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기 작은 중소기업에 4년반 넘게 근무하구있습니다. 예전 제가 입사하기전 회사가 번창하구있다 IMF 터지구 나서 쫄딱 망해서 지금 인원 30명 정도 되구여 회사가 3개나 됩니다 인원은 30인데 말이죠~ 일 무지 많습니다. 그런데다 회장 개인꺼까지 관리해야되니 어마어마하겠죠~ 이런회사에 입사해~저 회계부에 들어왔는데 몇달동안 여직원 3명들어왔다 한달두 안되 다 때려쳤다는군여~글구 인수인계 전혀 못받았구여~저두 이런회사였음 안왔을텐데 선배소개루 오는바람에 할수없이 계속 근무하다보니 4년반이 넘었네여~ 말하자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는데 그말 다 못하는 아쉬움이 있겠네여~ 이제 제 얘기좀 들어주세여 여기 회사라기보단 완존 친척들 천지예여~회장에 아들, 처남, 조카, 조카딸, 모 이종사촌해서 60%가 다 친척~ 친척~조타구여 아들에 칭구까지~이런~ 저 지금 임산부입니다~좋은 환경에서 좋은생각만해야될 날들을 이지긋지긋한 곳에서 보내는 저가 너무싫어~조만간 여기를 때려칠까 하네여~ 회장아들 여간 깐깐하구 까탈스럽습니다. 성격급하구, 작년에 결혼했는데 웃긴게 몬줄알아여~서울 모 호텔에서 결혼을 했는데여~울직원들 거기서 모했는줄 아세여~안내~우리가 모 안내견입니까~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여~호텔에 직원들 모하구~직원들을 그리 부려먹나여~ 그거뿐만이 아니져~ 저 회계부에 과장과 대리 글구 저(말딴사원입니다. 근무경력만으루두 10년됐는데 말딴사원 T.T) 이사람들하구 일하는거 정말 싫어여 과장이란사람(회장아들 칭구) 이사람 정신상태가 썩어빠졌습니다. 회사 8:30분까지 출근인데 이사람 2년동안 다니면서 제시간에 들어온적 다섯번되나? 안될꺼 같아여~ 글구 퇴근 지맘데루~ 자기할꺼 다하구 매일 9시 넘어서 출근하구 오늘은 자기 아들 본가에 데려다 준다구 10시 다 되서 나왔구여~저희 토요일날 둘째,네째 쉬는데여 근무하는 토요일은 뻑하면 안나오구 전화두 없답니다. 이것만이 아니예여 뻑하면 짜증만 내구~여기 청소.....청소하는아줌마 없어여~매주마나 쓰레기봉지 50~100리터 짜리 나오는데 안버려줍니다. 어느날 버려달라했더니 짜증내서 안시킵니다. 글구 저 임신하기 전에는 제가 갔다버렸구여......지금은 울신랑 가끔 델러오면 신랑한테 부탁합니다.~오늘두 쓰레기 100리터짜리 끌구 가는데 쳐다보구 땡이더라구여~ 대리라는 사람(회장 조카) 입이 나팔에 이간질 장이더군여 제가 힘들어 울 친오빠얘기를 했더니 그소리 차장님이 말하더군여~헉~ 글구여 얼마전 출산휴가문제루 어이없는일을 들었지만 제가 있는데서 듣지못해 따지지 못했어여~ 제가 9월에 출산할 예정이거든여~그런데 저의 회사 부가세신고(10.25일 신고)하는거 정말 복잡해서 과장한테 나온다는 얘기를 했더니 못하러 나오냐구 그러지 말라했습니다. 그때 대리는 없었구여. 저야 좋죠~ 글구 며칠이 지나 대리와 단둘이 점심을 먹게되었는데 저희 타부서에 같은부서인데 여직원 둘이 애기갖을려하거든여......그래서 제가 둘가 같이 갖게되면 어떻하냐구 걱정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한달차이루만 갖으면되지 몬걱정이냐더라구여~그래서 출산휴가는 3달인데 했더니 눈치없냐며 모그리 길게 쉬냐는 말~그러면서 3주면 충분하다구 말하는데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여 글구 다른사무실가서 제가 출산휴가 3개월쉰다구 했다더군여~눈치없다구~짤릴려구 그런다나~ 이런회사 더이상 다니기 싫지만 6월말까지만 참구 다닐려합니다. 여기 회사사람들 대부분이 자기만 알구 자기가 잘못하거 밑에 직원한테 덮어씌어는거 아무것두 아니구여~ 이런데~ 제가 나쁜건가여? 저 나름데루 인정받구 전에 같이 근무했던분이 회사차리셨는데 거기 오라구했는데 안갔는데~그만둬두 되겠쬬?
