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왕창 횡령 합시다

vlfdus810200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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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 사는 윤교석이고 아래의 사람들과 하청업을 하며 함께 했던 비자금을 공개하여 나라의 세금과 채권을 떼어 먹은자들을 채권자들  위해 사회에 고발 합니다

 


횡령자 1: 형 유충진 동생-유명근 형제를 사회에고발 합니다.

주  소  형 .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356-10(7/6)뉴타운아파트7동 506호

 


형 유모 은 16대 자민련 안양 지구당 17대 기독당 비레대표 2번 국회의원에 2번 출마 했던 자이고 안양시 동안구 현우건설(주) 대표겸 서울 서초구 방배동 풍산종합건설(주)의 회장이며 주주였습니다.

 


횡령자2: 동생 유명근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1028 -1 경남아파트 8동 709호

 


유명근은 유충진의 친 동생이며 풍산종합건설(주)의 대표이사 이였습니다.

 


1.

상기 형제들은 이 두 회사를 운영 하다가 유충진는16대 자민련 안양  지구당 위원장을 하면서 공천금과 선거자금을 마련 하고자 당시 풍산종합건설(주)의 발주한 신축아파트 경기도 곤지암 소재 풍산 햇빛마을 아파트 363세대 53억 골조공사 하청업체 이었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파평건설(주)) 제보자 저에게 공사계약금 53억인데 32억 공사금을 85억으로 증액 하여 실지로 공사금을 지급 한것 처럼하여 저희 회사를 통해 32억을 1999년 10월경 회사 공금을 횡령한 사실이 있습니다.

 


나.

그후 2000년 6월 풍산종합건설(주)를 부도내고 화의 후 지금은 청산 절차 중입니다.

(형이 회사의 주주였기에 부도 후 주식을 1주당 10원에 동생에게 양도 국회

의원에 출마 하는데 지장 있을까 하여 넘긴 거로 사료됨)

 


2.

상기인들이 부도를 내어 많은 하청업체 사람들에게 피 같은 채권을 갚지 않고 세금도 왕청 떼어 먹고 남 한테는 뻔뻔 하게도 돈이 없다고 하며 거지 행세를 하더니 17대 기독당 비레대표 기호2번으로 형 유충진는 출마도 하고 고급승용차에 운전기사 까지 데리고다니며 또 풍산종합건설(주)대표 동생 유명근은 돈이 없어 세금도 채권도 못 갚는다는 사람이 부부가 따로 승용차 타고 다니며 월세 150만원주고 아파트 월세를 산다는데 부도낸 실업자가 그 많은 돈을 주고 월세를 내고 살수 있습니까?

그리고 두 부부가 함께 골프도 치고요.

제보자인 저 하고도 또 동반자 저와 잘 아는 변호사와도 동생 유명근과  같이 골프를 몇 번 친 적도 있습니다.

다른 채권자들은 이불경기에 이 두 형제에게 돈을 떼여 고생을 하며 지낸다 생각하니 더 놔두어선 안되겠다 싶어 이사람들은 부도 내고 남돈 떼여 먹고 반성도 없이 호화사치에 잘지내고 하여 제보자인 제가 비자금을 만들어 준것을 검찰에 고소를 하게 되었는데?

 


3.

서울중앙지검 이상한 검찰?

고소장을 내고 833호실 수사관실에서 수사관이 처음엔 나쁜 사람들이라고 조서 잘꾸며 구속 시켜야 한다더니 몇칠 후 검찰에 전화하여 보니 서울중앙지검 문병호 수사관이 하는 말이  더 과관 입니다.

제보자인 저보고 윤 교석씨가 잘못 알고 있는 거라네요

이 두사람 불쌍 하고 동생 유명근는 생활비도 없고 월세방를 내며 살고 있어 너무 불쌍 하다고 하네요?   (월세150만원을 내고 아파트에 사는데)??

그리고 그의 형인 유충진은 더 불쌍 하다네요?

16대때 공천금 3 천만원을 못내 당에서 제명 당한후 한번도 정치 한적이 없고 국회의원에 돈이 없어출마 한적이 없답니다.

전국에 기독당 기호2번 비례대표 유충진  하고 벽보가 붙어 있었는데도 말입니다.

이 사람들 두형제와 검찰이 관계 이유 일까요?

 


4.

서울중앙지검 812호실 김진모검사 행위?

김진모 검사를 저의 부인이 찿어가 위인들을 어찌 처리 되냐고 물으니까?

