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전 직장 초년생이고..남친은 저와나이가 같죠..25..군대다녀오고..여자를 고등학교때 이후 첨 만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100%믿는건 아니지만..그만큼 사귀는데 있어서..신중한편이고..여자보다는 친구들을 더 조아하는 그런사람이죠..지금은 그래서 남친은 대학3학년이예여..남친..학교가 지방 충주 캠퍼스라서..자취를 하는데..저도 학교가 지방이었고..그생활 아니까..어느정도 이해하는 차원에서는 마니 격려해주고 이해합니다...전공이 사체과 이다보니..선배들..친구 술마니 마시고.. 남친..술마니 마시면..거의 인사불성 됩니다..저 그런거 정말 싫어하거든요..엊그제는 시험이 끝났다고 해서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적당히 마시다 잼있게 놀다 들어가라고 햇죠..근데 갑자기 얘기하는데 그러는거예여..너 왜케 착해? 왜케 이뻐? (기분조으라고 하는말이죠?^^) 아마도 이해하니까 이렇게 얘기했나봅니다..그래서 제가 뭐가~?라고 애기햇더니..그 담에 하는말땜에 확 깨더라고여..나 쓰레기다..나 쓰레기야..그말듣고 그담날까지 정말 왜이러나 왜사귀나 싶었죠..그래서 얘길했죠..내가 쓰레기와 만나냐고..그랬더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얘기햇는데..미안해..잘못했어..너 정말 마니 조아해..잘해주고 싶고..저도 그아이 맘 압니다..ㅡ.ㅡ근데..그담날인 어제도 또 다들모인다는 핑계로 당구장에 술먹고 노래방에...담날 아침 9시 수업이니까..적당히 있다 가라고..이해하기로 했다고 말했죠..괜히 내가 더 예민하게 미안하기도 했구요..그랬더니 선배들이 노래방에 있으니까..전화하기 좀 그러니까 그냥20분안에 전화안오면 자라고 하데요..20분 또 기달렸죠..그러자 문자하나 오더라구요.잘자요...화가 나 문자를 보냈죠..너무하자나..모르겠다..정말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다라구요..그래서 전화가 바로 와서는 미안하다..잘못했다..전 더이상 힘도 없어..빨리 가 자..그랬더니..무뚝뚝한아이.. 너도 잘자고..나 바로 들어갈께..미안해...일주일에 한번보는데..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닌데..왜케못따라와주는지 모르겠습니다..오늘도 반복됩니다..아침에 학교가라고 5번넘게 전화해서 깨워주고 만나면서 ..아..제가 정말 사귀는거 생각해봐야할까요?
어제..일하다 잠시..이렇게 제가 글을 올렷었어요...님들의 조언 너무 감사드린답니다..
근데..어제 밤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왓어요..낮에까지만해도 보고싶다..낼보러가네? 했던 애가..헤어지자고 얘기하데요..전에도 한번 사귄지 몇주 지나지 않아..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설득시켰었는데..또다시 얘길꺼내더군요..여기서 그냥 헤어지자고..전 또 설득시키고 시키고..그래도 안되든데여? 자긴 능력도 없고..지금 너한테 잘해주지도 못하고..넌 잘해주는데...난 아무것도 해줄수없고..지금은 여자 만날때가 아니라고..순간 창피하더라구요..그동안 2달동안 만나면서..얜 이런생각을 하고..전 얘랑 오래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것이..넘 순간 창피했구요..잡아도 안되는 애한테..알았다면서 전화를 끊었죠..그건 있었어요..제가 쫌 돌려서 말을 하는 편이라...엊그제 않좋게 밤에 지가 잘못했다는것 아니까 전 반성하라는듯이..(장난삼아) 나 잠적할꺼야..남자친구가 되가지구 이게 모야..나 건들지마..뭐 이런시떱떱한 얘기..몇마디 햇었을때..그 애 역시 장난으로 받아쳤죠~...이런생각저런생각 마니 했겠죠...순간이나마..여자가 생겼나? 하는 의구심도 드는데..생겨도 이젠 제 남자도 아닌데 어떡하겠어요..쫌아까 핑크커플요금 해지하고...싸이에서 쪽지가 왓더라구여..미안하다..사귀면서 언젠가는 헤어질꺼라는 생각한 자체가 널 만날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했고..지금 이게 최선의 방법이고 나중까지 가면 더 힘들어지니까 이렇게 한다..사랑한다고 하루에도 몇번을 말하고싶었지만 말할수 없었고.정말 6년만에 여자 처음으로 사귀어서 행복햇고정말.내가 널 조아햇고 모든게 진심이었다..나보다 조은사람이 많을꺼라고 생각해..넌 나에게 과분하니까..뭐 이런식의 글 그걸 보니 참 눈물이 나더라구요..눈물닦고..일촌끊고..그애의 친구들과 일촌인데..다 끊고 뭐 정리해야겠네여..이틀동안 저의 얘기가 이렇게 끝입니다...훗..잡음 이젠 안되는거죠?^^그냥 헤어지는게 나을듯하죠? 죄송합니다..제 긴얘기 들어주셔서^^
학생 남자친구와 직장인 여자친구 결국 헤어지네요...(길어도 이해해주세요..)
지금 만난지 2달좀 됐어여..
