떨어져 지내면서도 연락은 꾸준히 했구요.. 가끔 만나서 얼굴도 보고 지냈구요.. 저.. 고등학교 2년 박았습니다 -_-;; 학교생활에 적응이 안되더군요 ㅎㅎ 적응이 안되기보단 노느라 안갓습니다 -_-;; 시간이 조금씩 지나다 보니 제 마음도 그녀에게 열리게 되더군요... 그런데 -_- 저 2년박았습니다 ㅠ_- 집에서 살지도 않을 시기였구요.. 친구랑 자취했었습니다 .. 변변한 일자리도 없이요 .. 그녀가 저에게 고백했습니다.. 사랑한다구.. 저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사랑하지만.. 제 주변 환경.. 학벌.. 다 안좋았거든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 일단 졸업하고.. 고백을 하자.. 그날이 딱 3년전 12월30일 새벽이였습니다.. 그날 그녀와 처음 첫키스도 했구요... 지금와서 후회하는거지만.. 2년만 기다려주라.. 나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만.. 이말을 왜 못했는지.. 머가 부끄러워서 그랬는지.. 이날 엄청 울엇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녀를 택시에 태운후 뒤돌아 서는 순간부터 눈물이 나는데.. 집앞까지 가는동안 눈물이 멈추질않더군요.. 그후로 그녀와 연락두절 -_-;; 저 바로 복학해서 학교 열심히 뎅기다가 작년 12월 8일.. 그녀와 연락이 닿더군요..친구를 통해서요.. 무척기뻣죠.. 그녀에게..저 아르바이트 하는곳으로 오라그랬더니..냅다 오더군요 -_- 호프집이였거든요..그녀 보는순간 심장은 쿵쾅쿵쾅.. 얼굴은 빨개지구.. 말도 안나오더군요.. 그녀와 이야기좀 하다가.. 저 일 끝날시간 마쳐서 술한잔 더 하러 나갔습니다..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는데..제가 마니 그리웠다더군요.. 저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저 그날까지만 해도 여자친구 있었습니다.. 저보다 4살 연상... 차마 그녀에게 말할수 없더군요.. 그다음날.. 제 여자친구에게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울고 불고 매달리는데.. 한번 마음에서 굳혀져버렸으니..이틀간 그렇게 매달리다 결국 울며 떠나더군요.. 지금도 생각하는거지만 이 여자에겐 너무나도 죄스럽습니다.. 12월 11일.. 제 생일이거든요.. 그녀에게 제 생일이라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함께있었다며..가치 나오더군요.. 그녀가 케익도 사주고.. 호프집에서 술한잔 간단하게 한후.. 헤어졌습니다.. 전 친구들 만나러 갓어야 했거든요.. 가치 가자고 했지만 자기네들도 약속있다며 가더군요.. 그다음날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생일 선물을 주겟다며.. 작은 베개 였어요.. 하마모양에.. 그리고 생일선물이라며 키스를 해주겟다더군요.. 이때 알았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나에게 마음이 있구나.. 그래서 그랬습니다.. 나와 사귀자... 전 당연히 좋아 라고 할줄알았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자.. 더군요.. 나 역시 널 잊지 못하고 그리워했지만.. 우리가 사귀다가 헤어지게되면.. 안만나지 않은것만 못한다며.. 전 그래..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난 니가 날 허락할때까지 대쉬하겟다고 했습니다.. 몇일간 그녀와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크리스 마스 전날..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술한잔 하자구.. 둘이서..호프집에 가서.. 소주두병까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늦어서 집에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술값계산을 하고..보니 그녀 마니 취했더군요.. 제가 집까지 바래다 주겟다고하니 알았다며.. 가치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나랑 좋은데 가자며.. 