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런 일들이 너무나 신기하기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요몇일전 부터 자기가 하고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 그냥 잃어버립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요 몇일전에 같이 바둑을 두었는데 끈기지도 않은 바둑돌을 보고 끊겻다고 하며 따내는 겁니다. 여기 끈 긴게 아니라고 다시 복귀는 시켰지만. 그리고 바둑 끝나고 왜 그길 따냇냐니간 난 그런적 없다고 이 러는 겁니다. 정말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을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평소에는 말도 별로 없고 묵직 하기만 하던 그가.. 그래서 이상 하다 싶어 물어 봐습니다 최근에 뭐 특별한 일 없었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몇일전 처가집에 가서 장모님이 씨 암닭 한마리을 모가지 비틀어서 잡아주어서 그 피하고 고기을 먹었다고. ㅠㅠ. 전 아차 했습니다 . 가축의 고기는 먹 되 피는 먹으면 안돼는데.. 닭피을 먹었기에 닭대가리가 되어 버린 것이였던 겁니다. 여러 분 들도 조심하십시요. 가축이던 동물이던 피는 절대 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피에는 그동물들의 특징들이 살아 있기에 허약하신 분이나 노인분들은 특히 잡수시면 안돼고 젊은고 건강한 분들도 드시지 마시 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들 재미나게 적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 탁 드립니다
닭 대가리가 되어버리다.
전 이런 일들이 너무나 신기하기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요몇일전
부터 자기가 하고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 그냥 잃어버립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요
몇일전에 같이 바둑을 두었는데 끈기지도 않은 바둑돌을 보고 끊겻다고 하며 따내는 겁니다. 여기 끈
긴게 아니라고 다시 복귀는 시켰지만. 그리고 바둑 끝나고 왜 그길 따냇냐니간 난 그런적 없다고 이
러는 겁니다. 정말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을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평소에는 말도 별로 없고
묵직 하기만 하던 그가.. 그래서 이상 하다 싶어 물어 봐습니다
최근에 뭐 특별한 일 없었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몇일전 처가집에 가서 장모님이 씨 암닭 한마리을
모가지 비틀어서 잡아주어서 그 피하고 고기을 먹었다고. ㅠㅠ. 전 아차 했습니다 . 가축의 고기는 먹
되 피는 먹으면 안돼는데.. 닭피을 먹었기에 닭대가리가 되어 버린 것이였던 겁니다. 여러 분 들도
조심하십시요. 가축이던 동물이던 피는 절대 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피에는 그동물들의 특징들이
살아 있기에 허약하신 분이나 노인분들은 특히 잡수시면 안돼고 젊은고 건강한 분들도 드시지 마시
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들 재미나게 적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