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남자칭구와 전 2년 기념일을 앞두고 헤어지게된 케이스입니다 원래 같은 지역에서 소개팅으로 만나서 잘사귀다가 크게 싸워서 헤어지자고 하고.. 남칭이 짐싸서 서울로...ㅡ.ㅡ; 머..여러가지 복합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당.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다시..잘해보자..고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때 헤어질때..참..가슴아팠지만 잡지못했죠. 많이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했습니다. 한달에 최소한 한번씩보고.. 그시간이 참 짧았고.. 주로 여행을 가려고 했구요.. 그런생활이.. 힘들자나요 저도 많이 힘들었죠.. 멀리 떨어져있어도 믿음으로..사랑으로 버티고 또 버텼습니다. 바람필기회야..많았죠 근데.. ㅡ.ㅡ 남자칭구또한 같은 상황에서 다른 여자한테 넘어갔더랬습니다.. 휴..그때생각하면 제가 ㅡ.ㅡ;아마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같애요 그때가..아마도..작년 12월 10일 저녁..8시였습니다. 제가 일을 하고있었는데.. 집안일이있다고 얘기를하공(그때는..참 죄송했습니당^^ 쌤~들) 바로..ktx타거.. 갔습니다 서울로 ㅡㅡ^ 흠..저한테 이랬었죠.. 남친왈 " 일단..나를 내버려 두라고..난 곁에 있을사람이 필요한데 우리는 떨어져있고.. 자연스레 이렇게됬다.. 이여자랑..만나고 싶다.. " 이러면서.. ㅡㅡ 하늘이..사실..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갑자기.. 그랬거덩요..것도 전화로 그래서 ㅡ.ㅡ; 아마 서울로 직접보고 얘기 하려고 간것 같습니다. 암튼, 만나도...확인만..하는거였어요 아니길..바랬지만 그래도 내옆에 있고싶다고 말할줄알았지만 그녀석...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확인한후에.. (나 혼자 다른곳에서 자기 그렇다며..자기 집에서 자라고하고.. 나갔습니다.) 아무도 없는..모르는 동네의 작고 작은 집에서 그렇게 혼자..되었습니다. 눈물도..안나오더라구요..그자식하고있을땐.. 나가고나서..한바탕울고.. 그리고 집을 둘러보니까.. 내맘과 반대로 집이 너무 깨끗한것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잠시..크레이지했었죠^^; 그녀석집..개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이며..옷 다 꺼내놓고 어지르고.. 서랍에있는거 다 꺼내놓고..티비며..다 이상하게 버려두고.. ... 아마..광년처럼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누가보면.. 그렇게 나자신을 위로..하고..정리하고..받으들이고.. 신고식..비슷하게 치뤘습니다. 그후..맘..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힘들었지만 적응해나갔고 .. 그러는 동안 띄염띄염..연락이 오기는 왔습니다 그녀석이 그여자랑 잘안됬는가보구나..생각이들었죠 많이..외로움을 타는 녀석이란걸 알고.. 그녀석이 나한테 싹싹 빌더이다..무릎꿇고.. 그래서 내가 받은 상처..다 잊고 용서해주기로했었습니다. 그래도 다시금잘해보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나였습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 이녀석이 적극적으로 나오네요 제가 이녀석에게 잘하긴잘했었나봅니다..^^; "각서쓰자.. 조건걸면서 나 잘할수있다 다시기회를를 달라.." (각서..ㅡ.ㅡ;사귈때 귀찮아하고.. 말하는거랑..행동이랑 일치되게하려고.. 무척이나..노력하고..예전엔 볼수없는그런행동들도..하고) 제맘에들려고 무척이나 노력하는게 눈에보여요^^ 하지만..신뢰가 무너지고 제감정..정리되었는지..아마되었을겁니다. 이런상태에서 다시 시작하기는..힘들죠. 또..거리도있고.. (근데..1년뒤에 다시..온대욤..) 젤문제는...신뢰죠..믿음! 다시 그를 믿고..사랑할수있을까? 지금이감정들은 미련..옛감정..이런것들 같습니다.사귈떄..좋았던 그감정으로 돌아갈수있을까.. 여러분이 제입장이라면..어찌하시겠어요? 같이 고민해주셔서..감사합니다^^
다시 돌아오려고하는 남자칭구
음.. 남자칭구와 전 2년 기념일을 앞두고 헤어지게된 케이스입니다
원래 같은 지역에서 소개팅으로 만나서 잘사귀다가
크게 싸워서 헤어지자고 하고..
