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대통령을 나무라는 국민들이 많다. 일반국민들부터 책임감을 느껴야 할 사회지도층들, 언론들, 국회의원들까지 모두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대통령만을 나무라고 있다. 책임소재를 따지자는 얘기는 아니다. 여기서 우리가 내뱉는 많은 말들 중에 과연 "대통령답게"란 말의 기준이 뭔지 다른 분들께서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계신건지 한번쯤 되짚어 봤으면 싶은 생각이다. 세계 최강대국의 대통령이었던 어떤 사람은 백악관에서의 섹스스캔들로 곤욕을 치른적이 있다. 또한 현직 대통령도 말투와 발언, 독특한 제스쳐때문에 자주 입방아에 오르 내리고 있다. 일본의 전직 총리도 예외는 아니다. 그도 미국대통령과의 연회도중 기이한 행동으로 한나라의 최고 총리로서 바람직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대통령이라면 어때야 한다는 기준은 정해놓은게 없다. 다만 , 대통령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대통령에 대한 질타가 질타의 본질을 넘어 무책임한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는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이 비리를 저지르거나, 독재정치를 하고 있거나 불륜을 저지르거나하는 도덕적인 타락을 보여주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비난을 하는 대상과 목적도 이미 순수성을 넘어버렸고 한편으로 몰아주기인냥,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배출구인냥 모든게 얽혀지고 엮어져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대통령답게가 뭔가? 국민들한테 좋은 말만 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국민 100%가 만족하는 말만 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잘못된걸 보고도 아무말 하지 않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자기이익과 일치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자기의 정치적성향과 일치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자신이 속한 단체의 고용주의 이익과 일치해야 대통령답게인가? ....... 뭐가 대통령답게인지 알고 싶다... 대통령은 근엄해야하고 아버지같고 인내할줄알고, 영롱하고, 세련되며, 외국어도 잘해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하고 , 도덕적으로 깨끗해야하고, 공정해야하고, 중간자적 입장에 서야 하고, 미래를 볼 줄 알아야하고, 지도력이 있고, 리더쉽이 있고, 판단력이 있고, 대학을 나와야하고, 군대를 다녀와야하고, 이웃돕기를 실천해야하고, 국민의 아픈곳을 보듬어야하고, 외국에는 당당해야하고, 국민들껜 겸손해야하며, 국익을 우선해야하고,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이익이 상충될때는 국민을 설득할 줄 알아야하고, 말실수를 한적이 없어야 하고 , 자기가 했던 말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줄 알며, 잘못된 점이 있다면 당장 물러날줄 아는게 대통령인가? 이거 모두를 다 완벽하게 지켜오고, 지켜나갈 사람이 누구인가? 내가 보기엔 없다....... 하나 하나의 조건에도 반대는 있고, 의문부호가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오늘의 우리는 우리스스로가 대통령답게란 말에 족쇄를 채우고 말하나하나에 , 행동하나하나에 천갈래, 만갈래의 기준들을 들이대고 있다. 스스로에게 묻고싶다. 자신이 정한 대통령답게란 무엇인가? 차후에 대통령이 되실 분들에게 대통령답게란 기준이 뭘까?
"대통령답게" 란 기준은 뭘까?
민생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대통령을 나무라는 국민들이
많다.
일반국민들부터 책임감을
느껴야 할 사회지도층들,
언론들, 국회의원들까지
모두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대통령만을 나무라고 있다.
책임소재를 따지자는 얘기는 아니다.
여기서 우리가 내뱉는 많은 말들 중에
과연 "대통령답게"란 말의 기준이 뭔지
다른 분들께서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계신건지
한번쯤 되짚어 봤으면 싶은 생각이다.
세계 최강대국의 대통령이었던 어떤 사람은
백악관에서의 섹스스캔들로 곤욕을 치른적이 있다.
또한 현직 대통령도 말투와 발언, 독특한 제스쳐때문에
자주 입방아에 오르 내리고 있다.
일본의 전직 총리도 예외는 아니다.
그도 미국대통령과의 연회도중 기이한 행동으로
한나라의 최고 총리로서 바람직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대통령이라면 어때야 한다는 기준은 정해놓은게 없다.
다만 , 대통령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기는 하다.
그러나 대통령에 대한 질타가 질타의 본질을 넘어
무책임한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는것에는 동의할 수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 노무현 대통령이 비리를 저지르거나, 독재정치를 하고 있거나
불륜을 저지르거나하는 도덕적인 타락을 보여주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비난을 하는 대상과 목적도 이미 순수성을 넘어버렸고
한편으로 몰아주기인냥,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배출구인냥
모든게 얽혀지고 엮어져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대통령답게가 뭔가?
국민들한테 좋은 말만 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국민 100%가 만족하는 말만 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잘못된걸 보고도 아무말 하지 않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자기이익과 일치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자기의 정치적성향과 일치하는게 대통령답게인가?
아니면 자신이 속한 단체의 고용주의 이익과 일치해야 대통령답게인가?
.......
뭐가 대통령답게인지 알고 싶다...
대통령은 근엄해야하고 아버지같고 인내할줄알고, 영롱하고, 세련되며,
외국어도 잘해야 하고, 모범을 보여야 하고 , 도덕적으로 깨끗해야하고,
공정해야하고, 중간자적 입장에 서야 하고, 미래를 볼 줄 알아야하고,
지도력이 있고, 리더쉽이 있고, 판단력이 있고, 대학을 나와야하고,
군대를 다녀와야하고, 이웃돕기를 실천해야하고, 국민의 아픈곳을 보듬어야하고,
외국에는 당당해야하고, 국민들껜 겸손해야하며, 국익을 우선해야하고,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이익이 상충될때는 국민을 설득할 줄 알아야하고,
말실수를 한적이 없어야 하고 , 자기가 했던 말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질줄 알며,
잘못된 점이 있다면 당장 물러날줄 아는게 대통령인가?
이거 모두를 다 완벽하게 지켜오고, 지켜나갈 사람이 누구인가?
내가 보기엔 없다.......
하나 하나의 조건에도 반대는 있고, 의문부호가 생기게 마련이다.
하지만 오늘의 우리는 우리스스로가 대통령답게란 말에 족쇄를 채우고
말하나하나에 , 행동하나하나에 천갈래, 만갈래의 기준들을 들이대고 있다.
스스로에게 묻고싶다.
자신이 정한 대통령답게란 무엇인가?
차후에 대통령이 되실 분들에게 대통령답게란 기준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