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대가리가 되어버리다.

한 남자2005.05.02
조회293

전 이런 일들이 너무나 신기하기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인데 요몇일전

 

부터 자기가 하고  자신이 어떻게 했는지 그냥 잃어버립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리고 요

 

몇일전에 같이 바둑을 두었는데 끈기지도 않은 바둑돌을 보고 끊겻다고 하며 따내는 겁니다. 여기 끈

 

긴게 아니라고 다시 복귀는 시켰지만. 그리고 바둑 끝나고  왜 그길 따냇냐니간  난 그런적 없다고 이

 

러는 겁니다. 정말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을  못하는거 같았습니다. 평소에는 말도 별로 없고

 

묵직 하기만 하던 그가.. 그래서 이상 하다 싶어 물어 봐습니다

 

최근에 뭐 특별한 일 없었냐고.  그러니 하는말이  몇일전 처가집에 가서 장모님이 씨 암닭 한마리을 

 

모가지 비틀어서 잡아주어서  그 피하고 고기을  먹었다고. ㅠㅠ.  전 아차 했습니다 . 가축의 고기는 먹

 

되 피는 먹으면 안돼는데..    닭피을 먹었기에  닭대가리가 되어 버린 것이였던 겁니다.    여러 분 들도

 

조심하십시요.   가축이던 동물이던 피는 절대 먹지 마시길 바랍니다.  피에는  그동물들의  특징들이

 

살아 있기에  허약하신 분이나  노인분들은  특히 잡수시면 안돼고 젊은고 건강한 분들도  드시지 마시

 

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주위에서 일어나는 재미난 이야기들  재미나게 적어서 올려 보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

 

닭 대가리가 되어버리다.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