 그건 검사가 알어서 한다 하여 저의부인이 알고 싶어서 이리 왔는데 알려 달라고 하니 고함을 지르며 책상을 치며 분의기를 무섭게 하고 이렇게 찿아와서 업무방해 하면 업무방해죄로 잡아넣겠다하네요

그래서 저의 부인이 겁을 먹고 검사실에서 울다가 나와 자필로 1월 27일 자로 김 진모 검사가 무섭고 또 수사 의지가 없고 오히려 횡령자 편에서 일하는 기분이 들어서 검사를 바꾸어 달라고 진정서를 내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답변이 오길 2월2일 발송 날짜로 검사를 바꾸어 주지도 않고 다시 그 검사 조폭 같은 김 진모 검사가 답장이 (검사는 바뀌지도 않고 그 겁주던 바로 그   검사가 답----잘 하라는 뜻으로 알고 처리 하겠다)

그리고 2월 4일 오후 2시까지 제보자인 저와 저의 부인과 함께 검찰에 출두 하라 하여 그때 까진 제가 낸 검사 바꾸어 달라고 하는 진정서 답변을 못 받은 상태라서 검사가 바뀌면 그 검사와 하겠다 싶어 제보자인 제가 검사에게 검사님을 바꾸어 달라고 진정서 냈으니 검사님이 부르는 날에 못 간다고 했더니 당일 어떻게 된일인지 검사가 저희 부부를 오라는 하는 날에 안온다고 하여 당일 치기로  위인들을 무혐처리 하였습니다.

검사를 바꾸어 달라고 진정서를 내었는데 검찰에 행정이 어찌 되었길래 다른 곳에서는 아무 답장이 없고 바꾸어 달라는 검사가 답장도 보내고 또 처리 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5.

(불기소이유고지)를 떼어 보니

동생 유명근 검찰에 진술 하길 공사금을 부풀려서 32억 한것은 사실이나 당시 회사가 어려워서 다시 회사 자금으로 운영하였다고 본인 진술에의하면 그래서 선거자금으로 쓴적이 없어 무혐의라네요?

쓴 자료는 없다네요?

이유는 오래 되어서 자료가 없답니다?

32억이란 거액이요

누구던 회사돈 왕창  횡령 하기는 하였는데 자료가 없다면 면죄부 주는지요

자료를 찿으려면 이 회사가 부도후 화의후 청산중이니까 법원에 가면 장부 또는 회계장부를 찿아 보면 (회사자산)+ (부체) +(32억을 횡령 안하고 다시 회사에 돈을 입금하였으면 (비자금 +32억)이기제 되어야 되는게 아닌지요

(횡령을 안하였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검사는 이돈의 행적을 찿아 피해자들에게 돌려 줄 생각은 않고 찿아보지도 않고 이 횡령자들 말만 듣고 무혐의라고 하니 여러분 이해가 가는지요?

 


(저야 공사비 중액 전 이 두형제가 말한대로 선거자금 인줄 알지 그돈을 어디다가 어떻게 이돈을 이자들이 쓴지는 저야 안 쫓아 다녀 모르지요 비자금 32억의 돈에 행방을)

 


6.

그리고 위인들은 부도후 비례대표 국회의원도 출마하고 운전기사 데리고 다니고 골프치고 이렇게 호사스럽게 사는데 32억을 꿀꺽 해도 죄도 없다고 검찰에서 하는데 국민 여러분 이렇게 해도 정말 괜찬은지요?.

검찰에선 16대 유충진가 국회의원에 출마후 정치 또는 국회의원에 출마한적이 없다는데 국민 여러분도 전국 벽보에 기독당 비례대표 유충진 사진을 봤을겁니다 그런데 어찌 검찰은 이렇게 출마 한적이 없다고 할까요?

검찰은 눈도 없나봐요?

 (지금도 기독당 홈페이지에 이 사람 양력과 얼굴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국민 여러분 이 위인들이 국회의원에 출마 하고 또 고급 승용차에 운전기사에 부부가 함께 골프 치고 해도 되는지요?

또  죄가 없다고 하는 검사는 도데체 이자들과 무슨 관계 일까요?

(여러분 우리도 기업해서 기업돈 왕창  횡령하여도 자료만 없으면 죄를 안주려나봐요)

위인 횡령자 형 유충진 동생 유명근  김진모 검사 검찰 ?

또한 이런 사람이 앞으로 국회의원이 된다면 무엇을 할까요?

이 세 사람들 잘 하는건가요 ?

여러분에 의견의 듣고 싶습니다?

 


2005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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