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러운 꼴 당했습니다... 상대에 대한 헌신의 댓가는 헌신짝처럼 버려지는 것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닳았지요..ㅋㅋ 다른 남자랑 눈 맞고...커플 요금 끊고 전화 번호 바꾼 여자가... 헤어지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는..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오고... 안받았죠... 받을 이유가 없으니... 그러다가... 한달쯤 지나서.. 발신자 표시제한 아닌..번호로 전화오고...안받으니까...힘들다더니..밉다더니...전화받지말라는 문자오고.. 결국 안받았죠.. 그러다가.. 전화좀받아달라는 문자와서... 받으니...ㅋㅋㅋ 다시 시작하기 싫다는 말이나 하고...(누가 다시 시작하쟀냐??) 글번호:21114 썼음당.. 옛정 때문에 전화했다고...이젠 안한다는 말이나 듣고... 그렇게 몇 일 있다가.. 제가 전화했습니다... 이 메일로도 보냈거든요...기다린다고..다시 시작하자고.. 다시 돌아오라고... 나 그녀 다시돌아와라 ---------> 싫다.. 그럼 어제는 왜 전화했냐? ---------> 전화안했다.. 했잖아? ---------> 전화번호 잘못 눌렀다.. 50초 씩이나? ----------> 그렇다.. 거짓말마라.. ----------> 이젠 마음 다 추스렸다.. 메일보낸거봤냐? -----------> 안봤다. 수신확인되었던데? ----------->사실은 어제 전화한 게 5월 중순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하려했다.. 지금 만나는 남자에게 감정없다.. 그리고 오빠를 잊으려고 수단으로 이용하는 거 같아 미안하다..그런데 이제 마음 추스렸다..안돌아간다. 어제 전화 받았으면 기다려달라는 말하려했다.. 그럼..왜 어제 한 번만 전화했냐? ------------>모르겠다..이젠 마음 정리 다했다... 돌아갈 생각 없다.. 너에게 나만큼 잘해줄 사람있을거같냐? ------------->없을거라 생각한다..그리고..지금도 나에게 잘해준거 느끼고있다.. 그럼..왜전화했냐?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하다가 왜 전화번호알려줬냐? -------------->모르겠다..그냥 맘 가는데로 했다..2년 가까이 사귄게 게다가 내가 전화안받으니 하루아침에 잊혀지지않는다.. 왜 문자로 전화받으라했냐? 내가 얼마나 힘든줄아냐? 겨우 술안마셔도 잠잘수 있고..티비 봐도 재밌다고 --------------> 미안하다.. 느끼게되었는데..왜 아물어 가는 상처 헤집냐? 너 그남자 좋아하냐? 그남자랑 사귄다고 날 -------------->모르겠다..처음엔 멋있어보였는데..그리고 사귀고 싶어서 버렸지않느냐? 헤어지자고 했는데...지금은 모르겠다.. 그리고 오빠한테도 옛정 때문에 전화했고.. 정리다했으니..전화하지마라.. 너무하다고 생각안하냐? --------------> 미안하다..자꾸 전화하면 전화번호 바꾼다 오늘 2시간 전에 통화한 내용 대강 정리한 겁니다.. 제가 왜이리 병신같이 느껴지지요? 겨우겨우...맘 추스리고..상처 감싸고...헤어진 충격으로 직장 때려친 거 후회하며.. 공부하는 중인데...낼 모래..자격증 실기 시험 보러도 가야되는데...오늘 하루종일 공부가 안됩니다... 좋은 여자 많은 거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사람도 있겠지요.. 이렇게 병신같이 당하고 나니...뿌옇든 안개가 걷혀지는 느낌이네요... 