남칭이 짐싸서 서울로...ㅡ.ㅡ;
머..여러가지 복합적인 사정이 있었습니당.
암튼,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다시..잘해보자..고
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그때 헤어질때..참..가슴아팠지만 잡지못했죠.
많이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했습니다.
한달에 최소한 한번씩보고..
그시간이 참 짧았고..
주로 여행을 가려고 했구요..
그런생활이.. 힘들자나요
저도 많이 힘들었죠..
멀리 떨어져있어도 믿음으로..사랑으로
버티고 또 버텼습니다.
바람필기회야..많았죠
근데.. ㅡ.ㅡ 남자칭구또한 같은 상황에서
다른 여자한테 넘어갔더랬습니다..
휴..그때생각하면
제가 ㅡ.ㅡ;아마 제정신이 아니었던거 같애요
그때가..아마도..작년 12월 10일 저녁..8시였습니다.
제가 일을 하고있었는데.. 집안일이있다고 얘기를하공(그때는..참 죄송했습니당^^ 쌤~들)
바로..ktx타거.. 갔습니다 서울로 ㅡㅡ^
흠..저한테 이랬었죠..
남친왈 " 일단..나를 내버려 두라고..난 곁에 있을사람이 필요한데
우리는 떨어져있고.. 자연스레 이렇게됬다..
이여자랑..만나고 싶다.. "
이러면서.. ㅡㅡ
하늘이..사실..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갑자기..
그랬거덩요..것도 전화로
그래서 ㅡ.ㅡ; 아마 서울로 직접보고 얘기 하려고 간것 같습니다.
암튼, 만나도...확인만..하는거였어요
아니길..바랬지만
그래도 내옆에 있고싶다고 말할줄알았지만
그녀석...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확인한후에.. (나 혼자 다른곳에서 자기 그렇다며..자기 집에서 자라고하고..
나갔습니다.)
아무도 없는..모르는 동네의 작고 작은 집에서
그렇게 혼자..되었습니다.
눈물도..안나오더라구요..그자식하고있을땐..
나가고나서..한바탕울고..
그리고 집을 둘러보니까..
내맘과 반대로 집이 너무 깨끗한것이었습니다.
그때 제가 잠시..크레이지했었죠^^;
그녀석집..개판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이며..옷 다 꺼내놓고 어지르고..
서랍에있는거 다 꺼내놓고..티비며..다 이상하게 버려두고..
...
아마..광년처럼 보였을지도 모릅니다. 누가보면..
그렇게 나자신을 위로..하고..정리하고..받으들이고..
신고식..비슷하게 치뤘습니다.
그후..맘..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힘들었지만 적응해나갔고
..
그러는 동안 띄염띄염..연락이 오기는 왔습니다 그녀석이
그여자랑 잘안됬는가보구나..생각이들었죠
많이..외로움을 타는 녀석이란걸 알고..
그녀석이 나한테 싹싹 빌더이다..무릎꿇고..
그래서 내가 받은 상처..다 잊고 용서해주기로했었습니다.
그래도 다시금잘해보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나였습니다.
근데 최근들어서
..
이녀석이 적극적으로 나오네요
제가 이녀석에게 잘하긴잘했었나봅니다..^^;
"각서쓰자..
조건걸면서
나 잘할수있다
다시기회를를 달라.."
(각서..ㅡ.ㅡ;사귈때 귀찮아하고..
말하는거랑..행동이랑 일치되게하려고..
무척이나..노력하고..예전엔 볼수없는그런행동들도..하고)
제맘에들려고 무척이나 노력하는게
눈에보여요^^
하지만..신뢰가 무너지고 제감정..정리되었는지..아마되었을겁니다.
이런상태에서 다시 시작하기는..힘들죠.
또..거리도있고.. (근데..1년뒤에 다시..온대욤..)
젤문제는...신뢰죠..믿음!
다시 그를 믿고..사랑할수있을까?
지금이감정들은 미련..옛감정..이런것들 같습니다.
사귈떄..좋았던 그감정으로 돌아갈수있을까..
여러분이 제입장이라면..어찌하시겠어요?
같이 고민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