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티즌 여러분의 힘을 믿어봅니다! 재미없고 칙칙한내용 속에도 인생의 소중한것들이 있답니다! 아니 이곳밖에는 해결열쇠가 있는곳은 이세상에는 없다!고 확신 합니다! 청와대,금감원,국무총리실,고충처리위원회,경실련,감사원,공정거래위,법무부,열린우리당,한나라당,민노당,재정경제부,다 다녀봤습니다 모두 해결 해 주고픈마음은 있으나..그 힘?으론 곤란해보입니다.여러분을 믿습니다.! * 50세의 회사원입니다.1997년8월부터 보증채무로 고통중 입니다 당시 친구등의 보증채무로 집과회사로 10곳의 금융기관이 가압류 들어와서 전재산인 집도 경매<2000타경3540>로 잃었으며 급여압류도 만7년8개월째 당하고 있습니다.* 급여압류 중에도 형편은 안되지만 조금씩 갚아 온것도 4000여만원이 훨씬 더되고,2002년에는 급여가압류로 모인9500만원을 법원에 공탁<2002타기1887>한 바 있습니다! *원만히 해결 가능한 액수라 생각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만..나머지 금융기관들은 배당금으로 종결된곳도있고 또 몇군데는 배당금에다 얼마씩 더갚는것으로 해결되었고,해결중입니다만 한곳 서울보증보험의 요구는 상상을 초월한 액수였습니다. 9년전 당시 저는 아무것도 남겨 갖을것 없는 실질적인 파산상태였으며,주위분 들도 모두 파산신청을 권유하면서" 보증채무이니 파산은 물론 면책까지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어떻게든..할 수 있는한 책임 져 보겠다고..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어려움을 죽을 각오로! 견딜수없는 것을 견뎌 온 것입니다! 죽을각오로 견뎌 온 그것때문에 자꾸 더큰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인지요?? **2002년에 공탁한 것으로 어느정도 채무변제가 되었으며,한두건은 지금도 매달 얼마씩 갚기로하고 갚고있어서 해결 중입니다! 물론 원금은 다갚고 이자로 원금의35퍼센트,~45 퍼센트를 평균적으로 더 갚았음은 물론입니다!! ***아직도 보험사 2곳에 850만원정도의 채무가 있고 한곳은 올5월전 모두해결을 전제로 아직 급여압류가 들어오지않은 상태입니다. 서울보증보험 채무 3건만 해결하면 저는 제인생의 중요한 10년 동안을 맞 바꾸며 이보증채무를 벗어날 수 있을것 입니다. 그러나.. 서울보증보험은 아직도 무리한 금액을 요구하며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1; 원금 1000만원건에 대하여는 배당금으로 1천1백여만원을 배당 받고도 원금잔액 12만원에다가 연체이자로 7백3십여만원 을 더하여 750여만원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 원금 1500만원건에 대하여는 배당금 1373만원을 받아가고 또한 원래돈을쓴친구의 어머니<보증인으로되어있는>가 갚은돈 200여여만원을받고도 원금잔액130만원과 이자로 1400만원이상을 요구하고있습니다. 3: 또 한건은 차량할부금 보증으로..저는 정식통보도 받지 못했는데판결이나서, 원금잔액 150만원에 이자 500만원 이상을 더해서 650만원이상을 요구하는 것 입니다!<이건은 원채무자가 어려운 중에서도 조금씩 갚겠다고 하여 조금씩이라도 갚고있답니다> **그러나 보증보험측에서는 "보증인인 제게 급여압류가 가능하고,얼마든지 더많이 받을수 있다고 말한답니다*또한 1,2의 두건은 제가 대출받은 본인이기 때문에 원금이나 연체이자등에서 한푼도 양보하지 못하겠다고합니다!<그러나 이 두건도 실제 돈을 쓴 사람이 따로 있다는 것은 무수한 증인이있고<돈을쓴 본인을 포함한>,제게도 그사실을 증명할 정황자료들이 있습니다> * 보증빚으로 인해서 만 8년을 견디며고통중인 제게 잔여원금의 몇배 몇십배가 더 되는 금액을 요구하며.단지 급여압류 할 수있다는 이유와 제가 개인이라는이유로 자신들의일도 해결못해서 공적자금으로 만들어진 기관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집을 경매로 잃고도 세금외의 보증빚은 한푼도 갚아지지않았고,8년동안 급여의 100%에 준한 세금을떼고 그비싼 의료보험,고용보험떼고 나머지의50%는 보증빚 갚는데 떼고..