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사람이 없이는 안 된다고 글도 올리고 그사람이 바람피는데 바람잡는법 좀 알려달라고 글 올리고,,그리고 이번에 세번째이네요,,
많은 일을 겪은 후에 저 결혼하게 됐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원래 올해는 결혼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원치 않는 임신이 되버려서,,ㅠ
그래요 머 사랑했으니까 남들 시선이 머가 중요했었겠어요,, 친구들이고 부모님이고 친척들이고 동네 사람들이며 주위 시선 다 감수하고 결혼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근데 일이 터졌네요.. 그사람이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계속 저를 만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그사람을 존경했습니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설프고 하는 행동 보믄,, 이상하다고 느낀적은 몇번 있습니다. 그사람을 만난지 1년 6개월 됐네요,, 그 1년 6개월동안 저를 속였다는거 무지 화갔습니다,, 저한테 무지 잘난척했거든요,,저 수도권에 있는 전문대 졸업했구요,,그사람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다닌다고 해서,, 끌리긴 했어요,,나보다 머리가 좀 똘똘해서,,
전 결혼하믄 나보다 더 나은 사람하고 결혼할거 라고 생각했거든요,, 꼭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만나지도 않을거고 정도 주지 않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사람하고 첨만난게..인터넷 채팅이었어요,, 그리 채팅을 즐겨 하는편은 아니라.. 그냥 얘기하고 친구등록해놓고,, 나중에 들어가서 얘기하고 그런식이었는데,, 그사람은 첨부터 절 찍어놓고 사귈생각으로 얘기하고 만났나봐여,, 첨 에 그사람 봤을때 솔직히 별루였어요,,
그냥 잠바하나입고,,수염도 깍은건지 안 깍은건지..알 수 없게,, 대충 하고 나온게..눈에 보였거든요,,
그날은 영화보고,, 예의상 잘 놀아줬습니다..그리고.. 몇번 잘 만났습니다..사귀기로,,하고,,
한 두달은 그사람이 나 좋다고..매시간마다 전화하고,, 보고싶다고 하고,, 그러드라고,,물론 그땐 그사람이..나테 콩깍지가 씌였었데여.. 난 그때..그사람 별루 안 조아했거든요.. 이상형이 아니었거든요,,첨 사귀는 남잔데..외모가 좀 신경이 쓰였거든요,, 그래도 나 좋다니까,,그냥 만났어요,,
만나다보니..어느새 정들어,,내가 더 많이 조아하게 되었구요,,그사람 도중에 바람나서 헤어지자고 했던적도 있어요,, 자기보다 3살이나많은 여자랑 사귄다고 하드라고,,물론 그여자가 그사람 찼어요,,행동보믄 답답하고 지저분(??)하고,,연락으로만 사귀기로 하고 딱 한번 봤는데 그여자가 싫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나한테 왔구요,, 지금생각하믄 그때 헤어졌어여 하는건데 하고 생각해여..ㅠㅠ
우리집에 인사드리러 가던날..저에게 그러더군요,,나테거짓말한거 있다고,,
자긴 학생도 아니고 학교는 2년전에 전문대를 나왔고 회사다니다가 그만두고 엄마가게에서 일하게 된거라고,, 좀 놀랬습니다..나보다 잘낫고 그만큼 잘난체하고 재산도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그게 다 거짓말이었다고,, 그냥 그땐 꼬실라고 거짓말한건데..이렇게 나하고 아이까지 가지게 될지 몰랐다고,, 그냥 저랑 스쳐지나갈려고 했던거죠..첨에는,, 보니까 여태껏 다른 여자 사귀면서도 일케 나한테 했던 거짓말을 똑같이 했더군요,, 그사람 솔직히 생활태도는 성실하지 않습니다..나이26먹었어도 아직도 밤새도록 술마시고 아침에 일어나지도않고 오후까지 자고 밤새도록 겜방가서 놀고,, 그전엔 제가 학생이라서 아직 철이 안들었겟지 했어요,, 학교가는날은 제가 알고있었거든요..자기입으로 학교가는날이라고 했으니까,, 그래서 이제 와 다 알았으니까 더 거짓말한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구하더라구요,, 학생인거 거짓말이고 아버지가 사업하신다는거 거짓말이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아버지는 집에서 살림하시고 어머니가 돈 버신다고 하드라구요,,