제목처럼 전 직장 초년생이고..남친은 저와나이가 같죠..25..군대다녀오고..여자를 고등학교때 이후 첨 만나는거라고 하더라구요..100%믿는건 아니지만..그만큼 사귀는데 있어서..신중한편이고..여자보다는 친구들을 더 조아하는 그런사람이죠..지금은 그래서 남친은 대학3학년이예여..남친..학교가 지방 충주 캠퍼스라서..자취를 하는데..저도 학교가 지방이었고..그생활 아니까..어느정도 이해하는 차원에서는 마니 격려해주고 이해합니다...전공이 사체과 이다보니..선배들..친구 술마니 마시고.. 남친..술마니 마시면..거의 인사불성 됩니다..저 그런거 정말 싫어하거든요..엊그제는 시험이 끝났다고 해서 술을 마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적당히 마시다 잼있게 놀다 들어가라고 햇죠..근데 갑자기 얘기하는데 그러는거예여..너 왜케 착해? 왜케 이뻐? (기분조으라고 하는말이죠?^^) 아마도 이해하니까 이렇게 얘기했나봅니다..그래서 제가 뭐가~?라고 애기햇더니..그 담에 하는말땜에 확 깨더라고여..나 쓰레기다..나 쓰레기야..그말듣고 그담날까지 정말 왜이러나 왜사귀나 싶었죠..그래서 얘길했죠..내가 쓰레기와 만나냐고..그랬더니 그냥 아무생각없이 얘기햇는데..미안해..잘못했어..너 정말 마니 조아해..잘해주고 싶고..저도 그아이 맘 압니다..ㅡ.ㅡ근데..그담날인 어제도 또 다들모인다는 핑계로 당구장에 술먹고 노래방에...담날 아침 9시 수업이니까..적당히 있다 가라고..이해하기로 했다고 말했죠..괜히 내가 더 예민하게 미안하기도 했구요..그랬더니 선배들이 노래방에 있으니까..전화하기 좀 그러니까 그냥20분안에 전화안오면 자라고 하데요..20분 또 기달렸죠..그러자 문자하나 오더라구요.잘자요...화가 나 문자를 보냈죠..너무하자나..모르겠다..정말 내가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다라구요..그래서 전화가 바로 와서는 미안하다..잘못했다..전 더이상 힘도 없어..빨리 가 자..그랬더니..무뚝뚝한아이.. 너도 잘자고..나 바로 들어갈께..미안해...일주일에 한번보는데..많은걸 바라는것도 아닌데..왜케못따라와주는지 모르겠습니다..오늘도 반복됩니다..아침에 학교가라고 5번넘게 전화해서 깨워주고 만나면서 ..아..제가 정말 사귀는거 생각해봐야할까요?
어제..일하다 잠시..이렇게 제가 글을 올렷었어요...님들의 조언 너무 감사드린답니다..
근데..어제 밤에 남자친구한테 전화가 왓어요..낮에까지만해도 보고싶다..낼보러가네? 했던 애가..헤어지자고 얘기하데요..전에도 한번 사귄지 몇주 지나지 않아..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설득시켰었는데..또다시 얘길꺼내더군요..여기서 그냥 헤어지자고..전 또 설득시키고 시키고..그래도 안되든데여? 자긴 능력도 없고..지금 너한테 잘해주지도 못하고..넌 잘해주는데...난 아무것도 해줄수없고..지금은 여자 만날때가 아니라고..순간 창피하더라구요..그동안 2달동안 만나면서..얜 이런생각을 하고..전 얘랑 오래가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던것이..넘 순간 창피했구요..잡아도 안되는 애한테..알았다면서 전화를 끊었죠..그건 있었어요..제가 쫌 돌려서 말을 하는 편이라...엊그제 않좋게 밤에 지가 잘못했다는것 아니까 전 반성하라는듯이..(장난삼아) 나 잠적할꺼야..남자친구가 되가지구 이게 모야..나 건들지마..뭐 이런시떱떱한 얘기..몇마디 햇었을때..그 애 역시 장난으로 받아쳤죠~...이런생각저런생각 마니 했겠죠...순간이나마..여자가 생겼나? 하는 의구심도 드는데..생겨도 이젠 제 남자도 아닌데 어떡하겠어요..쫌아까 핑크커플요금 해지하고...싸이에서 쪽지가 왓더라구여..미안하다..사귀면서 언젠가는 헤어질꺼라는 생각한 자체가 널 만날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했고..지금 이게 최선의 방법이고 나중까지 가면 더 힘들어지니까 이렇게 한다..사랑한다고 하루에도 몇번을 말하고싶었지만 말할수 없었고.정말 6년만에 여자 처음으로 사귀어서 행복햇고정말.내가 널 조아햇고 모든게 진심이었다..나보다 조은사람이 많을꺼라고 생각해..넌 나에게 과분하니까..뭐 이런식의 글 그걸 보니 참 눈물이 나더라구요..눈물닦고..일촌끊고..그애의 친구들과 일촌인데..다 끊고 뭐 정리해야겠네여..이틀동안 저의 얘기가 이렇게 끝입니다...훗..잡음 이젠 안되는거죠?^^그냥 헤어지는게 나을듯하죠? 죄송합니다..제 긴얘기 들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