그 세금도 공적자금에 사용했겠지요?정말 너무한다 싶습니다 **저는 급여가압류 된다는 이유만으로 이제껏 신용회복지원위원회나 어떠한 회생제도의 혜택도 받지 못 하였습니다 ! 물론 특혜를 받고자...칭찬을 받고자 하여 견뎌 온 것은 아니지만 ..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닌지요? ***더구나 보증채무로..그것도 오랜세월 피눈물로 모아온 급여라면...선의의 피해라고만 하기에는 .. 심한 고통입니다. 평생을 어른들을 모시고 살아왔었고 지금도 식구들을 도우며 이나이에 장가 갈 생각도 못하며 산답니다. 아니 사는게 아니고 견디고 있는거지요! **제게는 8년전 부터의 모든 정황과 자료들.눈물도 안 나올 정도로 어려웠던 시절들의 모든 내용이 메모지 한장 까지도..버릴 수 없어서 모아 둔 것들이 4개의 가방 속에 고스란히 보관 되어 있습니다! 7년전 생존시 기증키로한..신장기증증서와..사랑밭회,벧엘,은평천사원,신망애등에 길게는 17년 동안을 만원,오천원씩 어려운 중에도 한달도 빠뜨리지 않고 보내온 후원 영수증,보증빚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 해약해야했던 보험해약 서류,집을 잃으며 고통 당했던 자료등 1억 6천여만원을 빼았기느라 흘린눈물이 배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위해 살아왔던 감동과!또한 아직도 버리지 못 햇지만 ..꼭버려야 할억울함과,약간의 미움?<절친한친구를 미워하게까지 해서야 되겠습니까?>까지그대로 간직된 이가방들!!! 이제 제발 좀 버려버리고,잊을수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즈음엔 자기자신이 무절제히 잘못사용한 카드빚도 형편대로 5년을 갚으면 이자는 물론이고 원금도 감해 준다고 하는 요즘같은 신용공황,신용부재 시대에.."도덕적해이"라는 말이 저에게 적용 되겠는지요. 97년 첫달에 급여 압류되면서 받은급여가 37만원이었습니다.보존할 재산도 없었고,무엇 하나 남겨 갖을것도 없었습니다! 남들보다 어려움을 잘 참았고 열심히 책임지려했던것이 이렇게 2배 3배의 고통을 당해야 하는 이유가 되어서야 되겟습니까?? ***합리적인 금원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혹시 신용불량자라는 딱지를 벗어난다해도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고작해야 제이름의 신용카드나 하나 쓰는것 밖에 더있겠습니까? *한평짜리고시원에서 살고있는 제게는 9500만원을 공탁한 이후 2002년부터는 저금한다는 심정으로 견뎌 왔습니다만 그이후 새로모여진 급여압류분 3천여만원중에서 얼마라도 찾아서 조그마한 방이라도 얻을 보증금이라도 찾고싶은 절박함이 있습니다!! ** 급여압류금으로 모여있다고해서 25%나 되는 연체이자까지 다 보증인에게.. 그것도 다 받을때까지..모이는데로 더! 더! 받겠다고 하면....서울보증보험은 무슨 허가받은 사채 고리업자라도 된다는 것 입니까??
**정부나 기관에는 민원을 올려보았으나 원론적 답변과 해당금융기관으로 이첩하는게 전부였습니다! 아니 제글을 이유없이 남들이 못보도록 공개민원 신청한글을 비공개로 일방적으로 해놓기도 하고 또 제글을 삭제하기도 합니다 <누구를 비방한것도 아님에도>이제는 화 까지도 나고 더는 얘기할곳도 없고 말 할 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 지혜롭고 용기있는 희망의 해석과 판단이 있도록 도와 주실것을 간곡히 기도하며 부탁 드립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금융기관끼리의 형평성도 없고,선의의 피해에 대한참작도없고, 누가보아도 옳지 않은 처사라 하며 도움을 주려 할것 같은데 아무도 약자를 보호하려는 이가 없는 그런세상인가요? *** 제발 중재라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공개재판이라도 받고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경우에 대해서많은사람들의 의견을 들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
보증채무! 9년동안 피눈물로 갚아도..
