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라는 지상의 파라다이스에 몸을 담은지 얼마되지않아 저의 눈을 멀게 한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7개월간의 가슴앓이로 제가 먼저 고백을 했지요.. 그는 너무나 쉽게 저의 옆자리의 주인이 되어주었습니다...마치 기다렸던것 처럼.... 제가 그에게 준 사랑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그는 저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웠고..저희는 많이 사랑했습니다. 오히려 그가 더 많이 사랑해주었습니다. 넘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1년 남짓시간이 지났는데 그가 갑자기 휴학을 한다네요. cc여서 항상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혼자있는게 어색해져버린 저는 한 학기를 채 못다니고 그와 같이 휴학을 해버렸습니다. 딱히 계획없이 휴학을 해버린터라 집에서 놀구있는데 친구가 알바를 하자네요 그래서 은행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했습니다. 제가 일을 시작한 후 그와 만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그는 부산에 있었고 저는 울산.... 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라고 생각했는데.. 일하는 곳이 회식도 많고 회식아니 친목위주의 술자리도 많아 사실 오빠전화도 많이 못 받고 그런자리에 나가는것을 싫어하는 오빠에게 거짓말두하고 그러다보니...저희사이는 많이 멀어진듯했습니다. (오빠가 회사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것을 넘 넘 싫어했어요.) 저희 둘다 부모님 허락에 만나는 것이여서 가끔 부모님께 전화도 드리고했는데..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름날 회사사람들과 1박2일로 휴가를 가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오빠에게는 친구들과 함께간다고 변명아닌 거짓말을 해버렸죠... 어찌된게..밧데리가 바닥나 버린 것이였습니다..그렇게 저와 연락이 안 된 오빠는 저의 집으로 전화를 했나봅니다...제가 집에는 회사에서 간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나왔거든요~~ 그 후로 오빠의 의심은 장난아니게...늘어만 갔습니다..저두 후회많이 했습니다..그래서 정말 잘 할려고 했는데.. 친구들 만나는 것 조차 싫어 하는 것입니다..사실 21살이면 한창 놀때아닙니까??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그러다가 또 거짓말하고 친구들과 놀다가 오빠전화 오면 안 받고 .. 이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복학 할 때가왔습니다.. 복학준비를 한창하고 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왜 왜 이유를 물을 수 없었습니다... 문자로 알려준 사실이라서..전화를 해도 않받네요.. 일주일정도 제가 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오기가 생겨 저두 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끝이나 버렸습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한구석이 아팠습니다... 복학을 하고 두달이나 시간이 흐른뒤 다시 오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겼다그러더라구요.. 저는 거짓말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확인이라도 시켜주는지 오빠 앤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와서는 `우리도 그 쪽(나)때문에 많이 힘들거든요 전화하지말아주세요`그러고는 끊네요.. 어떻게 오빠가..정말 믿기힘듭니다.. 다시 전화기를 들었지만 통화버튼을 누를 수가없네요.. 나혼자 위로합니다...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과거를 알면 오래 가기힘들거라고.. 나혼자 빕니다...오빠가 빨리 나에 곁으로 돌아오기... 하염없이 시간은 가고 또 한 학기가 갔네여... 어느날 오빠친구를 통해 들었는데 그 여자는 오빠친구라네여// 오빠가 왜 그렇게 까지 라도 해서 제 전화를 피하고 싶었을까요.... 정말 저를 잊고싶었을까요??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항상 저의 맘에는 오빠가 자리잡고있네요... 오빠가 불러줬던 노래...오빠와 함께 거닐던 학교 곳곳의 흔적들.... 지금 저에게 유일하게 남은 오빠의 졸업사진..... 같은 해에 졸업을해서 저의 졸업앨범에도 오빠의 졸업앨범에도 서로의 사진이 남아있죠.. 근데 아직 오빠가 왜 나와 헤어지려고 했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가 잠시 알바로 몸 담았던 회사사람들과 어울려서..아님 친구들을 넘 자주 만나서./// 그래서 아직까지..맘이 넘 아프고 ..사실 오빠에게 연락하고 싶어도...겁이납니다... 친구들에게도 저와 헤어진 이유를 얘기하지않는다 그러네요.. 또 다시 제가 먼저 연락을 해볼까요??
lover
대학이라는 지상의 파라다이스에 몸을 담은지 얼마되지않아 저의 눈을 멀게 한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7개월간의 가슴앓이로 제가 먼저 고백을 했지요..
