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지도자상은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인물이다. 차가운 머리가 내린 이성적 판단은 많은 이들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것이며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소외와 희생을 따뜻한 가슴으로 느끼는 연민이 최대한 줄여나갈 것이다. 지도자 중에서도 대통령은 나라의 명운을 좌우할 수 있는 막중한 자리다. 어느 한 구성원의 지도자가 아니라 수 많은 구성원의 지도자 자리 아닌가. 나는 그에게서 그 가능성을 느꼈다.
인간은 약한 면이 많기 때문에 우선 쉽고 편한 것을 좋아하여 정치인의 선동과 선심을 따뜻한 가슴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정에 약한 우린 값싼 동정을 지도자의 덕목이이라 착각할 때도 많다.
박근혜는 지도자의 말 한마디도 책임이 따르는 것을 아는 것 같다. 대통령이란 어느 한 입장만을 대변할 수 없는 자리이므로 항상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한 모습이 보인다. 게다가 소수의 가치나 이익이 아닌 궁극적으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가치와 이익에 대해선 어느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는 강한 면도 보이므로 우유부단하지도 않다!
대통령은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으나 결국 고독한 자리다. 그렇다고 동정을 받을 자리는 아니지 않은가. 권력무상...박근혜는 그 점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차피 인간인 이상 완벽한 지도자감은 없다. 나는 박근혜를 박통의 딸이라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박통의 딸이니까 지지를 철회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16대 대통령이 노통인 것도 물론이지만, 노통 임기 4년이 지난 지금도
박정희신드롬이 일고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자기만이 옳고 안다는 것이야 말로 오만이며 기득권적인 발상이다.
내가 박근혜를 보는 눈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지도자상은 차가운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인물이다.
차가운 머리가 내린 이성적 판단은 많은 이들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것이며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소외와 희생을 따뜻한 가슴으로 느끼는 연민이
최대한 줄여나갈 것이다.
지도자 중에서도 대통령은 나라의 명운을 좌우할 수 있는 막중한 자리다.
어느 한 구성원의 지도자가 아니라 수 많은 구성원의 지도자 자리 아닌가.
나는 그에게서 그 가능성을 느꼈다.
인간은 약한 면이 많기 때문에 우선 쉽고 편한 것을 좋아하여
정치인의 선동과 선심을 따뜻한 가슴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정에 약한 우린 값싼 동정을 지도자의 덕목이이라 착각할 때도 많다.
박근혜는 지도자의 말 한마디도 책임이 따르는 것을 아는 것 같다.
대통령이란 어느 한 입장만을 대변할 수 없는 자리이므로
항상 말 한마디 한마디에 신중한 모습이 보인다.
게다가 소수의 가치나 이익이 아닌 궁극적으로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가치와 이익에 대해선 어느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는
강한 면도 보이므로 우유부단하지도 않다!
대통령은 막강한 권력을 갖고 있으나 결국 고독한 자리다.
그렇다고 동정을 받을 자리는 아니지 않은가.
권력무상...박근혜는 그 점에 대해서도 아주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차피 인간인 이상 완벽한 지도자감은 없다.
나는 박근혜를 박통의 딸이라서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박통의 딸이니까 지지를 철회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16대 대통령이 노통인 것도 물론이지만, 노통 임기 4년이 지난 지금도
박정희신드롬이 일고 있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자기만이 옳고 안다는 것이야 말로 오만이며 기득권적인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