뭐가 그리 좋다고...2년 채 안되는 기간동안 헤어지자는 말을 13번씩이나 들었는지.. 그리고 난 어째서...한 번도 헤어지자는 말을 못했는지... 그래서..사람들이 형체가 보이는 돈과 권력에 집착하는 모양입니다.. 누군가 그랬다죠? 최대의 복수는 용서라고....용서하렵니다... 그녀에게 뺨 맞고.. 욕듣고...그러면서도...나는 단 한마디도...욕한적없고.. 심한말 못하고...손찌검조차 한 적없는데.... 만나서...나쁜년!!이라고 욕하며 뺨이라도 한 대 때려주고싶지만... 제가 상처 좀 더 받고 말죠.... 그녀에게..사이월드 홈피 주소 가르쳐줬어요...내가 어떻게 살던 관심없다지만... 나중에 찾아보겠죠? 감히..저보다 그녀에게 더 헌신적으로 잘해줄 남자는 없다는 것을 단언합니다...얼마나 병신 같았는가의 반증이 될 수 있겠지만...그냥...다음 인연..진정한 내 사람을 더 아껴주기 위한 수업들은 셈치렵니다.. 수업료가 아주 비싸고 혹독했지만요.. 새로 만나는 다음 사람에게 잘해줄려고요...다음에는 제대로 된 사람 만나서...소중히 아끼고 잘해주렵니다... 사이월드 홈피에도 사진 올려놓고....행복하게 잘지내는 그런모습 보여줄겁니다.. 결혼하게되면...청첩장도 보내줘야겠습니다.. 등기우편으로요... 그게 최대의 복수가 되겠지요.... 지금 늦은 시간이지만...도서관 가렵니다... 이글 보시는 남성분..여성분...남자는 모두xxxxxxx다...여자는 모두xxxxxxxx다... 그런 편견 갖지 마시고...다가오는 사람 외면 말고....행복하시길... 그 중에 진짜 인연 만날 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긴 글 읽는다고 지루하셨겠지요...흥분해서인지..두서없이 글올렸네요.. 그냥...위로의 글 하나씩 부탁드립니다.....한심하다 욕해도 좋습니다..
확인 사살 당했습니다..ㅋ
오늘 더러운 꼴 당했습니다...
상대에 대한 헌신의 댓가는 헌신짝처럼 버려지는 것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깨닳았지요..ㅋㅋ
다른 남자랑 눈 맞고...커플 요금 끊고 전화 번호 바꾼 여자가...
헤어지고 일주일 정도 지나서는..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오고...
안받았죠... 받을 이유가 없으니...
그러다가... 한달쯤 지나서..
발신자 표시제한 아닌..번호로 전화오고...안받으니까...힘들다더니..밉다더니...전화받지말라는 문자오고..
결국 안받았죠..
그러다가.. 전화좀받아달라는 문자와서... 받으니...ㅋㅋㅋ
다시 시작하기 싫다는 말이나 하고...(누가 다시 시작하쟀냐??)
글번호:21114 썼음당..
옛정 때문에 전화했다고...이젠 안한다는 말이나 듣고...
그렇게 몇 일 있다가.. 제가 전화했습니다...
이 메일로도 보냈거든요...기다린다고..다시 시작하자고..
다시 돌아오라고...
나 그녀
다시돌아와라 ---------> 싫다..
그럼 어제는 왜 전화했냐? ---------> 전화안했다..
했잖아? ---------> 전화번호 잘못 눌렀다..
50초 씩이나? ----------> 그렇다..
거짓말마라.. ----------> 이젠 마음 다 추스렸다..
메일보낸거봤냐? -----------> 안봤다.
수신확인되었던데? ----------->사실은 어제 전화한 게 5월 중순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하려했다.. 지금 만나는 남자에게 감정없다..
그리고 오빠를 잊으려고 수단으로 이용하는 거 같아
미안하다..그런데 이제 마음 추스렸다..안돌아간다.
어제 전화 받았으면 기다려달라는 말하려했다..
그럼..왜 어제 한 번만
전화했냐? ------------>모르겠다..이젠 마음 정리 다했다...
