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토)날 그린자이언트 캔을 먹다가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주말이 되서 일산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친구가 있어 여자친구랑 술한잔하러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바빠서 친구는 일하고 우리는 고기에 술한잔을 하고있었습니다.배가 어느정도 불러 술안주 할게 없어 손님도 없고해서 편의점에서 과자랑 크라비(맛살),평소에 자주먹던 옥수수캔을 안주꺼리로 사왔습니다.맥주한잔 하면서 먹고 있는데 친구랑 친구여자친구 저랑 저의 여자친구는 깜짝놀랐습니다. 안주거리로 사온 그린자이언트캔에서 구데기가 나왔습니다. 깜짝놀라 화장실로 뛰어가 먹던것을 다뱄고 와서 보니 한 1.5-2cm정도 되는 구더기가 안에 있었습니다.저희 넷은 깜짝놀랐습니다. 주의에 손님들도 그것을 보고 놀라더니 입맛떨어 졌다며 하나둘씩 계산을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손님에세 혐오감을 주어장사도 안된것도 문제지만 그것을 먹던저희들은 더 놀라고 속도 안좋고해서 캔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니 시간도 늦었고 주말인지라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가계하는 친구가 월요일날전화를 하니 담당자라는 분이오셨다고 합니다.우선은 사과를 하더군요.저희도 수입해서 파는 입장이라 이런일이 왜일어났는지 잘모르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합니다. 보상으로 제품을 드리겠다고 했답니다.제 친구는 옥수수캔에서 구더기가 나왔는데 상식적으로 그것을 제품으로주면 누가 먹겠냐고 했더니 그럼 하겐다즈아이스크림을 주겠다고 했답니다.그 제품수입사가 하겐다즈 였나봅니다.그래서 어린애두 아니고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아이스크림같은걸 주냐고.줘도안먹고 본사들어 가서 그날 장사안된거랑 저희 넷의 정신적 보상금에 대해 말하고 전화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럼 조사를 해봐야 하니 제품을 달라고 해서 줬답니다. 그러고나서 수요일쯤 연락이 왔습니다.다른 보상은 해줄수가 없답니다.친구가 전화와서 저한테 그런말을해서 제가전화했습니다.담당자라는 분이 다른 보상은 해드릴수없고 그 제품을 먹고 이상이 있을시진단서나 병원내역서를 가져오면 그것에대해보상해주겠답니다. 그럼 그거먹고 죽을병이나 크게아프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란 말인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제가 그럼 소비자는 그런거 먹고 아프지않으면 조용히 넘어가란말이 냐고 했더니 그런게 아니고 그럼 정식으로 법적인 절차를 밟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때가져가신 제품다시가져오라했더니 그것은 곤란하다고 말을 얼버무리더니 미국으로 벌써 보냈다는 것입니다.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눈가리고 아웅도아니고 제품뺐어갔으니 끝이라는 태도 였습니다.저는 화가나 그럼 이일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습니다.저런 비도덕적이고 양심없는 회사의 제품을 다른 소비자들도 이용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저희 입장도 있고..저는 더욱화가 났습니다. 기업의 입장만 있고 그런 제품을 팔아 구더기가 들어있는 제품을 먹고 충격받은 소비자의 입장은 없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가 내일 인터넷에 제보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여태까지 전화 한통화없습니다.할태면 해보라는 식인거 같습니다. 제품을 가져갔으니 뻔뻔하게 구는거 같습니다. 그때 제가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같이보냅니다. 그런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인 제품을 파는 회사는 만천하에 알려 저 같은 소비자가 다시는 없었으면 합니다. 여태까지 그린자이언트 제품을 애용했던것에 화가 납니다. 지금도 마트나 편의점에서 버젖이 판매되고 있을거아닙니까?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렇게 글을적어 봅니다.
그린 자이언트 옥수수캔에서 구더기가 나올수가......
주말이 되서 일산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친구가 있어 여자친구랑 술한잔하러 놀러가게 되었습니다.