이제와서 나도 잘못한게 있으니까 ,, 이제와서 엎을수도 없는 일이라 그냥 묻어버리고 앞으로 잘 하라고만 했습니다..가게 열씸히 나와서 열심히하고 엄마눈에 잘 들게 해서 가게 물려받을 생각하라고,, 변변한 재주없습니당,, 회사생활할 태도도 안되구요,,너무 게을러서,,정신상태도물렁물렁하구요,,
나 아이가졌다고 하니까 낳자고 하더군요,,지우자는 말은 안했어요,, 저도 머 겁은났어요..지우자고할까바,, 근데 너무너무 게을러요,, 좀 있음 배불러 오는데 맨날 세월에 네월아만 하고 있더라구요,,
알리는데 1달걸렸어여..지금..9주째인데 지금 이 사람 하는 태도나.. 여태거짓말 한 거나 봐서 도저히 아이낳아서 기를생각이...ㅠㅠ.. 가족들은 좋아요..전부 다 잘해주시고,, 근데 그 집안은 남자들이 하는 태도가 이상하더라구요,,아버지...백수에..아들..띵가띵가.. 돈 벌 생각없구요..엄마가 알아서 해주길..기다리구요,, 여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자기오빠가 나랑 결혼하믄 정신차렸으면 좋겠다고,, 잘생각하고 결혼하라고..자기 오빠지만,, 도저히 남한테 소개시켜줄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그 거짓말을 아이생기기전에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오지는 않았을거에요,, 무조건 거부했을거에요,, 오히려 내가 차버렸을거에여,, 내가 다 속았다고 생각하니까 억울하고 분해서.. 어디다 얘기도 못하겠어요,,우리집은 아직도 오빠가..잘난 사람으로 알고있어요..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 다니고..아버지 사업하시고,,재산도 있고,, 일케 알고계세여..내가 알고 있던 내용알려드린거라서,,
어떻게 하는게 조을까요,, 고생하더라도 이사람이랑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까요,,아니면.. 지우고 헤어질까요,,,
점점 지쳐갑니다..오늘도 아직까지 자고있습니당..동생이 그러드라구요,, 밤새 술마시고 어디서 자는지,, 자기도 모른다고,,
결혼을 하려고 합니다,,근데 걱정이 생겼어여,,,ㅠㅠ
네이트에 글 몇번 올리던 사람입니다,,
그땐 그사람이 없이는 안 된다고 글도 올리고 그사람이 바람피는데 바람잡는법 좀 알려달라고 글 올리고,,그리고 이번에 세번째이네요,,
많은 일을 겪은 후에 저 결혼하게 됐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원래 올해는 결혼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원치 않는 임신이 되버려서,,ㅠ
그래요 머 사랑했으니까 남들 시선이 머가 중요했었겠어요,, 친구들이고 부모님이고 친척들이고 동네 사람들이며 주위 시선 다 감수하고 결혼하려고 맘 먹었습니다..
근데 일이 터졌네요.. 그사람이 저에게 거짓말을 하고 계속 저를 만나왔습니다,,
전 솔직히 그사람을 존경했습니다..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어설프고 하는 행동 보믄,, 이상하다고 느낀적은 몇번 있습니다. 그사람을 만난지 1년 6개월 됐네요,, 그 1년 6개월동안 저를 속였다는거 무지 화갔습니다,, 저한테 무지 잘난척했거든요,,저 수도권에 있는 전문대 졸업했구요,,그사람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다닌다고 해서,, 끌리긴 했어요,,나보다 머리가 좀 똘똘해서,,
전 결혼하믄 나보다 더 나은 사람하고 결혼할거 라고 생각했거든요,, 꼭 그렇지 않은 사람은 만나지도 않을거고 정도 주지 않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사람하고 첨만난게..인터넷 채팅이었어요,, 그리 채팅을 즐겨 하는편은 아니라.. 그냥 얘기하고 친구등록해놓고,, 나중에 들어가서 얘기하고 그런식이었는데,, 그사람은 첨부터 절 찍어놓고 사귈생각으로 얘기하고 만났나봐여,, 첨 에 그사람 봤을때 솔직히 별루였어요,,
그냥 잠바하나입고,,수염도 깍은건지 안 깍은건지..알 수 없게,, 대충 하고 나온게..눈에 보였거든요,,
그날은 영화보고,, 예의상 잘 놀아줬습니다..그리고.. 몇번 잘 만났습니다..사귀기로,,하고,,
