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읽으신분들은 아실껍니다.. 제가왜 그사람 아이를 임신하고도 혼자 고민하고 꿈이야기도 못하고... 입덧을 해도 그사람앞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태연한척 해야하는지... 이유를 말해드릴께욤... 제가 일전에 그사람에게 웃으며 물은적이있습니다.. "오빠 만약에 진짜진짜 만약에 내가 오빠 애임신하면어떻게 할꺼야??" 오빠가 그러더군요... " 지워야지...지금 예린이(오빠가 이전에 만난여자가 낳은딸 오빠 집에서 키우고있어여)하나만으로도 돈이 많이 들어가서 힘들다...근데 지금 우리 둘만있어도 돈쓰는게 장난아닌데..아기까지 있어바라 니 애기 키우는게 장난인줄알제??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지워야지..." 그러더이다... 이전여자애기는 잘도 키우도 이뻐하면서 왜 전 못낳죠?? 그여자 놓고싶단 한마디에 낳았으면서...왜 난?? 그래서 전 임신했단 사실도 그사람 에게 비밀로 해야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듯 담배도 피고 술도 먹고...입덧때문에 먹기 싫은것도 억지로 먹습니다... 구역질 나는거 참아가면서... 그사람 예린이 친엄마(예전에 만난 여자 이름 : 정은이)만날때는 정은이네 집에 인사도 안드리고 때리고 집에도 몇일에 한번씩 들어갔다하더이다...그리고 몇일에 한번 집에 들어가면 생활비하라고 돈줬답니다 몇일동안 쓰라고 50만언씩... 전 지금 돈한푼 없습니다... 이번달 생활비?? 10언도 없습니다... 제가 돈쓰는건 오로지 담배값이라 오빠먹을 아이스크림사고 우유사고 그게 답니다... 저 이렇게 삽니다... 오빠 우리집에서 허락받으려 우리 엄마랑 새아버지한테 무릎꿇고 울면서 사정해서 저랑 만나고사는거허락받았는데...절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물론 집에도 퇴근 하면 바로 들어오지만...... 제가 몸이 아주않좋아요 암이란 병이랑 이것저것 병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항상 아파요... 왠만하면 오빠한테 안아픈거 보여주려고 아파도 참고 웃습니다... 그래도 정말 아프면 저도 어쩔수없습니다...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호흡곤란 일어나 숨을 못쉽니다... 그렇게 아파서 물떠오라하고 심부름 시킵니다... 자기는 조금 아파도 아프다고 난리칩니다...난 참는데... 요즘 성매매단속이 심해져서 성폭행이나 강간이 심해진거 아실라나 모르지만...들리는 말에 아주 심해졌다 합니다... 제 친구의 친구도 당했다하더군요,.,, 저희는 원룸 촌에 삽니다... 가로등로 제대로 없는 어두운 골목길,..원룸촌...다들 아시죠?? 얼마나 무서운지... 성폭행과 강간이 심해졌다는걸 알면서도 저한테 새벽에 심부름 시킵니다... 담배사와라 아이스크림 사와라 등등등....... 이남자 도대체가 대책이 안섭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엉뚱한곳으로 나왔네욤... 본론으로 돌아가... 저 정말 그사람 아기 지우고 싶진 않습니다... 낳아서 잘키워보고싶어여... 물론 혼자 키우겠단게 아니라 그사람과 함께... 지우기 정말 싫거든요... 오빠 설득해서 낳을 방법이 없을까여?? 머 좋은 방법없을까요??
내 맘속 고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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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왜 그사람 아이를 임신하고도 혼자 고민하고 꿈이야기도 못하고...
입덧을 해도 그사람앞에서 아무렇지 않은듯 태연한척 해야하는지...
이유를 말해드릴께욤...
제가 일전에 그사람에게 웃으며 물은적이있습니다..
"오빠 만약에 진짜진짜 만약에 내가 오빠 애임신하면어떻게 할꺼야??"
오빠가 그러더군요...
" 지워야지...지금 예린이(오빠가 이전에 만난여자가 낳은딸 오빠 집에서 키우고있어여)하나만으로도
돈이 많이 들어가서 힘들다...근데 지금 우리 둘만있어도 돈쓰는게 장난아닌데..아기까지 있어바라
니 애기 키우는게 장난인줄알제??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지워야지..."
그러더이다...
이전여자애기는 잘도 키우도 이뻐하면서 왜 전 못낳죠??
그여자 놓고싶단 한마디에 낳았으면서...왜 난??
그래서 전 임신했단 사실도 그사람 에게 비밀로 해야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듯 담배도 피고 술도 먹고...입덧때문에 먹기 싫은것도 억지로 먹습니다...
구역질 나는거 참아가면서...
그사람 예린이 친엄마(예전에 만난 여자 이름 : 정은이)만날때는 정은이네 집에 인사도 안드리고 때리고 집에도 몇일에 한번씩 들어갔다하더이다...그리고 몇일에 한번 집에 들어가면 생활비하라고 돈줬답니다
몇일동안 쓰라고 50만언씩...
전 지금 돈한푼 없습니다...
이번달 생활비?? 10언도 없습니다...
제가 돈쓰는건 오로지 담배값이라 오빠먹을 아이스크림사고 우유사고 그게 답니다...
저 이렇게 삽니다...
오빠 우리집에서 허락받으려 우리 엄마랑 새아버지한테 무릎꿇고 울면서 사정해서 저랑 만나고사는거허락받았는데...절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
물론 집에도 퇴근 하면 바로 들어오지만......
제가 몸이 아주않좋아요
암이란 병이랑 이것저것 병이 좀 많거든요
그래서 항상 아파요...
왠만하면 오빠한테 안아픈거 보여주려고 아파도 참고 웃습니다...
그래도 정말 아프면 저도 어쩔수없습니다...
누워서 꼼짝도 못하고 호흡곤란 일어나 숨을 못쉽니다...
그렇게 아파서 물떠오라하고 심부름 시킵니다...
자기는 조금 아파도 아프다고 난리칩니다...난 참는데...
요즘 성매매단속이 심해져서 성폭행이나 강간이 심해진거 아실라나 모르지만...들리는 말에 아주 심해졌다 합니다...
제 친구의 친구도 당했다하더군요,.,,
저희는 원룸 촌에 삽니다...
가로등로 제대로 없는 어두운 골목길,..원룸촌...다들 아시죠??
얼마나 무서운지...
성폭행과 강간이 심해졌다는걸 알면서도 저한테 새벽에 심부름 시킵니다...
담배사와라 아이스크림 사와라 등등등.......
이남자 도대체가 대책이 안섭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엉뚱한곳으로 나왔네욤...
본론으로 돌아가...
저 정말 그사람 아기 지우고 싶진 않습니다...
낳아서 잘키워보고싶어여...
물론 혼자 키우겠단게 아니라 그사람과 함께...
지우기 정말 싫거든요...
오빠 설득해서 낳을 방법이 없을까여??
머 좋은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