돌아갈 생각 없다..
너에게 나만큼 잘해줄
사람있을거같냐? ------------->없을거라 생각한다..그리고..지금도 나에게 잘해준거
느끼고있다..
그럼..왜전화했냐?발신자
표시제한으로 전화하다가
왜 전화번호알려줬냐? -------------->모르겠다..그냥 맘 가는데로 했다..2년 가까이 사귄게
게다가 내가 전화안받으니 하루아침에 잊혀지지않는다..
왜 문자로 전화받으라했냐?
내가 얼마나 힘든줄아냐?
겨우 술안마셔도 잠잘수
있고..티비 봐도 재밌다고 --------------> 미안하다..
느끼게되었는데..왜 아물어
가는 상처 헤집냐?
너 그남자 좋아하냐?
그남자랑 사귄다고 날 -------------->모르겠다..처음엔 멋있어보였는데..그리고 사귀고 싶어서
버렸지않느냐? 헤어지자고 했는데...지금은 모르겠다..
그리고 오빠한테도 옛정 때문에 전화했고..
정리다했으니..전화하지마라..
너무하다고 생각안하냐? --------------> 미안하다..자꾸 전화하면 전화번호 바꾼다
오늘 2시간 전에 통화한 내용 대강 정리한 겁니다..
제가 왜이리 병신같이 느껴지지요?
겨우겨우...맘 추스리고..상처 감싸고...헤어진 충격으로 직장 때려친 거 후회하며..
공부하는 중인데...낼 모래..자격증 실기 시험 보러도 가야되는데...오늘 하루종일
공부가 안됩니다...
좋은 여자 많은 거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사람도 있겠지요..
이렇게 병신같이 당하고 나니...뿌옇든 안개가 걷혀지는 느낌이네요...
뭐가 그리 좋다고...2년 채 안되는 기간동안 헤어지자는 말을 13번씩이나 들었는지..
그리고 난 어째서...한 번도 헤어지자는 말을 못했는지...
그래서..사람들이 형체가 보이는 돈과 권력에 집착하는 모양입니다..
누군가 그랬다죠? 최대의 복수는 용서라고....용서하렵니다...
그녀에게 뺨 맞고.. 욕듣고...그러면서도...나는 단 한마디도...욕한적없고..
심한말 못하고...손찌검조차 한 적없는데....
만나서...나쁜년!!이라고 욕하며 뺨이라도 한 대 때려주고싶지만...
제가 상처 좀 더 받고 말죠....
그녀에게..사이월드 홈피 주소 가르쳐줬어요...내가 어떻게 살던 관심없다지만...
나중에 찾아보겠죠? 감히..저보다 그녀에게 더 헌신적으로 잘해줄 남자는 없다는 것을
단언합니다...얼마나 병신 같았는가의 반증이 될 수 있겠지만...그냥...다음 인연..진정한 내 사람을 더 아껴주기 위한 수업들은 셈치렵니다.. 수업료가 아주 비싸고 혹독했지만요..
새로 만나는 다음 사람에게 잘해줄려고요...다음에는 제대로 된 사람 만나서...소중히 아끼고 잘해주렵니다... 사이월드 홈피에도 사진 올려놓고....행복하게 잘지내는 그런모습 보여줄겁니다..
결혼하게되면...청첩장도 보내줘야겠습니다.. 등기우편으로요...
그게 최대의 복수가 되겠지요....
지금 늦은 시간이지만...도서관 가렵니다...
이글 보시는 남성분..여성분...남자는 모두xxxxxxx다...여자는 모두xxxxxxxx다...
그런 편견 갖지 마시고...다가오는 사람 외면 말고....행복하시길...
그 중에 진짜 인연 만날 수 있을지 모르니까요....
긴 글 읽는다고 지루하셨겠지요...흥분해서인지..두서없이 글올렸네요..
그냥...위로의 글 하나씩 부탁드립니다.....한심하다 욕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