외모는 별루였지만,, 외모가 머 중요하냐 싶어,, 그사람 학벌조아.. 집안도 좀 사는거같드라고요,, 그래서.. 사귀기로 하고,, 만났습니다,,
한 두달은 그사람이 나 좋다고..매시간마다 전화하고,, 보고싶다고 하고,, 그러드라고,,물론 그땐 그사람이..나테 콩깍지가 씌였었데여.. 난 그때..그사람 별루 안 조아했거든요.. 이상형이 아니었거든요,,첨 사귀는 남잔데..외모가 좀 신경이 쓰였거든요,, 그래도 나 좋다니까,,그냥 만났어요,,
만나다보니..어느새 정들어,,내가 더 많이 조아하게 되었구요,,그사람 도중에 바람나서 헤어지자고 했던적도 있어요,, 자기보다 3살이나많은 여자랑 사귄다고 하드라고,,물론 그여자가 그사람 찼어요,,행동보믄 답답하고 지저분(??)하고,,연락으로만 사귀기로 하고 딱 한번 봤는데 그여자가 싫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나한테 왔구요,, 지금생각하믄 그때 헤어졌어여 하는건데 하고 생각해여..ㅠㅠ
우리집에 인사드리러 가던날..저에게 그러더군요,,나테거짓말한거 있다고,,
자긴 학생도 아니고 학교는 2년전에 전문대를 나왔고 회사다니다가 그만두고 엄마가게에서 일하게 된거라고,, 좀 놀랬습니다..나보다 잘낫고 그만큼 잘난체하고 재산도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그게 다 거짓말이었다고,, 그냥 그땐 꼬실라고 거짓말한건데..이렇게 나하고 아이까지 가지게 될지 몰랐다고,, 그냥 저랑 스쳐지나갈려고 했던거죠..첨에는,, 보니까 여태껏 다른 여자 사귀면서도 일케 나한테 했던 거짓말을 똑같이 했더군요,, 그사람 솔직히 생활태도는 성실하지 않습니다..나이26먹었어도 아직도 밤새도록 술마시고 아침에 일어나지도않고 오후까지 자고 밤새도록 겜방가서 놀고,, 그전엔 제가 학생이라서 아직 철이 안들었겟지 했어요,, 학교가는날은 제가 알고있었거든요..자기입으로 학교가는날이라고 했으니까,, 그래서 이제 와 다 알았으니까 더 거짓말한거 없냐고 물어보니.. 없다구하더라구요,, 학생인거 거짓말이고 아버지가 사업하신다는거 거짓말이고,,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아버지는 집에서 살림하시고 어머니가 돈 버신다고 하드라구요,,
이제와서 나도 잘못한게 있으니까 ,, 이제와서 엎을수도 없는 일이라 그냥 묻어버리고 앞으로 잘 하라고만 했습니다..가게 열씸히 나와서 열심히하고 엄마눈에 잘 들게 해서 가게 물려받을 생각하라고,, 변변한 재주없습니당,, 회사생활할 태도도 안되구요,,너무 게을러서,,정신상태도물렁물렁하구요,,
나 아이가졌다고 하니까 낳자고 하더군요,,지우자는 말은 안했어요,, 저도 머 겁은났어요..지우자고할까바,, 근데 너무너무 게을러요,, 좀 있음 배불러 오는데 맨날 세월에 네월아만 하고 있더라구요,,
알리는데 1달걸렸어여..지금..9주째인데 지금 이 사람 하는 태도나.. 여태거짓말 한 거나 봐서 도저히 아이낳아서 기를생각이...ㅠㅠ.. 가족들은 좋아요..전부 다 잘해주시고,, 근데 그 집안은 남자들이 하는 태도가 이상하더라구요,,아버지...백수에..아들..띵가띵가.. 돈 벌 생각없구요..엄마가 알아서 해주길..기다리구요,, 여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자기오빠가 나랑 결혼하믄 정신차렸으면 좋겠다고,, 잘생각하고 결혼하라고..자기 오빠지만,, 도저히 남한테 소개시켜줄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그 거짓말을 아이생기기전에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오지는 않았을거에요,, 무조건 거부했을거에요,, 오히려 내가 차버렸을거에여,, 내가 다 속았다고 생각하니까 억울하고 분해서.. 어디다 얘기도 못하겠어요,,우리집은 아직도 오빠가..잘난 사람으로 알고있어요..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 다니고..아버지 사업하시고,,재산도 있고,, 일케 알고계세여..내가 알고 있던 내용알려드린거라서,,
어떻게 하는게 조을까요,, 고생하더라도 이사람이랑 결혼해서 아이낳고 살까요,,아니면.. 지우고 헤어질까요,,,
점점 지쳐갑니다..오늘도 아직까지 자고있습니당..동생이 그러드라구요,, 밤새 술마시고 어디서 자는지,, 자기도 모른다고,,
리플좀 많이 달아주세요,,혼랍스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