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고의 노래

헛제비2005.04.30
조회581

어~서벌~!!!

벌써 주말이고 사월 마지막 날이군@@@

어디가서 쓰리고나 한번 때릴데 없을까나~!

아니믄 발바닥이나 좀 비벼봤으믄 ... 큼큼~!

가만 보니 이동네(50대방) 동민중에 나처럼 헐렁한 몇분 계실것 같아서

쓰리고 한판하고 으막하나 드릴꺼니 잘 가지고 보내시라요...큼큼큼~!!!

쓰리고의 노래

 

@ 쓰리고 의 노래


원작 : 윤동주님 의 서시.
각색 : 노름꾼 헛제비.

 

죽는날 까지 내패를 우러러
광 이나 많이 들기를,
자주나는 설사에도
나는 괴로워 했따~!

 

쓰리고를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쌍피들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피박의 위기 들을
슬기롭게 피해 가야게따~!

 

오늘 밤 에도
동양화가 담요를 스치는구나...!

 

잠시 검문 좀...??? @ @ @

 

쓰리고의 노래

 

 

2005.4.30.  헛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