제손을 끌고 여관을 가는것이였습니다 -_-;;이시간에 집에 들가면 엄마한테 맞아 죽는다며.. 얼떨결에 여관으로 들어가 잠을 잣습니다.. 솔직히 남자가.. 여자랑 여관갓는데.. 어떻겟습니까 -_-;; 그러나.. 너무나 사랑한 여자였기에.. 참고 잤습니다 -_-;; 그런데 ㅠㅠ 그녀가 절 괴롭히더군요.. 머리아프다고.. 술좀 깨개 해달라구 ㅡㅡ;; 그녀가 게임을 하자더군요.. 끝말있기..ㅡㅡ;; 제가 첫판 졌습니다.. 따귀를 있는힘껏 때리더군요..저 여자한테 따귀 처음맞아봤습니다 -_-;; 취했으니 참자.. 그러며 두번째판도 끝말있기.. 제가 또 졌습니다 -_-;; 나트륨.. 이거 륨자 들어가는거 없습니까!? 이거에 두번당했습니다 -_-;; 또 따귀 맞았습니다.. 세번째판 -_- 제가 이겻습니다 (__;; 기분좋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ㅁ- 제가 손올리니 그녀 눈을 질끈 감습니다.. 시간좀 끌었습니다.. 그러다가..입술을 덮쳤습니다 -_-!! 푸하하.. 바로 별이 번쩍합니다 -_- 네~ 뽀뽀한번 했다가 따귀맞았습니다 -_-;; 그녀가 다시 한판 하자더군요.. 제가 졌습니다 -_- 머에 당했는지 기억은안남니다 -_- 저눈을 질끈감았습니다.. 이번엔 그녀가 제 입술을 덮쳤습니다 -_-! 그리곤.. 서로 입술을 탐했구요.. 한 두시간정도 그러다 잠든거 같습니다.. 딴짓? 절대 안했습니다 -_-!!지금생각하면 저 대단한놈입니다 -_-! 푸하하 다음날 한 1시쯤에 눈뜬거 같군요.. 씻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녀 귀찬탐니다 ㅡㅡ;; 그래서 다시 누웠습니다.. 그러고 오후 5시까지 죽어라 키스만 한거 같군요 -_-;;; 그리고.. 집에 갓습니다.. 그날저녁 그녈 다시 만나..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녀 안된답니다..그냥 친구사이로 지내자구.. 저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랐거든요.. 그리고 일주일간 서로 보지못하고.. 연락만 하며 지내다가 12월 30일쯤 만났습니다.. 그녀가 술에 만땅 취해.. 새벽에 전화해선 술한잔 하자구.. 저 옷갈아 입구 냅다 나갔더니.. 그녀가 술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호프집으로 들어가 소주한병에.. 조개탕 시켜서 먹었습니다.. 한병은 둘이서 나눠마시고.. 또 한병시켜서.. 저 혼자 마셧습니다... 그러면서.. 왜 친구로 지내는게 편하느냐.. 지금 우리모습.. 연인이랑 다름없지않느냐.. 그냥 사귀자.. 그랬더니.. 안사겨도.. 지금 우리 연인이랑 다름없으니.. 그냥 이대로 지내자더군요.. 또 무슨말을 할지 몰라.. 가만히 있다가.. 둘다 마니 취했으니.. 나가자고 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술집앞에서 택시를 잡으려니 그녀가.. 이러더군요.. 너 나랑잘수 있어? 전 어 -_-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가.. 그럼 나랑 자러가자.. 하더군요.. 전 웃기지 말고 집에나 가자고했지만 그녀 제 손붙잡고 질질 끌기 시작했습니다 -_- 전 에라 모르겟다라는 심정으로 따라가서.. 그녀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이정도 까지면.. 사귀는거랑 다름없다고.. 사귀자고.. 그녀가.. 극구 안된답니다.. 자긴 나쁜년이라고... 그리고 몇일있다가 두번에 관계가 있은후..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더군요... 집에서 놀기 미안하다며.. 그녀가 하는일이.. 오전 10시 출근해서 오후 11시에 끝나고.. 일주일에 한번씩 평일에 쉽니다..제가 그녀 쉬는날 마쳐서.. 저도 아르바이트를 쉽니다... 그녀에게..쉬는날 영화보러가자 그러면.. 좋다고 합니다 -_-;; 그리고는 나중에 연락이 안됩니다 -_-;; 그다음날 연락하면.. 미안하다며.. 일이있어서..연락 못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첨엔 그러려니 하고 참았습니다.. 그다음주 쉬기 전날 영화보자고 했습니다.. 그녀도 오케이했습니다.. 그날이 되어 연락을 했더니.. 그녀 .. 