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다림을 하고 있는 곰신입니다.. 내 나이 올해 슴 여섯.. (작은 나이가 아니죵~ ㅠ.,ㅠ) 제 남친은 나보다 세살 어린 연하 입니다..(ㅠ.,ㅠ 그렇습니다.. 난 보물을 가지고 삽니다) 그런 남친과 사귀게 된 것도 참 어려운 가운데 결정하고.. 우린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사람이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난 울고 불고 내 자존심이 상하면서도 다 버려가며 매달렸습니다... 그 사람 참 냉정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를 놓아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미친듯이 일하고.. 밤에는 울다 지쳐 잠들곤 했죠~ 일주일째 되던 토요일날 그에게 이멜을 보냈습니다... 이제 정말 편안하게 잘 지내라고... 미안해 하지도 말고 내 걱정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보냈죠~ 그리곤 문자를 넣었습니다... '연락하는거 마지막이햐... 이멜 확인해봐` 라구요 일주일 뒤 그 사람 내게 전화 왔습니다.. 왜 그렇게 힘들어 하냐고... 다시 시작하자면 그럴 수 있냐고.. 그렇게 난 다시 그 사람 만났습니다...(자존심도 없냐고요?? 그 사람 너무 사랑했기에....ㅠ.,ㅠ) 이별을 선언한 이유가... 군대 때문이랍니다... 군대 가야 하기에.. 기다려 달라고 하면 너무 미안할꺼 같아서 그랬답니다... ㅠ.,ㅠ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우린 정말 닭살 커플로 군 입대 전까지 열씨미 서로를 위해주면서.. 이쁘게 서로를 아끼며 좋아했습니다... 벌써 그가 군대 간지도 1년 6개월 째 입니다... 상병이죠~ 우리 싸웠습니다.. 연락도 안 합니다... 싸운 이유는 이러합니다.. 내가 뚱뚱해서 싫대요...(제가 좀 뚱뚱녀 입니다..) 지금까지 그런적 없으면서... 그런말 하지 않았으면서... 연락 끊기기전에도 통화할때 살 빼란 소리만 합니다.. 나 무진장 속상하고 아프고 싫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노력한다고.. 화를 냅니다.. 그러고 나선 우리 연락 안합니다... 그런데 필요한 게 있음 소포 보내어 달라구 연락옵니다... (그때는 목소리도 나긋나긋 참 착하게 이야기 함당!) 누가 그러대요.. 군화가 아무리 곰신보다 열악한 환경에 있을지라도.. 상병정도되면.. 강한 마음을 가진다구요..... 그리고.. 군화가 상병이 되면,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구요... 나와 그사람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지금의 마음은.. 그를 잡고 싶지도 않고 헤어지기도 싫습니다.. 그가 하자는 대로 하려 합니다.. 그런데 마음은 왜 일케 아프고 속상하고 화 나고 그럴ㄲㅏ요?? 나 어떡하죠?????
군화가 상병이 되면........................^^;
저는 기다림을 하고 있는 곰신입니다..
내 나이 올해 슴 여섯.. (작은 나이가 아니죵~ ㅠ.,ㅠ)
제 남친은 나보다 세살 어린 연하 입니다..(ㅠ.,ㅠ 그렇습니다.. 난 보물을 가지고 삽니다)
그런 남친과 사귀게 된 것도 참 어려운 가운데 결정하고.. 우린 그렇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사람이 헤어지잡니다...
그래서 난 울고 불고 내 자존심이 상하면서도 다 버려가며 매달렸습니다...
그 사람 참 냉정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를 놓아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고 미친듯이 일하고.. 밤에는 울다 지쳐 잠들곤 했죠~
일주일째 되던 토요일날 그에게 이멜을 보냈습니다...
이제 정말 편안하게 잘 지내라고... 미안해 하지도 말고 내 걱정도 하지말라고 그렇게 보냈죠~
그리곤 문자를 넣었습니다...
'연락하는거 마지막이햐... 이멜 확인해봐` 라구요
일주일 뒤 그 사람 내게 전화 왔습니다.. 왜 그렇게 힘들어 하냐고... 다시 시작하자면 그럴 수 있냐고..
그렇게 난 다시 그 사람 만났습니다...(자존심도 없냐고요?? 그 사람 너무 사랑했기에....ㅠ.,ㅠ)
이별을 선언한 이유가... 군대 때문이랍니다... 군대 가야 하기에.. 기다려 달라고 하면 너무 미안할꺼
같아서 그랬답니다... ㅠ.,ㅠ 그렇게 몇달이 흐르고 우린 정말 닭살 커플로 군 입대 전까지 열씨미
서로를 위해주면서.. 이쁘게 서로를 아끼며 좋아했습니다...
벌써 그가 군대 간지도 1년 6개월 째 입니다... 상병이죠~
우리 싸웠습니다.. 연락도 안 합니다... 싸운 이유는 이러합니다..
내가 뚱뚱해서 싫대요...(제가 좀 뚱뚱녀 입니다..)
지금까지 그런적 없으면서... 그런말 하지 않았으면서... 연락 끊기기전에도 통화할때 살 빼란
소리만 합니다.. 나 무진장 속상하고 아프고 싫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노력한다고.. 화를 냅니다..
그러고 나선 우리 연락 안합니다...
그런데 필요한 게 있음 소포 보내어 달라구 연락옵니다...
(그때는 목소리도 나긋나긋 참 착하게 이야기 함당!)
누가 그러대요.. 군화가 아무리 곰신보다 열악한 환경에 있을지라도.. 상병정도되면.. 강한 마음을
가진다구요.....
그리고.. 군화가 상병이 되면, 헤어지는 커플도 많다구요... 나와 그사람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지금의 마음은.. 그를 잡고 싶지도 않고 헤어지기도 싫습니다.. 그가 하자는 대로 하려 합니다..
그런데 마음은 왜 일케 아프고 속상하고 화 나고 그럴ㄲㅏ요??
나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