저녁시간이라 바빠서 친구는 일하고 우리는 고기에 술한잔을 하고있었습니다.배가 어느정도 불러 술안주 할게 없어 손님도 없고해서 편의점에서 과자랑 크라비(맛살),평소에 자주먹던 옥수수캔을 안주꺼리로 사왔습니다.맥주한잔 하면서 먹고 있는데 친구랑 친구여자친구
저랑 저의 여자친구는 깜짝놀랐습니다.
안주거리로 사온 그린자이언트캔에서 구데기가 나왔습니다.
깜짝놀라 화장실로 뛰어가 먹던것을 다뱄고 와서 보니 한 1.5-2cm정도 되는 구더기가 안에 있었습니다.저희 넷은 깜짝놀랐습니다.
주의에 손님들도 그것을 보고 놀라더니 입맛떨어 졌다며 하나둘씩 계산을 하고 나가버렸습니다.
손님에세 혐오감을 주어장사도 안된것도 문제지만 그것을 먹던저희들은 더 놀라고 속도 안좋고해서 캔에 있는 전화번호로 전화하니 시간도 늦었고 주말인지라 전화를 받지않았습니다.
가계하는 친구가 월요일날전화를 하니 담당자라는 분이오셨다고 합니다.우선은 사과를 하더군요.저희도 수입해서 파는 입장이라 이런일이 왜일어났는지 잘모르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다합니다.
보상으로 제품을 드리겠다고 했답니다.제 친구는 옥수수캔에서 구더기가 나왔는데 상식적으로 그것을 제품으로주면 누가 먹겠냐고 했더니 그럼 하겐다즈아이스크림을 주겠다고 했답니다.그 제품수입사가 하겐다즈 였나봅니다.그래서 어린애두 아니고 이런일이 일어났는데 아이스크림같은걸 주냐고.줘도안먹고 본사들어 가서 그날 장사안된거랑 저희 넷의 정신적 보상금에 대해 말하고 전화달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럼 조사를 해봐야 하니 제품을 달라고 해서 줬답니다.
그러고나서 수요일쯤 연락이 왔습니다.다른 보상은 해줄수가 없답니다.친구가 전화와서 저한테 그런말을해서 제가전화했습니다.담당자라는 분이 다른 보상은 해드릴수없고 그 제품을 먹고 이상이 있을시진단서나 병원내역서를 가져오면 그것에대해보상해주겠답니다.
그럼 그거먹고 죽을병이나 크게아프지 않으면 조용히 넘어가란 말인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제가 그럼 소비자는 그런거 먹고 아프지않으면 조용히 넘어가란말이 냐고 했더니 그런게 아니고 그럼 정식으로 법적인 절차를 밟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때가져가신 제품다시가져오라했더니 그것은 곤란하다고 말을 얼버무리더니 미국으로 벌써 보냈다는 것입니다.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눈가리고 아웅도아니고 제품뺐어갔으니 끝이라는 태도 였습니다.저는 화가나 그럼 이일을 인터넷에 올리겠다고 했습니다.저런 비도덕적이고 양심없는 회사의 제품을 다른 소비자들도 이용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말을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저희 입장도 있고..저는 더욱화가 났습니다.
기업의 입장만 있고 그런 제품을 팔아 구더기가 들어있는 제품을 먹고 충격받은 소비자의 입장은 없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가 내일 인터넷에 제보하겠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여태까지 전화 한통화없습니다.할태면 해보라는 식인거 같습니다.
제품을 가져갔으니 뻔뻔하게 구는거 같습니다.
그때 제가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같이보냅니다.
그런 비도덕적이고 비양심적인 제품을 파는 회사는 만천하에 알려
저 같은 소비자가 다시는 없었으면 합니다.
여태까지 그린자이언트 제품을 애용했던것에 화가 납니다.
지금도 마트나 편의점에서 버젖이 판매되고 있을거아닙니까?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써 이렇게 글을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