회식한답니다 -_-;;;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미 선약을 했는데 회식한다구.. 약속을 취소하냐구... 회식자리야 빠지면 그만아닙니까..ㅡㅡ;; 그래서 그녀에게..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미안하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스트레스를 풀어야겟다구.. 이런식으로 그녀가 저와에 약속을 펑크낸게 7~8번 되는거 같군요... 그리고 아주 가끔 봅니다.. 그것도 한두시간정도.. 별 이야기 없이... 그녀 제가 술한잔 하러가자 그러면.. 내일 일해야 되서 안된다 그러고.. 왜 다른사람들과에 술자리는 빠지지 않고 나가는 것일까요 -_-;;; 그녀랑 통화하다보면 그녀가 저에게 사랑한다는말 정말 자주합니다.. 보고싶다는 말도 자주하구요.. 이젠 슬슬 지쳐갑니다.. 이런생활 6개월째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이 여자의 심리는 무엇이고.. 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겁니까... 사랑한단이유로.. 그냥 참고만 있기에는..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독감으로 일주일간 앓고 있습니다.. 그녀.. 저한테 전화한통 없습니다.. 제가 전화해야합니다.. 이여자가 절 사랑하긴 하는건가요... 그녀가 5월 11일날 일을 그만둔다고 합니다..그때까지만.. 참고 기다려보렵니다.. 그후에도 지금과 똑같다면..마지막 대쉬가 또 거절당한다면... 그녀를 잊어보려구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갑사 하구요.. 여러분들은 멋진 사랑하시길 바랍니다(__ 1
그여자는 미스테리?
지금 나이 스물둘.. 사랑이라곤 딱 두번해봤습니다..
나이 스물둘 될동안 만난 여자는 많았지만..사랑은 아니였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그녀를 소개합니다.. 나이 스물둘.. 키 167.. 예쁘장한 얼굴이구요..
좀 통통한 스타일이구요..성격이 살짝 특이합니다+_+
그녀와는 중학교 동창입니다.. 그녀가 절 4년간 쫓아다녔어요 -_-
저 그시절에 여자에겐 관심조차 없던놈이였습니다 -_- 언제나 운동만 하고다녔으니깐요ㅎ
중학교를 졸업하구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떨어져 지내면서도 연락은 꾸준히 했구요..
가끔 만나서 얼굴도 보고 지냈구요.. 저.. 고등학교 2년 박았습니다 -_-;;
학교생활에 적응이 안되더군요 ㅎㅎ 적응이 안되기보단 노느라 안갓습니다 -_-;;
시간이 조금씩 지나다 보니 제 마음도 그녀에게 열리게 되더군요...
그런데 -_- 저 2년박았습니다 ㅠ_- 집에서 살지도 않을 시기였구요..
친구랑 자취했었습니다 .. 변변한 일자리도 없이요 ..
그녀가 저에게 고백했습니다.. 사랑한다구.. 저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
사랑하지만.. 제 주변 환경.. 학벌.. 다 안좋았거든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 일단 졸업하고.. 고백을 하자.. 그날이
딱 3년전 12월30일 새벽이였습니다.. 그날 그녀와 처음 첫키스도 했구요...
지금와서 후회하는거지만.. 2년만 기다려주라.. 나 고등학교 졸업할때 까지만..
이말을 왜 못했는지.. 머가 부끄러워서 그랬는지.. 이날 엄청 울엇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녀를 택시에 태운후 뒤돌아 서는 순간부터 눈물이 나는데.. 집앞까지 가는동안
눈물이 멈추질않더군요..
그후로 그녀와 연락두절 -_-;; 저 바로 복학해서 학교 열심히 뎅기다가
작년 12월 8일.. 그녀와 연락이 닿더군요..친구를 통해서요.. 무척기뻣죠..
그녀에게..저 아르바이트 하는곳으로 오라그랬더니..냅다 오더군요 -_-
호프집이였거든요..그녀 보는순간 심장은 쿵쾅쿵쾅.. 얼굴은 빨개지구.. 말도 안나오더군요..
그녀와 이야기좀 하다가.. 저 일 끝날시간 마쳐서 술한잔 더 하러 나갔습니다..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하는데..제가 마니 그리웠다더군요.. 저역시 마찬가지였구요...
