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는이사회사 제돈 돌려받을방법없을까요!

내돈ㅠㅠ2005.04.29
조회520

다른게아니라..제가 아는 게없어서 아무래도살아오시면서 겪으신 분들 중에 경험하신분들이 있으시지않을까해서여.

 

제가 25일날 이사를 했습니다. 몸이안좋은 관계로 포장이사를 했구요.

이사비용 50만원 고민을 했지만은 그래도 몸 생각 해서 그냥 그래야겠다했습니다.

아주머니한분에 남자분 3분 해서 잘 했고.

이사짐 다 내리고 사다리차 보내야댄대서 5만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사온 집에서정리다끝내고 커텐 달아주시고 이것저것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구요.

 

그러고서 스팀 멸균 청소 신청 하셨던데 하셔서 맞다고 해주시라고그랬습니다.

바닥이랑여기저기 청소해주시구요.

그리고가실때 제가 드린돈은 58만원.

스팀 청소 5만원 추가  그리고생각고 3만원은 목욕이라도하시라고드린거구요.

물론 점심시간 겹쳐서 점심값3만원도 제가 냈구요.

이만하면은 저는 정말 그분들 힘들게 하신거못지않게 대가를 치뤘다고생각 했습니다.

 

그리고오늘 아침에 문득 가게부를 적다가 옆에 50이라고동그라미쳐있는걸봤어요

순간 제가뭘 착각 했다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사사이틀 들어가서 제정보를 보니아직 유효하더라구요.

거기적힌가격은

이사비용40 + 사다리차 5 + 스팀멸균청소 5  = 50

 

까무러칠뻔했씁니다....

 

그분들 제 10만원을 그냥 가져가신거져.

화가났습니다. 제가 수표5장을 이서를 분명 해드렸구요 보는 앞에서 그러면은 그사람은 분명 제가돈을 더 드린다는걸 알고있었음에도불구하고 그냥 받아가신것밖에안되잖아요.

수표줘놓고 안줬다고하시는 분들 많아서 이서꼭 받아야 댄다고 하시면서 받아가셨어요

그때이상하단걸 생각 했어야대는데....

 

근데더 어이가없는건 아침에 9시에 거 이사업체에전화드렸습니다.

제가 이러이러해서 착각을 한듯 싶다..10만원이 더갔는데이거돌려받지못하겠느냐..

 

근데그 업체 사장이라는 대표라는 사람 하는말이 일용직 사람들이라서 자기들끼리나눠썼으면은

못돌려받는다는겁니다. 너무어이가없어서말이안나오더군여 ㅡㅡ

 

최고의업체 최상의서비스어쩌고저쩌고 하더니만 최상의업체에서 하루이틀밖에일하지않는 그런 사람을 데려다가 남에 소중한 살림을 통째로옮기는일에 쓰고있다는게말이됩니까.

그러다물건이라도없어지면은 그사람들 또그러겠군요. 일용직이라서 확인해봐야겠지만 아마도 아닐겁니다 또는 아마 그사람 연락 안되서 모르겠따고 그런식으로 대답하겠군여.

 

너무화가나는데 순간적으로뭐라고 대답할 것도 생각도안나고 자기가 확인하고전화드린다고하고선

그냥 획끈어버리십니다.

 

다시전화를 해서 제이름이랑 전화번호 안물어보시냐니깐 조금 당황을 하더니 받아적으시더군요.

 

저는 적어도 자신의직원이라면은 미안하다라든가 아그랬나요죄송합니다 이말이먼저나올줄아랐습니다. 그런데 그사람 한다는말은 돌려받기힘들거란말 세상에 10만원이뉘집 개이름도아니고 생활비에 일분데 정말 어이가업습니다.

 

제가짐작컨데 이사람 분명히 연락안된다거나 연락되었지만 관둔사람이라서돈가지고오지않는다던가 이런식에 변명으로 이일끝낼듯 싶은데요

이거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 전혀없는겁니까 물론 제 실수도인정하지만 죄송하단 말 한마디안하는 이사람 어떡게 혼좀 내줄 방법 없을까요...

아침부터 너무화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