**** 네티즌 여러분의 힘을 믿어봅니다! 재미없고 칙칙한내용 속에도 인생의 소중한것들이 있답니다! 아니 이곳밖에는 해결열쇠가 있는곳은 이세상에는 없다!고 확신 합니다! 청와대,금감원,국무총리실,고충처리위원회,경실련,감사원,공정거래위,법무부,열린우리당,한나라당,민노당,재정경제부,다 다녀봤습니다 모두 해결 해 주고픈마음은 있으나..그 힘?으론 곤란해보입니다.여러분을 믿습니다.! * 50세의 회사원입니다.1997년8월부터 보증채무로 고통중 입니다 당시 친구등의 보증채무로 집과회사로 10곳의 금융기관이 가압류 들어와서 전재산인 집도 경매<2000타경3540>로 잃었으며 급여압류도 만7년8개월째 당하고 있습니다.* 급여압류 중에도 형편은 안되지만 조금씩 갚아 온것도 4000여만원이 훨씬 더되고,2002년에는 급여가압류로 모인9500만원을 법원에 공탁<2002타기1887>한 바 있습니다! *원만히 해결 가능한 액수라 생각하여 그렇게 하였습니다만..나머지 금융기관들은 배당금으로 종결된곳도있고 또 몇군데는 배당금에다 얼마씩 더갚는것으로 해결되었고,해결중입니다만 한곳 서울보증보험의 요구는 상상을 초월한 액수였습니다. 9년전 당시 저는 아무것도 남겨 갖을것 없는 실질적인 파산상태였으며,주위분 들도 모두 파산신청을 권유하면서" 보증채무이니 파산은 물론 면책까지 가능하다"고 하였지만.. 어떻게든..할 수 있는한 책임 져 보겠다고..말로는 다 할 수 없는 어려움을 죽을 각오로! 견딜수없는 것을 견뎌 온 것입니다! 죽을각오로 견뎌 온 그것때문에 자꾸 더큰 고통을 당해야 하는 것인지요?? **2002년에 공탁한 것으로 어느정도 채무변제가 되었으며,한두건은 지금도 매달 얼마씩 갚기로하고 갚고있어서 해결 중입니다! 물론 원금은 다갚고 이자로 원금의35퍼센트,~45 퍼센트를 평균적으로 더 갚았음은 물론입니다!! ***아직도 보험사 2곳에 850만원정도의 채무가 있고 한곳은 올5월전 모두해결을 전제로 아직 급여압류가 들어오지않은 상태입니다. 서울보증보험 채무 3건만 해결하면 저는 제인생의 중요한 10년 동안을 맞 바꾸며 이보증채무를 벗어날 수 있을것 입니다. 그러나.. 서울보증보험은 아직도 무리한 금액을 요구하며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1; 원금 1000만원건에 대하여는 배당금으로 1천1백여만원을 배당 받고도 원금잔액 12만원에다가 연체이자로 7백3십여만원 을 더하여 750여만원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2: 원금 1500만원건에 대하여는 배당금 1373만원을 받아가고 또한 원래돈을쓴친구의 어머니<보증인으로되어있는>가 갚은돈 200여여만원을받고도 원금잔액130만원과 이자로 1400만원이상을 요구하고있습니다. 3: 또 한건은 차량할부금 보증으로..저는 정식통보도 받지 못했는데판결이나서, 원금잔액 150만원에 이자 500만원 이상을 더해서 650만원이상을 요구하는 것 입니다!<이건은 원채무자가 어려운 중에서도 조금씩 갚겠다고 하여 조금씩이라도 갚고있답니다> **그러나 보증보험측에서는 "보증인인 제게 급여압류가 가능하고,얼마든지 더많이 받을수 있다고 말한답니다*또한 1,2의 두건은 제가 대출받은 본인이기 때문에 원금이나 연체이자등에서 한푼도 양보하지 못하겠다고합니다!<그러나 이 두건도 실제 돈을 쓴 사람이 따로 있다는 것은 무수한 증인이있고<돈을쓴 본인을 포함한>,제게도 그사실을 증명할 정황자료들이 있습니다> * 보증빚으로 인해서 만 8년을 견디며고통중인 제게 잔여원금의 몇배 몇십배가 더 되는 금액을 요구하며.단지 급여압류 할 수있다는 이유와 제가 개인이라는이유로 자신들의일도 해결못해서 공적자금으로 만들어진 기관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집을 경매로 잃고도 세금외의 보증빚은 한푼도 갚아지지않았고,8년동안 급여의 100%에 준한 세금을떼고 그비싼 의료보험,고용보험떼고 나머지의50%는 보증빚 갚는데 떼고..그 세금도 공적자금에 사용했겠지요?