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대체가 양심이란게 있기는 한걸까? 사람이 이렇게 염치가 없고 싹수도 없을수 있을까? 도대체 뭘 믿고 취직을 안하고 있는건지...아니....사실은 못하고 있는거지만...... 내 생각이 나빠서 그런걸까? 하는일마다 다 내 생각처럼 안좋게만 된다... 그래도 난...나름대로 좋은생각만 한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닌가 보다... 내 노력이 아직 많이 부족한게 틀림없어....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취직이 안될수가 없어... 어제 면접보러 간곳에 사장이 담배를 뻐끔뻐끔 피면서 면접을 보더라...기분 드럽데... 두시쯤 갔는데 그때서야 점심을 먹는듯...한 20분쯤을 기다렸다.. 지루한 시간...음식냄새..이제 식사를 다했나보다 했더니만 담배를 뻐끔물고 나에게로 오는 사장... 콧등엔 땀이 삐질...담배냄새에 김치냄새...김치냄새에 밥을 금방 먹었다 치더라도 담배는 정말 화가났다...얼마나 나를 무시하는 태도인가...맘에 안들면 가라그러지..모...왔는데 가라그럴수는 없는 일이였지만...사장과 면접이 3분간보고 실장이란 사람을 부르더니 여기 면접좀 보란다... 실장이란 사람과 단 세마디 하고 이력서 받고 있으니까 연락준단다...그래도 예의상 수고하라고 말하고 나오는데 뒤통수에 꽂힌말 여사원들이 벌써가? 되게 빨리가네...하는게 아닌가... 연락준다고 가라는데 가지그럼...면접본 시간은 단 5분 ....기다린 시간은 20분...열받아서... 그 더운날에 돈도 없는데 택시 타고 갔더니만...휴...긴 한숨만 나왔다... 여러군데 면접을 봤지만...정말 어젠 최악이였다... 세상에 하느님은 왜 날 이세상에 존재하게 만드셨을까? 내가 과연 이세상에서 존재할 만큼 가치가 있는 존재일까? 난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과연 내가 쓸모가 있는 인간일까? 하느님은 세상에 사람으로 보낼때 다 가치가 있고 쓸모가 있어서 보내셨다는데... 나는 그런것 같지가 않다....내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다.. 되는 일이 없다고만 생각해서 진짜 되는 일이 없는걸까? 그래도 어렸을때 뽑기같은거 하면 진짜 운 좋게 야구방망이랑 축구공같은거 받아갔었구.. 라디오 사연 당첨도 되서 오디오까지 받았었는데.... 지금은...아니다...내가 정말 불행하다고만 생각하지말자 이세상엔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 많을테니까..취직안된다고 울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언젠가 아니 곧 나를 원하는 곳이 있을테니까~힘을 내자 난 절대로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계속 불행하다고 말하면 난 정말 불행한 사람이 될거다 힘을 내자 아자아자!!! 지금은 조금...아주 조금 힘들지만 참자 좋은일이 곧 생길테니~~~!!
난 늘 왜 이 모양일까?
나는 도대체가 양심이란게 있기는 한걸까?
사람이 이렇게 염치가 없고 싹수도 없을수 있을까?
도대체 뭘 믿고 취직을 안하고 있는건지...아니....사실은 못하고 있는거지만......
내 생각이 나빠서 그런걸까? 하는일마다 다 내 생각처럼 안좋게만 된다...
그래도 난...나름대로 좋은생각만 한다고 생각했는데...그게 아닌가 보다...
내 노력이 아직 많이 부족한게 틀림없어....
그렇지 않고서는 이렇게 취직이 안될수가 없어...
어제 면접보러 간곳에 사장이 담배를 뻐끔뻐끔 피면서 면접을 보더라...기분 드럽데...
두시쯤 갔는데 그때서야 점심을 먹는듯...한 20분쯤을 기다렸다..
지루한 시간...음식냄새..이제 식사를 다했나보다 했더니만 담배를 뻐끔물고 나에게로 오는 사장...
콧등엔 땀이 삐질...담배냄새에 김치냄새...김치냄새에 밥을 금방 먹었다 치더라도 담배는 정말 화가났다...얼마나 나를 무시하는 태도인가...맘에 안들면 가라그러지..모...왔는데 가라그럴수는 없는 일이였지만...사장과 면접이 3분간보고 실장이란 사람을 부르더니 여기 면접좀 보란다...
실장이란 사람과 단 세마디 하고 이력서 받고 있으니까 연락준단다...그래도 예의상 수고하라고 말하고 나오는데 뒤통수에 꽂힌말 여사원들이 벌써가? 되게 빨리가네...하는게 아닌가...
연락준다고 가라는데 가지그럼...면접본 시간은 단 5분 ....기다린 시간은 20분...열받아서...
그 더운날에 돈도 없는데 택시 타고 갔더니만...휴...긴 한숨만 나왔다...
여러군데 면접을 봤지만...정말 어젠 최악이였다...
세상에 하느님은 왜 날 이세상에 존재하게 만드셨을까?
내가 과연 이세상에서 존재할 만큼 가치가 있는 존재일까?
난 지금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과연 내가 쓸모가 있는 인간일까?
하느님은 세상에 사람으로 보낼때 다 가치가 있고 쓸모가 있어서 보내셨다는데...
나는 그런것 같지가 않다....내 존재의 이유를 모르겠다..
되는 일이 없다고만 생각해서 진짜 되는 일이 없는걸까?
그래도 어렸을때 뽑기같은거 하면 진짜 운 좋게 야구방망이랑 축구공같은거 받아갔었구..
라디오 사연 당첨도 되서 오디오까지 받았었는데....
지금은...아니다...내가 정말 불행하다고만 생각하지말자
이세상엔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 많을테니까..취직안된다고 울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언젠가 아니 곧 나를 원하는 곳이 있을테니까~힘을 내자
난 절대로 불행한 사람이 아니다
계속 불행하다고 말하면 난 정말 불행한 사람이 될거다 힘을 내자 아자아자!!!
지금은 조금...아주 조금 힘들지만 참자 좋은일이 곧 생길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