그는 너무나 쉽게 저의 옆자리의 주인이 되어주었습니다...마치 기다렸던것 처럼....
제가 그에게 준 사랑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그는 저에게 넘치는 사랑을 주웠고..저희는 많이 사랑했습니다.
오히려 그가 더 많이 사랑해주었습니다. 넘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그렇게 1년 남짓시간이 지났는데 그가 갑자기 휴학을 한다네요.
cc여서 항상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서..혼자있는게 어색해져버린 저는 한 학기를 채 못다니고 그와 같이 휴학을 해버렸습니다.
딱히 계획없이 휴학을 해버린터라 집에서 놀구있는데 친구가 알바를 하자네요
그래서 은행에서 계약직으로 일을 했습니다.
제가 일을 시작한 후 그와 만나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었습니다..그는 부산에 있었고 저는 울산....
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함께라고 생각했는데..
일하는 곳이 회식도 많고 회식아니 친목위주의 술자리도 많아 사실 오빠전화도 많이 못 받고 그런자리에 나가는것을 싫어하는 오빠에게 거짓말두하고 그러다보니...저희사이는 많이 멀어진듯했습니다.
(오빠가 회사사람들이랑 어울리는 것을 넘 넘 싫어했어요.)
저희 둘다 부모님 허락에 만나는 것이여서 가끔 부모님께 전화도 드리고했는데..
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여름날 회사사람들과 1박2일로 휴가를 가게되었습니다..
당연히 오빠에게는 친구들과 함께간다고 변명아닌 거짓말을 해버렸죠...
어찌된게..밧데리가 바닥나 버린 것이였습니다..그렇게 저와 연락이 안 된 오빠는 저의 집으로 전화를 했나봅니다...제가 집에는 회사에서 간다고 사실대로 말하고 나왔거든요~~
그 후로 오빠의 의심은 장난아니게...늘어만 갔습니다..저두 후회많이 했습니다..그래서 정말 잘 할려고 했는데.. 친구들 만나는 것 조차 싫어 하는 것입니다..사실 21살이면 한창 놀때아닙니까??
친구들 만나고 싶은데...그러다가 또 거짓말하고 친구들과 놀다가 오빠전화 오면 안 받고 ..
이렇게 시간이 지나 다시 복학 할 때가왔습니다..
복학준비를 한창하고 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왜 왜 이유를 물을 수 없었습니다...
문자로 알려준 사실이라서..전화를 해도 않받네요..
일주일정도 제가 했습니다..근데 갑자기 오기가 생겨 저두 하지않았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끝이나 버렸습니다.
하지만 항상 마음한구석이 아팠습니다...
복학을 하고 두달이나 시간이 흐른뒤 다시 오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다른여자가 생겼다그러더라구요..
저는 거짓말이라 했습니다...
하지만 확인이라도 시켜주는지 오빠 앤이라는 사람한테 전화가와서는
`우리도 그 쪽(나)때문에 많이 힘들거든요 전화하지말아주세요`그러고는 끊네요..
어떻게 오빠가..정말 믿기힘듭니다..
다시 전화기를 들었지만 통화버튼을 누를 수가없네요..
나혼자 위로합니다...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의 과거를 알면 오래 가기힘들거라고..
나혼자 빕니다...오빠가 빨리 나에 곁으로 돌아오기...
하염없이 시간은 가고 또 한 학기가 갔네여...
어느날 오빠친구를 통해 들었는데 그 여자는 오빠친구라네여//
오빠가 왜 그렇게 까지 라도 해서 제 전화를 피하고 싶었을까요....
정말 저를 잊고싶었을까요??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항상 저의 맘에는 오빠가 자리잡고있네요...
오빠가 불러줬던 노래...오빠와 함께 거닐던 학교 곳곳의 흔적들....
지금 저에게 유일하게 남은 오빠의 졸업사진.....
같은 해에 졸업을해서 저의 졸업앨범에도 오빠의 졸업앨범에도 서로의 사진이 남아있죠..
근데 아직 오빠가 왜 나와 헤어지려고 했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가 잠시 알바로 몸 담았던 회사사람들과 어울려서..아님 친구들을 넘 자주 만나서.///
그래서 아직까지..맘이 넘 아프고 ..사실 오빠에게 연락하고 싶어도...겁이납니다...
친구들에게도 저와 헤어진 이유를 얘기하지않는다 그러네요..
또 다시 제가 먼저 연락을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