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재아이하나를둔이혼녀랍니다.근데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네요.것두 가슴아픈사랑이.. 이사람을안지는10여년정도가 된듯하네요예전에 그러니까,제가26일때그사람군대가기전고백을하더라구요.물론 저두 그땐처녀엿지만.세살연하는 그냥 동생처럼느껴지더라구요.남자로 보이질않더이다. 그랬던남자가 한달전다시 연락이 되서 우연히 만났는데정말 남자로 보이더군요,저 넘 파렴치하죠? 혼자산다는건 참으로 힘든것이기에..그냥 이남자어깨에 기대고 싶었읍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그사람누나랑 정말 둘도 없이 친한사인데..이젠 그언니전화만 와도 가슴이 철렁거리니..알고있읍니다.그사람 보내 줘야 한다는것을요..근데 저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어하더군요.지금너없어지면 타락할것 같다고...이젠 정말 힘들고 싶지않은데..또다시 전힘든사랑만을고집하네요..제인생을 위하자면 잡고싶고 그사람을위하자면 제가 없어져야 되고...저 정말 나쁜사람이죠?
이혼녀와세살연하총각사랑..
전현재아이하나를둔이혼녀랍니다.근데 사랑하는사람이 생겼네요.것두 가슴아픈사랑이..
이사람을안지는10여년정도가 된듯하네요예전에 그러니까,제가26일때그사람군대가기전고백을하더라구요.물론 저두 그땐처녀엿지만.세살연하는 그냥 동생처럼느껴지더라구요.남자로 보이질않더이다.
그랬던남자가 한달전다시 연락이 되서 우연히 만났는데정말 남자로 보이더군요,저 넘 파렴치하죠?
혼자산다는건 참으로 힘든것이기에..그냥 이남자어깨에 기대고 싶었읍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그사람누나랑 정말 둘도 없이 친한사인데..이젠 그언니전화만 와도 가슴이 철렁거리니..알고있읍니다.그사람 보내 줘야 한다는것을요..근데 저보다 그사람이 더 힘들어하더군요.지금너없어지면 타락할것 같다고...이젠 정말 힘들고 싶지않은데..또다시 전힘든사랑만을고집하네요..제인생을 위하자면 잡고싶고 그사람을위하자면 제가 없어져야 되고...저 정말 나쁜사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