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제가 친한 친구 2명이 있는데 그친구중에 한친구가 어느여자분한테마음이잇어서 대쉬를하더군요 그런대 대쉬한친구말고 다른한친구의 친구가 똑같은여자한테마음있어서
똑같이 대쉬를했읍니다.(전화번호를 받은거져 2사람다 )그래서 친구의친구는 따로만나서예기를하고
제친구는 따로만나서예기를했는데 그여자가 제친구한텐 그냥 오빠동생으로지내자 이러더군요
호감이 없었어요 처음부터.근대 전 치구를 미러줬읍니다 .야 호감없어도 만들어라 널 좋아하겠끔해라.그리고 몆주가 지났읍니다.근대 저번주 일요일에 전날술을 좀많이먹었는데 그 여자가 저한테 전화를하는거에요 전화번호 전 알여주지도않았는데 아 한번 전화를했어요 친구 떼문에 친구가누굴 많이 좋아한다.물런 친구 같이있었구요.아무튼 전화가와서 받았져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날시 오늘 넘좋아요 어디 나가고 싶다고 그래서 전 월래 낙씨를 갈여구 했는데 선배가있는동내로요 그래서 그래 그럼 나올여면 나와라 그러더니 준비하고 30뿐있다 나온다해서 만나서 선배 체육관에 도착을했는데 바람좀 불고 그러니 밥먹으로갔읍니다 낙씨는안하고 예기좀하다가 다른선배 가게로가서 술을마셧어요 전 차떼문에 안먹구요 일찍 들어갈여구요.그여자떼문에요 근대새벽 1 시 까지 마시더라구요 쉬는날이라 좋아서 먹는다 그리고 거기서 출발을해서 사는동내로 왔어요 도착하니까 냉면이 먹구 싶다는거에요 집에바라다준다고 하니까 그래서 고기집으로가서 냉면 시켰는데 술한잔더한다는거에요 그리고 간단하게 소주 한병먹구 피곤해보이길래 피곤하져 새벽 3시였으니까 드러가야지 바라다줄게 집까지
근대 안들어간다는거에요 얼굴은 피곤해보이는데 극장을가자는거에요 그래서 그러자 가자 해서 가서 펴 귾었는데 영화시작하니가 자는거에요 저혼자 영화 좀 보다가 께웟어요 집에가자 너 피곤해보인다
근대 안간다고 해서 영화다보구 나왔어요 그리고 집에 바라다줫는데 그리고 고민을 했어요 예가 나를좋아하나?제친구한텐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고 친구의 친구는 술먹구 실수를해서 안좋아보인다 예기를들었구요.그리고 그다음날중간에 있떤친구를 불러서 예기를하고있는데 그실수한친구한테 전화가온거에요 술한잔하자 그래서 왔어요 근대 제친구가 자기친구한테 실수한친구한테 그여자가 예를 좋아한겄같다 저몰으게 눈치를줬어요 근대 그친구가 그러는거에요 나는 땄으니까 상관없다 (무슨예기냐면
같이잤다)그리고 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문짜를보냈어요 너 누굴 좋아한다들었다 난어떻게생각하냐 그러니가 누구냐 좋아하는사람이?그러더니 답장이오더라구요 무슨의미인지 몰겠어요 무슨소리에요 이러는거에요 전화를했어요 대체누구냐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더니 오빠는
오래 만나고싶다 좋아하는마음 없다 그런감정아니다 이러는거에요 아순간 나혼자 바보 됐구나.
그래서 사과를했어요 내가 사리판단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해서미안하다 잊어라 내가 한예기는
그리고 통화를 마치고 새벽까지 술을먹구 집에들어갔는데 잘여고 하니가 열이받아서 잠이안오는거에요. 억지로잤는데 새벽 3시 반에 잤는데 눈뜨니가 4시 반인거에요 한시간정도 잤어요 술은 친구하고 소주 10 병 먹었어요 둘이서. 그래서 마음 비우고 다스릴여고 책을일고있는데 아침 8시반에 그여자한테 전화가오는거에요 전화를안받았어요 근대 생각해보니까 그냥 안받으면 자기가 생각하는사람잇었을텐데 나떼문에 친구라고 열락 안할가봐 전화를걸었어요 여보세요 하니가 오빠 모하고있었어요 잤어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어 책읽고 있었다 그랬떠니 술한잔하고 볼여고 전화를 했떼요.
그래서 제가 그냥 미안하고 다시는이런 일없을꺼야 사리판단못한내가 잘못했다 경솔히행동해서 정말 미안하다 그랬더니 아니 왜 미안해요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거 고맙다 모이렇다 저렇다 하는거에요 그리고 전화끈을여고 하니까 있다 전화해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래 나중에 전화할게(전화안할여고 마음먹었지만)기분상할까봐 그냥 그렇게 예기했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기분 약간 상한투로 나중에요?
돼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그래 그냥 잘자라 하고 전화를 끈었어요.정말 바보 된기분이구요 왜 나한테 쉬는날 전화를 해서 좋아하지도 않는데 아침가지 그랬는지도 몰겠고 내가 정말 모자라서 그런 분위기 파악 못한사람도 아니구요 여자친구 들도 많았고 사귀는사람도 많았구요. 여자를 존중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한사람이었구 주위에서 여자들 무시하면 그러지마라 했떤 사람인데 앞으로 제가 그럴겄같아요 욕해서 죄송하지만 화가 나고 기분 드럽구요 엿같아서 요즘 잠도 못자요 하루에 3시간 어제도 기분 풀여고 술먹었는데 2시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이러구 있읍니다. 슬떼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시길 .리플 부탁합니다....
