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여! 정녕 이렇게 변해가도 되는가? 한국땅에서 자유를 만낏하며 살려거든 똑바로 정신들 차려야 한다. 지금 이 나라가 어찌 되어 가는지 알고 있는가. 과거사를 들먹이며 온통 파헤쳐서 국민들을 혼란속으로 몰아 가고 있다. 공과 사를 떠나 한번 생각들 해 보라. 공산주의 운동권사건들을 모조리 꺼내어 합법화 시키려고 공작 하고 있다. 일부 억울하게 처벌을 받은 시민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이 노리고 있는 것은 일부 사건이 아니다. 좌파사상을 가진자의 사건조차도 합법화 시키려 하고 있다. 우리 서민들은 그당시 붙잡아 가지도 않았다. 오히려 안전하게 개인의 자유를 누려왔다. 그러나 일부 좌익들이나 운동권들, 또는 빨갱이들이 정부를 향해 궐기를 하고 또한 데모를 주동하였으며, 간첩들에게 포섭되어 세력을 확장하며 단체를 조직해 국가에 반항을 한 자들이다. 반역죄를 지은 자들을 합법화 시키려는 저의가 무엇인가. 이런 불순자들은 대한민국 국민들 중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개개인의 경력을 살펴보면 모두가 무슨 혁명이네, 투쟁봉기네, 연맹이네라며 빨갱이들이 쓰는 용어만 사용하는 자 들이다. 이를 민주화운동이란 미명아래 과거사위는 그런자들을 법적으로 구해주려 하고 있다. 본래 온순하고 정이 많은 국민들은 무조건 억울하게 사형을 당했다는둥, 고문을 당해서 그랬다는 둥 이런 말에 현혹이 되어 분별력을 상실하고 있다. 과연 과거사위 주창대로 그들이 애국자인가? 우리 처럼 선량한 서민들이였던가? 아니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죄를 뒤짚어 씌웠던가? 한번 생각해 보라. 인혁당사건, 민청련사건,민학련사건 등 이 모두 빨갱이 냄새가 풀풀나는 단체들 아니였던가? 진정 그 시절 선량한 시민들을 언제,누가,어떻게 했다는 것인가. 박정희도 사람이다....신이 아니다. 일부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은 단 일부분일 뿐 .... 무죄로 판결된 8인의 행적을 추적해보면 이상한 단체에 연관되어 있거나 그런 단체를 만들어 운동권학생들을 선동한 흔적이 많다. 단순히 사형을 시켰다는건 인간적으로 동감을 한다. 그렇다고 그들이 선량한 시민이 아니란거다. 분명 일반 시민들보다 특이한 행동을 한것은 틀림 없다. 바로 대북관련 사상을 신봉하는 자 들이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사형을 당한 8인은 그중 우두머리격들이다. 사형을 집행한것에는 반대를 하며, 이번 판결에서 '무죄'란것이 국가적인 무죄가 아닌 인간적인 무죄일 뿐이라 생각하고 싶다. 송기인 신부가 과거사 위원장으로 있다. 그는 천주교 신부다. 모든 신앙인들의 존경을 받을 인물이다. 그런 종교인이 보여주는 행위가 미덥지가 않다. 바로 북한관련 발언들이다.(이점은 직접 검색에서 찾기 바람) 또한 편파성 과거만을 찾아내고 있다. 즉, 유신정권에만 겨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송기인 위원장에게 부탁한다. 빨갱이들이 6.25전쟁을 일으켜 남한을 침략하여 무고한 시민들을 마구 죽였다. 그 희생자 수는 이루 말할수 없이 많다. 이런 과거사를 해결해 주기 바란다. 이왕 과거사를 청산한다고 하니 억울하게 양민들을 학살한 권력자 장인이 학살한 사건도 파헤쳐라. 누구라고 말 안해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있다. 빨갱이 사상을 가진자를 미워하고 증오한다. 과거사위의 어물쩡한 자세보다는 확고한 자세로써 국민들이 진정 과거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기 바란다. 이번 사건에서 판사 실명을 거론한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건 보복성이 매우 농후한 처사다. 어차피 공개재판이였기에 실명이 나와 있었다. 그러함에도 궂이 지금에 와서 실명 거론했어야 했을까. 바로 이런점이 보복성 '과거들추기'란 것이다. 화해가 아닌 보복이 난무하는 그런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네티즌들이여! 국민들이여! 당원들이여! 지금 이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진정 민주화 투사들은 어디로 가고 좌파들만 무성한가. 온통 나라가 좌파들 세상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네티즌들이 방심하면 이 나라는 머지않아 공산화가 될 것이다. 네티즌들이여! 당신들이 인터넷을 재미로 하다보니 이러는 사이에 조파인지 빨갱이인지도 모르고 그런 사상이 물들고 있는 것이다. 즉, 이 나라가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 지금껏 10여년동안 이 나라가 어찌 변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남의 일로 치부하지 말고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애국애족심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생각해 보자!!!
● 네티즌들이여! 국민들이여!바로알자!!