저 그날까지만 해도 여자친구 있었습니다.. 저보다 4살 연상... 차마 그녀에게 말할수 없더군요..
그다음날.. 제 여자친구에게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울고 불고 매달리는데.. 한번 마음에서
굳혀져버렸으니..이틀간 그렇게 매달리다 결국 울며 떠나더군요.. 지금도 생각하는거지만
이 여자에겐 너무나도 죄스럽습니다..
12월 11일.. 제 생일이거든요.. 그녀에게 제 생일이라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녀의 친구와 함께있었다며..가치 나오더군요.. 그녀가 케익도 사주고.. 호프집에서
술한잔 간단하게 한후.. 헤어졌습니다.. 전 친구들 만나러 갓어야 했거든요..
가치 가자고 했지만 자기네들도 약속있다며 가더군요..
그다음날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생일 선물을 주겟다며.. 작은 베개 였어요..
하마모양에.. 그리고 생일선물이라며 키스를 해주겟다더군요..
이때 알았습니다.. 그녀가 아직도 나에게 마음이 있구나.. 그래서 그랬습니다..
나와 사귀자... 전 당연히 좋아 라고 할줄알았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자.. 더군요..
나 역시 널 잊지 못하고 그리워했지만.. 우리가 사귀다가 헤어지게되면.. 안만나지
않은것만 못한다며.. 전 그래..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난 니가 날 허락할때까지
대쉬하겟다고 했습니다.. 몇일간 그녀와 만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크리스 마스 전날..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술한잔 하자구.. 둘이서..호프집에 가서.. 소주두병까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늦어서 집에 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술값계산을 하고..보니 그녀 마니 취했더군요.. 제가 집까지 바래다 주겟다고하니
알았다며.. 가치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나랑 좋은데 가자며.. 제손을 끌고
여관을 가는것이였습니다 -_-;;이시간에 집에 들가면 엄마한테 맞아 죽는다며..
얼떨결에 여관으로 들어가 잠을 잣습니다.. 솔직히 남자가.. 여자랑 여관갓는데..
어떻겟습니까 -_-;; 그러나.. 너무나 사랑한 여자였기에.. 참고 잤습니다 -_-;;
그런데 ㅠㅠ 그녀가 절 괴롭히더군요.. 머리아프다고.. 술좀 깨개 해달라구 ㅡㅡ;;
그녀가 게임을 하자더군요.. 끝말있기..ㅡㅡ;; 제가 첫판 졌습니다.. 따귀를 있는힘껏
때리더군요..저 여자한테 따귀 처음맞아봤습니다 -_-;; 취했으니 참자.. 그러며
두번째판도 끝말있기.. 제가 또 졌습니다 -_-;; 나트륨.. 이거 륨자 들어가는거 없습니까!?
이거에 두번당했습니다 -_-;; 또 따귀 맞았습니다..
세번째판 -_- 제가 이겻습니다 (__;; 기분좋아 죽는줄 알았습니다 -ㅁ-
제가 손올리니 그녀 눈을 질끈 감습니다.. 시간좀 끌었습니다..
그러다가..입술을 덮쳤습니다 -_-!! 푸하하.. 바로 별이 번쩍합니다 -_-
네~ 뽀뽀한번 했다가 따귀맞았습니다 -_-;; 그녀가 다시 한판 하자더군요..
제가 졌습니다 -_- 머에 당했는지 기억은안남니다 -_-
저눈을 질끈감았습니다.. 이번엔 그녀가 제 입술을 덮쳤습니다 -_-!
그리곤.. 서로 입술을 탐했구요.. 한 두시간정도 그러다 잠든거 같습니다..
딴짓? 절대 안했습니다 -_-!!지금생각하면 저 대단한놈입니다 -_-! 푸하하
다음날 한 1시쯤에 눈뜬거 같군요.. 씻고.. 나갈려고 하는데..
그녀 귀찬탐니다 ㅡㅡ;; 그래서 다시 누웠습니다.. 그러고 오후 5시까지
죽어라 키스만 한거 같군요 -_-;;; 그리고.. 집에 갓습니다..
