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저희집에서 통원치료하시는 날도 20일 가까이 되어 갑니다. 통원치료도 병원이 멀어서 신랑이 1시간 정도 일찍 퇴근하여 모시고 가는 실정입니다. 시어머니는 시골에서 올라오시지도 않으셨고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임신 13주째인데요... 시아버지 입원하셨을때 병원으로 출퇴근하는게 힘이 들었는지 하혈을 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힘들게 가졌으면 그만큼 조심도 했어야 하고 산모가 자궁벽이 튼튼하지 않아 더욱더 조심을 했어야 한다며 나무라시더라구요... 시아버지가 간암이신데 지금 방사선 치료중이셔서 음식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거든요.... 하루세끼를 소금끼없는 반찬에 고단백으로 차려드리고 제시간에 드셔야 약을 드시기에 아침도 일찍 차려 드리거든요... 그런데 저희 시아버지가 토요일날 고모님댁에 다녀오셨는데, 고모도 같이 올라 오셨거든요... 약재와, 이것저것 짐이 많아 역전까지 들어다 주시고 내려가신다고요... 고모님이 그러시데요... 고모님> 음식은 잘 챙겨 먹야 토순이> 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살이 쪘어요.. 고모님> 집에서 잠만자지 말고 밖으로 운동도 하러 다니고 그래라. 막달되어 애낳을때 힘든다. 제왕절개하면 돈만 들고.... 이런저런 소리를 하시는데,,, 제가 여러분께 물어 보고 싶은 것은... 시아버지가 고모님댁에 가셔서 제 흉을 보신건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며느리가 어쩌네 저쩌네 그러 신거 같은데.. 제가 예민한가요...
시아버지
시아버지가 저희집에서 통원치료하시는 날도 20일 가까이 되어 갑니다.
통원치료도 병원이 멀어서 신랑이 1시간 정도 일찍 퇴근하여 모시고 가는 실정입니다.
시어머니는 시골에서 올라오시지도 않으셨고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임신 13주째인데요... 시아버지 입원하셨을때 병원으로 출퇴근하는게 힘이 들었는지 하혈을 하게
되었어요... 병원에서는 힘들게 가졌으면 그만큼 조심도 했어야 하고 산모가 자궁벽이 튼튼하지 않아
더욱더 조심을 했어야 한다며 나무라시더라구요...
시아버지가 간암이신데 지금 방사선 치료중이셔서 음식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거든요....
하루세끼를 소금끼없는 반찬에 고단백으로 차려드리고 제시간에 드셔야 약을 드시기에 아침도
일찍 차려 드리거든요...
그런데 저희 시아버지가 토요일날 고모님댁에 다녀오셨는데, 고모도 같이 올라 오셨거든요...
약재와, 이것저것 짐이 많아 역전까지 들어다 주시고 내려가신다고요...
고모님이 그러시데요...
고모님> 음식은 잘 챙겨 먹야
토순이> 네, 요즘 너무 잘 먹어서 살이 쪘어요..
고모님> 집에서 잠만자지 말고 밖으로 운동도 하러 다니고 그래라.
막달되어 애낳을때 힘든다. 제왕절개하면 돈만 들고....
이런저런 소리를 하시는데,,,
제가 여러분께 물어 보고 싶은 것은...
시아버지가 고모님댁에 가셔서 제 흉을 보신건 아닌가요...
제 생각에는 며느리가 어쩌네 저쩌네 그러 신거 같은데..
제가 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