한국땅에서 자유를 만낏하며 살려거든 똑바로 정신들 차려야 한다.
지금 이 나라가 어찌 되어 가는지 알고 있는가.
과거사를 들먹이며 온통 파헤쳐서 국민들을 혼란속으로 몰아 가고 있다.
공과 사를 떠나 한번 생각들 해 보라.
공산주의 운동권사건들을 모조리 꺼내어 합법화 시키려고 공작 하고 있다.
일부 억울하게 처벌을 받은 시민들도 있다.
그러나 이들이 노리고 있는 것은 일부 사건이 아니다.
좌파사상을 가진자의 사건조차도 합법화 시키려 하고 있다.
우리 서민들은 그당시 붙잡아 가지도 않았다.
오히려 안전하게 개인의 자유를 누려왔다.
그러나 일부 좌익들이나 운동권들, 또는 빨갱이들이 정부를 향해 궐기를 하고
또한 데모를 주동하였으며, 간첩들에게 포섭되어 세력을 확장하며 단체를 조직해
국가에 반항을 한 자들이다.
반역죄를 지은 자들을 합법화 시키려는 저의가 무엇인가.
이런 불순자들은 대한민국 국민들 중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개개인의 경력을 살펴보면 모두가 무슨 혁명이네, 투쟁봉기네,
연맹이네라며 빨갱이들이 쓰는 용어만 사용하는 자 들이다.
이를 민주화운동이란 미명아래 과거사위는 그런자들을 법적으로 구해주려 하고 있다.
본래 온순하고 정이 많은 국민들은 무조건 억울하게 사형을 당했다는둥,
고문을 당해서 그랬다는 둥 이런 말에 현혹이 되어 분별력을 상실하고 있다.
과연 과거사위 주창대로 그들이 애국자인가?
우리 처럼 선량한 서민들이였던가?
아니면 아무 잘못도 없는데 죄를 뒤짚어 씌웠던가?
한번 생각해 보라. 인혁당사건, 민청련사건,민학련사건 등
이 모두 빨갱이 냄새가 풀풀나는 단체들 아니였던가?
진정 그 시절 선량한 시민들을 언제,누가,어떻게 했다는 것인가.
박정희도 사람이다....신이 아니다.
일부 억울함을 호소하는 사람도 있다...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은 단 일부분일 뿐 ....
무죄로 판결된 8인의 행적을 추적해보면 이상한 단체에 연관되어 있거나
그런 단체를 만들어 운동권학생들을 선동한 흔적이 많다.
단순히 사형을 시켰다는건 인간적으로 동감을 한다.
그렇다고 그들이 선량한 시민이 아니란거다.
분명 일반 시민들보다 특이한 행동을 한것은 틀림 없다.
바로 대북관련 사상을 신봉하는 자 들이다.
수많은 사람들 중에 사형을 당한 8인은 그중 우두머리격들이다.
사형을 집행한것에는 반대를 하며, 이번 판결에서 '무죄'란것이 국가적인
무죄가 아닌 인간적인 무죄일 뿐이라 생각하고 싶다.
송기인 신부가 과거사 위원장으로 있다. 그는 천주교 신부다.
모든 신앙인들의 존경을 받을 인물이다.
그런 종교인이 보여주는 행위가 미덥지가 않다.
바로 북한관련 발언들이다.(이점은 직접 검색에서 찾기 바람)
또한 편파성 과거만을 찾아내고 있다.
즉, 유신정권에만 겨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송기인 위원장에게 부탁한다.
빨갱이들이 6.25전쟁을 일으켜 남한을 침략하여 무고한 시민들을 마구 죽였다.
그 희생자 수는 이루 말할수 없이 많다.
이런 과거사를 해결해 주기 바란다. 이왕 과거사를 청산한다고 하니
억울하게 양민들을 학살한 권력자 장인이 학살한 사건도 파헤쳐라.
누구라고 말 안해도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국민들은 자유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있다.
빨갱이 사상을 가진자를 미워하고 증오한다.
과거사위의 어물쩡한 자세보다는 확고한 자세로써 국민들이 진정
과거를 용서하고 화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기 바란다.
이번 사건에서 판사 실명을 거론한것도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건 보복성이 매우 농후한 처사다.
어차피 공개재판이였기에 실명이 나와 있었다.
그러함에도 궂이 지금에 와서 실명 거론했어야 했을까.
바로 이런점이 보복성 '과거들추기'란 것이다.
화해가 아닌 보복이 난무하는 그런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다.
네티즌들이여! 국민들이여! 당원들이여!
지금 이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진정 민주화 투사들은 어디로 가고 좌파들만 무성한가.
온통 나라가 좌파들 세상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네티즌들이 방심하면 이 나라는 머지않아 공산화가 될 것이다.
네티즌들이여!
당신들이 인터넷을 재미로 하다보니 이러는 사이에 조파인지
빨갱이인지도 모르고 그런 사상이 물들고 있는 것이다.
즉, 이 나라가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
지금껏 10여년동안 이 나라가 어찌 변했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남의 일로 치부하지 말고 현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
애국애족심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생각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