그날저녁 그녈 다시 만나.. 사귀자고 했습니다.. 그녀 안된답니다..그냥 친구사이로 지내자구..
저 아무말도 할수 없었습니다..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랐거든요..
그리고 일주일간 서로 보지못하고.. 연락만 하며 지내다가 12월 30일쯤 만났습니다..
그녀가 술에 만땅 취해.. 새벽에 전화해선 술한잔 하자구..
저 옷갈아 입구 냅다 나갔더니.. 그녀가 술집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호프집으로 들어가 소주한병에.. 조개탕 시켜서 먹었습니다..
한병은 둘이서 나눠마시고.. 또 한병시켜서.. 저 혼자 마셧습니다...
그러면서.. 왜 친구로 지내는게 편하느냐.. 지금 우리모습.. 연인이랑 다름없지않느냐..
그냥 사귀자.. 그랬더니.. 안사겨도.. 지금 우리 연인이랑 다름없으니..
그냥 이대로 지내자더군요.. 또 무슨말을 할지 몰라.. 가만히 있다가..
둘다 마니 취했으니.. 나가자고 했습니다.. 계산을 하고.. 술집앞에서 택시를 잡으려니
그녀가.. 이러더군요.. 너 나랑잘수 있어? 전 어 -_-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녀가.. 그럼 나랑 자러가자.. 하더군요.. 전 웃기지 말고 집에나 가자고했지만
그녀 제 손붙잡고 질질 끌기 시작했습니다 -_- 전 에라 모르겟다라는 심정으로 따라가서..
그녀와 관계를 맺었습니다.. 제가 다시 물었습니다.. 이정도 까지면.. 사귀는거랑
다름없다고.. 사귀자고.. 그녀가.. 극구 안된답니다.. 자긴 나쁜년이라고...
그리고 몇일있다가 두번에 관계가 있은후.. 그녀가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더군요...
집에서 놀기 미안하다며.. 그녀가 하는일이.. 오전 10시 출근해서 오후 11시에 끝나고..
일주일에 한번씩 평일에 쉽니다..제가 그녀 쉬는날 마쳐서.. 저도 아르바이트를 쉽니다...
그녀에게..쉬는날 영화보러가자 그러면.. 좋다고 합니다 -_-;;
그리고는 나중에 연락이 안됩니다 -_-;; 그다음날 연락하면.. 미안하다며..
일이있어서..연락 못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첨엔 그러려니 하고 참았습니다..
그다음주 쉬기 전날 영화보자고 했습니다.. 그녀도 오케이했습니다..
그날이 되어 연락을 했더니.. 그녀 .. 회식한답니다 -_-;;;
어의가 없었습니다.. 이미 선약을 했는데 회식한다구.. 약속을 취소하냐구...
회식자리야 빠지면 그만아닙니까..ㅡㅡ;; 그래서 그녀에게..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미안하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스트레스를 풀어야겟다구..
이런식으로 그녀가 저와에 약속을 펑크낸게 7~8번 되는거 같군요...
그리고 아주 가끔 봅니다.. 그것도 한두시간정도.. 별 이야기 없이...
그녀 제가 술한잔 하러가자 그러면.. 내일 일해야 되서 안된다 그러고..
왜 다른사람들과에 술자리는 빠지지 않고 나가는 것일까요 -_-;;;
그녀랑 통화하다보면 그녀가 저에게 사랑한다는말 정말 자주합니다..
보고싶다는 말도 자주하구요.. 이젠 슬슬 지쳐갑니다..
이런생활 6개월째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겁니까...
이 여자의 심리는 무엇이고.. 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겁니까...
사랑한단이유로.. 그냥 참고만 있기에는.. 제가 너무 힘이 듭니다...
제가 독감으로 일주일간 앓고 있습니다.. 그녀.. 저한테 전화한통 없습니다..
제가 전화해야합니다.. 이여자가 절 사랑하긴 하는건가요...
그녀가 5월 11일날 일을 그만둔다고 합니다..그때까지만.. 참고 기다려보렵니다..
그후에도 지금과 똑같다면..마지막 대쉬가 또 거절당한다면...
그녀를 잊어보려구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갑사 하구요.. 여러분들은 멋진 사랑하시길 바랍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