정말 너무한다 싶습니다 **저는 급여가압류 된다는 이유만으로 이제껏 신용회복지원위원회나 어떠한 회생제도의 혜택도 받지 못 하였습니다 ! 물론 특혜를 받고자...칭찬을 받고자 하여 견뎌 온 것은 아니지만 ..너무 가혹한 처사가 아닌지요? ***더구나 보증채무로..그것도 오랜세월 피눈물로 모아온 급여라면...선의의 피해라고만 하기에는 .. 심한 고통입니다. 평생을 어른들을 모시고 살아왔었고 지금도 식구들을 도우며 이나이에 장가 갈 생각도 못하며 산답니다. 아니 사는게 아니고 견디고 있는거지요! **제게는 8년전 부터의 모든 정황과 자료들.눈물도 안 나올 정도로 어려웠던 시절들의 모든 내용이 메모지 한장 까지도..버릴 수 없어서 모아 둔 것들이 4개의 가방 속에 고스란히 보관 되어 있습니다! 7년전 생존시 기증키로한..신장기증증서와..사랑밭회,벧엘,은평천사원,신망애등에 길게는 17년 동안을 만원,오천원씩 어려운 중에도 한달도 빠뜨리지 않고 보내온 후원 영수증,보증빚 때문에 손해를 보면서 해약해야했던 보험해약 서류,집을 잃으며 고통 당했던 자료등 1억 6천여만원을 빼았기느라 흘린눈물이 배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을 위해 살아왔던 감동과!또한 아직도 버리지 못 햇지만 ..꼭버려야 할억울함과,약간의 미움?<절친한친구를 미워하게까지 해서야 되겠습니까?>까지그대로 간직된 이가방들!!! 이제 제발 좀 버려버리고,잊을수있도록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요즈음엔 자기자신이 무절제히 잘못사용한 카드빚도 형편대로 5년을 갚으면 이자는 물론이고 원금도 감해 준다고 하는 요즘같은 신용공황,신용부재 시대에.."도덕적해이"라는 말이 저에게 적용 되겠는지요. 97년 첫달에 급여 압류되면서 받은급여가 37만원이었습니다.보존할 재산도 없었고,무엇 하나 남겨 갖을것도 없었습니다! 남들보다 어려움을 잘 참았고 열심히 책임지려했던것이 이렇게 2배 3배의 고통을 당해야 하는 이유가 되어서야 되겟습니까?? ***합리적인 금원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는혹시 신용불량자라는 딱지를 벗어난다해도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고작해야 제이름의 신용카드나 하나 쓰는것 밖에 더있겠습니까? *한평짜리고시원에서 살고있는 제게는 9500만원을 공탁한 이후 2002년부터는 저금한다는 심정으로 견뎌 왔습니다만 그이후 새로모여진 급여압류분 3천여만원중에서 얼마라도 찾아서 조그마한 방이라도 얻을 보증금이라도 찾고싶은 절박함이 있습니다!! ** 급여압류금으로 모여있다고해서 25%나 되는 연체이자까지 다 보증인에게.. 그것도 다 받을때까지..모이는데로 더! 더! 받겠다고 하면....서울보증보험은 무슨 허가받은 사채 고리업자라도 된다는 것 입니까??
**정부나 기관에는 민원을 올려보았으나 원론적 답변과 해당금융기관으로 이첩하는게 전부였습니다! 아니 제글을 이유없이 남들이 못보도록 공개민원 신청한글을 비공개로 일방적으로 해놓기도 하고 또 제글을 삭제하기도 합니다 <누구를 비방한것도 아님에도>이제는 화 까지도 나고 더는 얘기할곳도 없고 말 할 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 지혜롭고 용기있는 희망의 해석과 판단이 있도록 도와 주실것을 간곡히 기도하며 부탁 드립니다!
**여러가지 면에서 금융기관끼리의 형평성도 없고,선의의 피해에 대한참작도없고, 누가보아도 옳지 않은 처사라 하며 도움을 주려 할것 같은데 아무도 약자를 보호하려는 이가 없는 그런세상인가요? *** 제발 중재라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공개재판이라도 받고싶은 마음입니다. 이런 경우에 대해서많은사람들의 의견을 들을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힘을 모아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