五月의 사랑은~ 슬픈 이별 없는 사랑을~~~

방랑객2005.05.01
조회1,188

5월~

드디어 시작된 첫날입니다.

 

인생길에~ 사랑을 빼면 허수아비 인생인것을...

슬픈 이별 없는 사랑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나그네님들 오늘 하루도

즐겁고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가내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

 

-방랑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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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이별없는 사랑을 그대를 가슴에 묻어 두기가 이렇게 힘들고 아플줄 알았다면 차라리 가슴에 담지나 말것을 청롱한 이슬처럼 한점 부끄러움없이 한 사람을 가슴에 담아 두었는데 순수한 순백의 목련처럼 티없이 맑은 모습으로 그대를 그리워했는데 그 사람 가까이 가기가 이렇게 멀기만 하는지 차마 몰랐구나 사랑은 어느날 갑자기 찾아 오는것 바라만 보는 사랑이라도 혼자만의 짝사랑일지라도 한없이 기다려야 한다는것 한 사람을 가슴에 담아둔다는 것 이렇게 눈물겹도록 서러운 일인지 그대를 가슴에 담아두기 전에는 차마 몰랐구나 한사람을 그리워하다가 덧없이 가는 세월이 야속할지라도 슬픈 이별없는 사랑을 기다리리 <글. 스카렛/ 편. 방랑객>  

 

 

 

五月의 사랑은~ 슬픈 이별 없는 사랑을~~~

쪼옥! 당신 사랑해~~~

방랑객입네다.

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