회사~정말 더럽구 치사하구 모하네여~
저 여기 작은 중소기업에 4년반 넘게 근무하구있습니다.
예전 제가 입사하기전 회사가 번창하구있다 IMF 터지구 나서 쫄딱 망해서 지금 인원 30명 정도 되구여
회사가 3개나 됩니다 인원은 30인데 말이죠~
일 무지 많습니다. 그런데다 회장 개인꺼까지 관리해야되니 어마어마하겠죠~
이런회사에 입사해~저 회계부에 들어왔는데 몇달동안 여직원 3명들어왔다 한달두 안되 다 때려쳤다는군여~글구 인수인계 전혀 못받았구여~저두 이런회사였음 안왔을텐데 선배소개루 오는바람에 할수없이 계속 근무하다보니 4년반이 넘었네여~
말하자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는데 그말 다 못하는 아쉬움이 있겠네여~
이제 제 얘기좀 들어주세여
여기 회사라기보단 완존 친척들 천지예여~회장에 아들, 처남, 조카, 조카딸, 모 이종사촌해서 60%가 다 친척~ 친척~조타구여 아들에 칭구까지~이런~
저 지금 임산부입니다~좋은 환경에서 좋은생각만해야될 날들을 이지긋지긋한 곳에서 보내는 저가 너무싫어~조만간 여기를 때려칠까 하네여~
회장아들 여간 깐깐하구 까탈스럽습니다. 성격급하구, 작년에 결혼했는데 웃긴게 몬줄알아여~서울 모 호텔에서 결혼을 했는데여~울직원들 거기서 모했는줄 아세여~안내~우리가 모 안내견입니까~
이거 너무한거 아닌가여~호텔에 직원들 모하구~직원들을 그리 부려먹나여~
그거뿐만이 아니져~
저 회계부에 과장과 대리 글구 저(말딴사원입니다. 근무경력만으루두 10년됐는데 말딴사원 T.T)
이사람들하구 일하는거 정말 싫어여
과장이란사람(회장아들 칭구)
이사람 정신상태가 썩어빠졌습니다.
회사 8:30분까지 출근인데 이사람 2년동안 다니면서 제시간에 들어온적 다섯번되나? 안될꺼 같아여~
글구 퇴근 지맘데루~ 자기할꺼 다하구 매일 9시 넘어서 출근하구 오늘은 자기 아들 본가에 데려다 준다구 10시 다 되서 나왔구여~저희 토요일날 둘째,네째 쉬는데여 근무하는 토요일은 뻑하면 안나오구
전화두 없답니다. 이것만이 아니예여 뻑하면 짜증만 내구~여기 청소.....청소하는아줌마 없어여~매주마나 쓰레기봉지 50~100리터 짜리 나오는데 안버려줍니다. 어느날 버려달라했더니 짜증내서 안시킵니다. 글구 저 임신하기 전에는 제가 갔다버렸구여......지금은 울신랑 가끔 델러오면 신랑한테 부탁합니다.~오늘두 쓰레기 100리터짜리 끌구 가는데 쳐다보구 땡이더라구여~
대리라는 사람(회장 조카)
입이 나팔에 이간질 장이더군여
제가 힘들어 울 친오빠얘기를 했더니 그소리 차장님이 말하더군여~헉~
글구여 얼마전 출산휴가문제루 어이없는일을 들었지만 제가 있는데서 듣지못해 따지지 못했어여~
제가 9월에 출산할 예정이거든여~그런데 저의 회사 부가세신고(10.25일 신고)하는거 정말 복잡해서 과장한테 나온다는 얘기를 했더니 못하러 나오냐구 그러지 말라했습니다. 그때 대리는 없었구여. 저야 좋죠~
글구 며칠이 지나 대리와 단둘이 점심을 먹게되었는데 저희 타부서에 같은부서인데 여직원 둘이 애기갖을려하거든여......그래서 제가 둘가 같이 갖게되면 어떻하냐구 걱정했더니 한다는 소리가 한달차이루만 갖으면되지 몬걱정이냐더라구여~그래서 출산휴가는 3달인데 했더니 눈치없냐며 모그리 길게 쉬냐는 말~그러면서 3주면 충분하다구 말하는데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여
글구 다른사무실가서 제가 출산휴가 3개월쉰다구 했다더군여~눈치없다구~짤릴려구 그런다나~
이런회사 더이상 다니기 싫지만 6월말까지만 참구 다닐려합니다.
여기 회사사람들 대부분이 자기만 알구 자기가 잘못하거 밑에 직원한테 덮어씌어는거 아무것두 아니구여~
이런데~ 제가 나쁜건가여? 저 나름데루 인정받구 전에 같이 근무했던분이 회사차리셨는데 거기 오라구했는데 안갔는데~그만둬두 되겠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