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3년을 살다가 분가를 했어요,,,모두모두 축하를 해주세요 고부갈등으로인해 우울증과,자살충동으로,정신과를 몰래가서 치료두 받아봣구요,, 시어머니로인해 우리 부부가 싸우는일도 많구요, 시댁식구들로 왕따두 당해보궁,,, 제 심정아는분은 동감하실줄압니다, 시어머니가 장남인 울신랑을 애지중지 키우셔서 누나위에둘있구 울 신랑을 낳았으니..장난아니겠죠,, (대한민국 장남들이 이에 속할듯..)울부부쌈할때 신랑편들구 도리어 며늘이랑 싸우는시어머니,,시어머님이 하는말이 기가차 쌈하는나,,(싸가지없다구 해두 괜찮음,,)울 친정엄마한테.."니애미"라구 하구,내가 니깐년한테 못할말이 어딨어'..........2년전에만도 다~참았음,,사람이 오기가 있고 정도가있지 왠만한건 안참구 덤빔,사람을 물로봐두 정도껏 봐야지,,그걸 어찌 열거하겠어요,,,이젠 다~잊어버린일,,, 차려야할 3끼 식사,, (신랑이랑 시아버지는 밥투정,반찬투정 맛잇단소리두 안하심,,그냥 너무 잘드셔서 좋음,울 시어머님 심함)나이,,50대 중반,, 이젠 3년을 살다보니.내성격 많이 바뀜,,(물론 안좋게..)울 시어른들,,왠만하면 안건듬,다~좋게좋게 살구 있음,서로를 위해 ,가정을 위해.... 같은데 살고있음 조금은 떨어져두 시댁에 자주감,,,웃으면서 시어머니한테 말해주는나,,반기면서 며늘을 애지??하는어머님,,,(차라리 진작에 떨어져 살걸,,,) 시어머님 나살림하는데 말 많음,,하지만 내살림 갖구 나와?ㅅ는데,,나 하는말,, 어머님한테 3년을 배우고 나왔는데...지켜봐 주세요,,제가 모르는건 물어볼게요,,알려주세요,,, 나중엔 장남이라 모시구 살아야한다,, 우리집 전세..2년,,만살구 오란다,,신랑한테 그랬다난적어두 4년이라구,, 난 당연히 더 살구 싶지~~ 아참우린 지금 신혼이당,,,,,ㅎㅎㅎㅎ 바로 시댁에 들어간 형편이라,,,우린지금 애는 있지만 음~~~암튼 좋다 내 별거 아닌 꿈이 있었다,,신랑이랑 일이??? 끝난후 같이 샤워하는거,,친정식구 맘껏 놀러오는거,,벌거벗구 신랑이랑 살 부벼가며 자는거(아직 좀 추워서 이건 좀더있다)아가씨때입던 (신랑이 사준)야한 잠옷 입구 자는거,,(틀어박혀 있었지,,) 시부모님 모시구 계신분이 보신다면 시어른들과 사이??좋게 지내셔야 가정이 행복하다는것과 할말은 참지 마시라구요,,홧병이 생기면 우울증과,자살충동까지도 나는거,,무서워요,, 다른생각안하고 우리 3식구생각하구 사는지금이 젤 행복하네요,,, 식구 한명도 늘려야 할텐데.... 좋은일 있으면 나누는법,모두들 행복하소서,,,
분가한며늘..
3년을 살다가 분가를 했어요,,,모두모두 축하를 해주세요
고부갈등으로인해 우울증과,자살충동으로,정신과를 몰래가서 치료두 받아봣구요,,
시어머니로인해 우리 부부가 싸우는일도 많구요,
시댁식구들로 왕따두 당해보궁,,,
제 심정아는분은 동감하실줄압니다,
시어머니가 장남인 울신랑을 애지중지 키우셔서 누나위에둘있구 울 신랑을 낳았으니..장난아니겠죠,,
(대한민국 장남들이 이에 속할듯..)울부부쌈할때 신랑편들구 도리어 며늘이랑 싸우는시어머니,,시어머님이 하는말이 기가차 쌈하는나,,(싸가지없다구 해두 괜찮음,,)울 친정엄마한테.."니애미"라구 하구,내가 니깐년한테 못할말이 어딨어'..........2년전에만도 다~참았음,,사람이 오기가 있고 정도가있지 왠만한건 안참구 덤빔,사람을 물로봐두 정도껏 봐야지,,그걸 어찌 열거하겠어요,,,이젠 다~잊어버린일,,,
차려야할 3끼 식사,, (신랑이랑 시아버지는 밥투정,반찬투정 맛잇단소리두 안하심,,그냥 너무 잘드셔서 좋음,울 시어머님 심함)나이,,50대 중반,,
이젠 3년을 살다보니.내성격 많이 바뀜,,(물론 안좋게..)울 시어른들,,왠만하면 안건듬,다~좋게좋게 살구 있음,서로를 위해 ,가정을 위해....
같은데 살고있음 조금은 떨어져두 시댁에 자주감,,,웃으면서 시어머니한테 말해주는나,,반기면서 며늘을 애지??하는어머님,,,(차라리 진작에 떨어져 살걸,,,)
시어머님 나살림하는데 말 많음,,하지만 내살림 갖구 나와?ㅅ는데,,나 하는말,,
어머님한테 3년을 배우고 나왔는데...지켜봐 주세요,,제가 모르는건 물어볼게요,,알려주세요,,,
나중엔 장남이라 모시구 살아야한다,,
우리집 전세..2년,,만살구 오란다,,신랑한테 그랬다난적어두 4년이라구,,
난 당연히 더 살구 싶지~~
아참
우린 지금 신혼이당,,,,,ㅎㅎㅎㅎ
바로 시댁에 들어간 형편이라,,,우린지금 애는 있지만 음~~~암튼 좋다
내 별거 아닌 꿈이 있었다,,신랑이랑 일이???
끝난후 같이 샤워하는거,,친정식구 맘껏 놀러오는거,,벌거벗구 신랑이랑 살 부벼가며 자는거(아직 좀 추워서 이건 좀더있다)아가씨때입던 (신랑이 사준)야한 잠옷 입구 자는거,,(틀어박혀 있었지,,)
시부모님 모시구 계신분이 보신다면 시어른들과 사이??좋게 지내셔야 가정이 행복하다는것과 할말은 참지 마시라구요,,홧병이 생기면 우울증과,자살충동까지도 나는거,,무서워요,,
다른생각안하고 우리 3식구생각하구 사는지금이 젤 행복하네요,,,
식구 한명도 늘려야 할텐데....
좋은일 있으면 나누는법,모두들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