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문제는 아닙니다.

우째야쓰까2005.04.28
조회122

남친의 집이 너무 가난해서 걱정이시군요...

 

경제적인 부분이 인간생활의 많은것을 지배한다는것에 이의를 달수는 없겠죠..

 

없이 시작해서 잘사는 사람들, 없어서 힘들지만 열심히 사는 사람들 이야기도 많습니다만...

 

지금 현재 가난ㅇ한것이 문제가 아니라, 가난한 이유와 그 가난을 이기고 살아갈수있는 정신력이 있느냐? 가 관건입니다.

 

남친의 어머니께서 아들이 결혼할 여자를 집에 데리고왔는데, 당당히 엄마 돈없으니 돈달라...소리를 할정도면 결혼하고 나면 그것을 상대할 사람은 님이고, 그런 정신을 갖은 어머니가 바로 그집이 가난할 수 밖에없는 이ㅠ중에 하나로 보입니다. 이부분을 해결할 사람은 남친이고, 결혼후에 이런 태클을 막고, 제지하면서 님의가족을 지킬수잇는 의지가 남친에게 있는지를 잘 살펴보세요...

잘 살펴 보라고 말씀드리는것은 입으로하는 대답을 들어보란 얘기가 아니라 그사람을 잘보고 님 스스로 판단을 해보시라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