이런경우도있내요
우선 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제가 친한 친구 2명이 있는데 그친구중에 한친구가 어느여자분한테마음이잇어서 대쉬를하더군요 그런대 대쉬한친구말고 다른한친구의 친구가 똑같은여자한테마음있어서
똑같이 대쉬를했읍니다.(전화번호를 받은거져 2사람다 )그래서 친구의친구는 따로만나서예기를하고
제친구는 따로만나서예기를했는데 그여자가 제친구한텐 그냥 오빠동생으로지내자 이러더군요
호감이 없었어요 처음부터.근대 전 치구를 미러줬읍니다 .야 호감없어도 만들어라 널 좋아하겠끔해라.그리고 몆주가 지났읍니다.근대 저번주 일요일에 전날술을 좀많이먹었는데 그 여자가 저한테 전화를하는거에요 전화번호 전 알여주지도않았는데 아 한번 전화를했어요 친구 떼문에 친구가누굴 많이 좋아한다.물런 친구 같이있었구요.아무튼 전화가와서 받았져 저한테 그러더군요 오빠 날시 오늘 넘좋아요 어디 나가고 싶다고 그래서 전 월래 낙씨를 갈여구 했는데 선배가있는동내로요 그래서 그래 그럼 나올여면 나와라 그러더니 준비하고 30뿐있다 나온다해서 만나서 선배 체육관에 도착을했는데 바람좀 불고 그러니 밥먹으로갔읍니다 낙씨는안하고 예기좀하다가 다른선배 가게로가서 술을마셧어요 전 차떼문에 안먹구요 일찍 들어갈여구요.그여자떼문에요 근대새벽 1 시 까지 마시더라구요 쉬는날이라 좋아서 먹는다 그리고 거기서 출발을해서 사는동내로 왔어요 도착하니까 냉면이 먹구 싶다는거에요 집에바라다준다고 하니까 그래서 고기집으로가서 냉면 시켰는데 술한잔더한다는거에요 그리고 간단하게 소주 한병먹구 피곤해보이길래 피곤하져 새벽 3시였으니까 드러가야지 바라다줄게 집까지
근대 안들어간다는거에요 얼굴은 피곤해보이는데 극장을가자는거에요 그래서 그러자 가자 해서 가서 펴 귾었는데 영화시작하니가 자는거에요 저혼자 영화 좀 보다가 께웟어요 집에가자 너 피곤해보인다
근대 안간다고 해서 영화다보구 나왔어요 그리고 집에 바라다줫는데 그리고 고민을 했어요 예가 나를좋아하나?제친구한텐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하고 친구의 친구는 술먹구 실수를해서 안좋아보인다 예기를들었구요.그리고 그다음날중간에 있떤친구를 불러서 예기를하고있는데 그실수한친구한테 전화가온거에요 술한잔하자 그래서 왔어요 근대 제친구가 자기친구한테 실수한친구한테 그여자가 예를 좋아한겄같다 저몰으게 눈치를줬어요 근대 그친구가 그러는거에요 나는 땄으니까 상관없다 (무슨예기냐면
같이잤다)그리고 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확실하게 하기위해서 문짜를보냈어요 너 누굴 좋아한다들었다 난어떻게생각하냐 그러니가 누구냐 좋아하는사람이?그러더니 답장이오더라구요 무슨의미인지 몰겠어요 무슨소리에요 이러는거에요 전화를했어요 대체누구냐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 그러더니 오빠는
오래 만나고싶다 좋아하는마음 없다 그런감정아니다 이러는거에요 아순간 나혼자 바보 됐구나.
그래서 사과를했어요 내가 사리판단 못하고 경솔하게 행동해서미안하다 잊어라 내가 한예기는
그리고 통화를 마치고 새벽까지 술을먹구 집에들어갔는데 잘여고 하니가 열이받아서 잠이안오는거에요. 억지로잤는데 새벽 3시 반에 잤는데 눈뜨니가 4시 반인거에요 한시간정도 잤어요 술은 친구하고 소주 10 병 먹었어요 둘이서. 그래서 마음 비우고 다스릴여고 책을일고있는데 아침 8시반에 그여자한테 전화가오는거에요 전화를안받았어요 근대 생각해보니까 그냥 안받으면 자기가 생각하는사람잇었을텐데 나떼문에 친구라고 열락 안할가봐 전화를걸었어요 여보세요 하니가 오빠 모하고있었어요 잤어요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어 책읽고 있었다 그랬떠니 술한잔하고 볼여고 전화를 했떼요.
그래서 제가 그냥 미안하고 다시는이런 일없을꺼야 사리판단못한내가 잘못했다 경솔히행동해서 정말 미안하다 그랬더니 아니 왜 미안해요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거 고맙다 모이렇다 저렇다 하는거에요 그리고 전화끈을여고 하니까 있다 전화해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그래 나중에 전화할게(전화안할여고 마음먹었지만)기분상할까봐 그냥 그렇게 예기했는데 갑자기 목소리가 기분 약간 상한투로 나중에요?
돼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그래 그냥 잘자라 하고 전화를 끈었어요.정말 바보 된기분이구요 왜 나한테 쉬는날 전화를 해서 좋아하지도 않는데 아침가지 그랬는지도 몰겠고 내가 정말 모자라서 그런 분위기 파악 못한사람도 아니구요 여자친구 들도 많았고 사귀는사람도 많았구요. 여자를 존중하는 마음을 항상 간직하고 한사람이었구 주위에서 여자들 무시하면 그러지마라 했떤 사람인데 앞으로 제가 그럴겄같아요 욕해서 죄송하지만 화가 나고 기분 드럽구요 엿같아서 요즘 잠도 못자요 하루에 3시간 어제도 기분 풀여고 술먹었는데 2시간 자고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이러구 있읍니다. 슬떼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다른 분들은 이런 경우 없으시길 .리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