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급을 받았습니다.. 월급 명세서 상에 지급액을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작년의 건강보험료 정산을 올해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저의 무식함도한몫을 했겠지만, 무슨 공지도 없이 23만원이나 되는 거금을 떼어가니 정말 도둑놈같구나 하는 한숨과, 참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료,소득세,주민세,그 밖에 공제내역들... 합하니 43만원을 훌쩍 넘게 월급에서 떼내 갑니다. 딸린 식구도 없이 단독 세대주인데…건강보험료가 5만 8천원... 나중에 이 돈이 어떻게 큰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아까운 피같은 내 돈입니다. 또 한번 훌쩍 올라버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공지도 없이 떼가는 보험료 정산.. 이 돈이 고스란히 나한테 돌아온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지만여기 저기서 돈이 새고 있고, 국민연금관리공단이나 건보관련된 준 공무원들이내돈으로 헛짓거리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일도 하기 싫어지고 속상하기만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건강보험료 정산....ㅠ.ㅠ
어제 월급을 받았습니다..
월급 명세서 상에 지급액을 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작년의 건강보험료 정산을 올해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던 저의 무식함도
한몫을 했겠지만, 무슨 공지도 없이 23만원이나 되는 거금을 떼어가니 정말
도둑놈같구나 하는 한숨과, 참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한탄이 절로 나옵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료,소득세,주민세,그 밖에 공제내역들...
합하니 43만원을 훌쩍 넘게 월급에서 떼내 갑니다.
딸린 식구도 없이 단독 세대주인데…건강보험료가 5만 8천원...
나중에 이 돈이 어떻게 큰 도움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아까운 피같은 내 돈입니다.
또 한번 훌쩍 올라버린 국민연금과 건강보험료,
공지도 없이 떼가는 보험료 정산..
이 돈이 고스란히 나한테 돌아온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지만
여기 저기서 돈이 새고 있고, 국민연금관리공단이나 건보관련된 준 공무원들이
내돈으로 헛짓거리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일도 하기 싫어지고 속상하기만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