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비슷한 노처녀와 사랑하다가 차여서 죽고 싶은 나같은 30대 노총각도 있는데, 무슨 죽는 타령이요? 나도 죽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은 사실이요. 하지만, 죽고 싶은 것은 마음 뿐, 한번이라도 서로 위해 주고 아껴주는, 여자의 육체를 탐하는 게 아니라, 나의 진정한 마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이런 진실한 사랑을 해 보고 싶군요. 20대 초 중반의 처녀 같은데.... 그래도 세상은 언젠가는 서로 위해 주고 아껴주는 그런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는 희망으로 살만 합니다. 영영 내 앞에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오. 죽지 마시고, 사시오. 그리고, 판도라 상자 이야기처럼 희망만은 버리지 마시오. 이 희망을 버리면 죽는 겁니다! 그래도 죽으려거든. 저를 한번 만나보시고 죽든 말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하늘 아래 또 다른 하늘이 씁니다.
죽지마!~ 살어!~
나이가 비슷한 노처녀와 사랑하다가 차여서
죽고 싶은 나같은 30대 노총각도 있는데,
무슨 죽는 타령이요?
나도 죽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은 사실이요.
하지만, 죽고 싶은 것은 마음 뿐,
한번이라도 서로 위해 주고 아껴주는,
여자의 육체를 탐하는 게 아니라,
나의 진정한 마음으로
내가 사랑하는 여자의 마음을 열게 하는
이런 진실한 사랑을 해 보고 싶군요.
20대 초 중반의 처녀 같은데....
그래도 세상은
언젠가는 서로 위해 주고 아껴주는 그런 사람이
나타날 것이라는 희망으로 살만 합니다.
영영 내 앞에 나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오.
죽지 마시고, 사시오.
그리고, 판도라 상자 이야기처럼 희망만은 버리지 마시오.
이 희망을 버리면 죽는 겁니다!
그래도 죽으려거든.
저를 한번 만나보시고 죽든 말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하늘 아래 또 다른 하늘이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