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난놈..바로 너☞ 봐라..이놈아

2005.05.02
조회563

너.. OOO !!!! 내 친구 버리고 씹다버린 껌같이 생긴년이랑 바람난 바로 너...

가식으로 인생 살지마라.. 그렇게 남들한테 젠틀한척 내숭떨면서 니 자존심 챙기구 싶냐?

바루 니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도 못알아보면서 니가 행복할수 있을거같니?

너가 인간이고 양심이 있다면 쪽팔려서라도 우리 못보겠지. 쪽팔리지?

그런짓을 왜하냐? 미친놈아. 그리고 니 거시기 꼴리는 대로 그렇게 즐기구 나면 끝이냐?

너는 일말의 책임감이라는것도 없니.. 너 떔에 그앤 다른 남자한테 시집도 못갈지도 몰라

이 개자식아. 니가 끝까지 책임을 져야지 그런일있었으면.. 이게 말이 되니?

너 이새끼 몇년동안 내 친구랑 같이 살면서 혼인신고 하자고 그렇게 부탁하는데도 너

그런 창녀같은 년하고 지금 바람필려고 안한거냐? 지금 니가 그 창년이랑 다를게 뭐가 있니?

뭐??? 2..3년동안 시골에 내려가있다가 올라오면 그때 결혼을 해주겠다고?

해주긴 뭘 해줘 미친새꺄. 넌 다른여자랑 실컷 놀아나고 그때서 그냥 불쌍하니까 형식적으로

결혼은 해주겠다 이거냐? 니가 제정신에 일반인의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놈이라고 할수있니

그리고 .. 딴여자 생겼다고 하고 헤어지자고 헤놓고선 그렇게까지 니가 싫다..이렇게 말해놓고서

몸은 왜 밤마다 원하는데? 발정났냐? 미친새끼, 어디 평생 저주나 받으면서 살아보시지....앙?

진짜 널 아는 모든 사람들이 너에게 속고 있다... 너같은건 남자도 아니야...

나중에 니 부인될 여자가 불쌍하다. 아니 불쌍하다고 하는것도 너무 봐준건가?

아주 정신병자에 찰거머리 같은 여자나 만나라. 지금 내 심정은 그저 욕을 퍼부어주고 싶다.

니가 그렇게 여러 여자 만나보면서 사는게 좋다는데 내가 어쩌리?? 니 자유 니가 누리고 싶다는

데 내가 어쩌리???? 그냥 욕이나 먹고 오래오래 병신같이 잘 살아봐라.

내 친구 마지막까지 나랑 내 남친한테 부탁했다. 너 바람피는사실 너가 쪽팔려할까바 말도

꺼내지 말고 모른척하고.. 잘 만나고..잘 지내라고...

그래서 그냥 인터넷에 글이나 뿌린다. 답답해서.. 그리구 앞으로 널 봐도 곱게 보지 못할듯 싶다

내가 한말이 잘못됐다면 해명이나 해봐. 니가 어디 니 속마음 내비친적이나 있어. 그러면서

니가 친구라는 녀석이냐? 이 속물아. 인간 말종이 바로 내 근처에 있다는사실이 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