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아침일과를 네이트톡으루 시작하는맘입니다,ㅋ 저희 가계부좀 봐주세요,당췌돈이안모아져서 이번달부터 쫌무리해서 아니 많이 무리해서 적금을 넣구있습니다, 신랑:,1,400,000 나:800,000 총:2,200,000 적지도많지도 않은 월급이지만요,항상모자랍니다,ㅠ 적금:1,000,000 (신협,이번달처음들어감,1년만기) 적금:50,000 (일반은행,이번달처음,비상금조로 3년만기 2,000,000정도 ) 적금:100,000 (일반은행,이번달처음,2년만기 2,500,000정도) 애기어린이집:300,000 (5살,둘다 국민연금들어가서 공제가안됨.ㅠ전에는 했었는데,) 생활비:160,000 (순수 부식비만,) 신랑용돈:120,000 (일주일에 3만원씩) 주인집월세:70,000 세금:300,000정도 (인터넷,핸드폰둘요금,도시가스,전기세,우유,애기보험32,000포함)-이걸아무리 줄일려해도 거의고정적으루 나가는거라 줄이기가 참힘듦, 카드값:250,000 (가끔마트장보기,옷구매,등등,,)-안쓸려고해도 현금이 없으니 어쩔수가없네요, 이렇게만했는데도 벌써 저희한달월급이 넘어갔네요,,합계:2,350,000...... 근데여윳돈으로 항상 50만원정도 통장에있어요, 그러니까 한달세금같은걸 먼저넣어놨거든요, 이래서 겨우겨우 삽니다,적금을 무리하게 들은것같은데 일단,제생각은 무조건 저금해보구 남는걸루 어찌어찌 살아보자 하는 생각이었거든요,,잘한건가요?..그리고 내년4월에 이사를 가야되서요, 지금현 전세 2천3백 살고있구요,내년까지 천오백정도 모을수있을껏같은데 어머님께 빌린돈 삼백 갚구나면 천이백정도,,현전세금액에+하면 3천5백정도,, 그래서 내년에 이사갈때 천만원정도 대출을받을까 생각합니다, 바로집사기는 무리고 한 3년정도 벌어서요,,저는 맘만먹으면 1년에 천오백정도 모을수가 있거든요, 요즘 참머리가 복잡합니다,아직 나이가 젊기에 그거에 위안을 삼곤하죠, 저 24살.신랑 30살,,,, 내년엔 신랑월급도 이백정도로 오를껏같고, 허허,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어때요?.제가계부,,,잘하고있는건가요?. 지혜로운맘들께서 지혜롭게 제테크(까지 할껀없지만) 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머리가 지끈합니다,돈생각에,저희신랑도 저보구 너무 돈돈하지 말랩니다, 남의속도모르구,,,, (참,신부용돈은 카드에서 해결합니다,가끔 인터넷쇼핑정도,.그리고 내년엔 보험두들어야할것같구, 참 머리가 복잡하네요,)
저희집가계부요~
안녕하세요?
항상 아침일과를 네이트톡으루 시작하는맘입니다,ㅋ
저희 가계부좀 봐주세요,당췌돈이안모아져서 이번달부터 쫌무리해서 아니 많이 무리해서 적금을 넣구있습니다,
신랑:,1,400,000
나:800,000
총:2,200,000
적지도많지도 않은 월급이지만요,항상모자랍니다,ㅠ
적금:1,000,000 (신협,이번달처음들어감,1년만기)
적금:50,000 (일반은행,이번달처음,비상금조로 3년만기 2,000,000정도 )
적금:100,000 (일반은행,이번달처음,2년만기 2,500,000정도)
애기어린이집:300,000 (5살,둘다 국민연금들어가서 공제가안됨.ㅠ전에는 했었는데,)
생활비:160,000 (순수 부식비만,)
신랑용돈:120,000 (일주일에 3만원씩)
주인집월세:70,000
세금:300,000정도 (인터넷,핸드폰둘요금,도시가스,전기세,우유,애기보험32,000포함)-이걸아무리 줄일려해도
거의고정적으루 나가는거라 줄이기가 참힘듦,
카드값:250,000 (가끔마트장보기,옷구매,등등,,)-안쓸려고해도 현금이 없으니 어쩔수가없네요,
이렇게만했는데도 벌써 저희한달월급이 넘어갔네요,,합계:2,350,000......
근데여윳돈으로 항상 50만원정도 통장에있어요, 그러니까 한달세금같은걸 먼저넣어놨거든요,
이래서 겨우겨우 삽니다,적금을 무리하게 들은것같은데 일단,제생각은 무조건 저금해보구 남는걸루 어찌어찌 살아보자 하는 생각이었거든요,,잘한건가요?..그리고 내년4월에 이사를 가야되서요,
지금현 전세 2천3백 살고있구요,내년까지 천오백정도 모을수있을껏같은데 어머님께 빌린돈
삼백 갚구나면 천이백정도,,현전세금액에+하면 3천5백정도,,
그래서 내년에 이사갈때 천만원정도 대출을받을까 생각합니다,
바로집사기는 무리고 한 3년정도 벌어서요,,저는 맘만먹으면 1년에 천오백정도 모을수가 있거든요,
요즘 참머리가 복잡합니다,아직 나이가 젊기에 그거에 위안을 삼곤하죠,
저 24살.신랑 30살,,,, 내년엔 신랑월급도 이백정도로 오를껏같고,
허허,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네요,
어때요?.제가계부,,,잘하고있는건가요?.
지혜로운맘들께서 지혜롭게 제테크(까지 할껀없지만) 하는방법좀 알려주세요!!
머리가 지끈합니다,돈생각에,저희신랑도 저보구 너무 돈돈하지 말랩니다,
남의속도모르구,,,,
(참,신부용돈은 카드에서 해결합니다,가끔 인터넷쇼핑정도,.그리고 내년엔 보험두들어야할것같구,
참 머리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