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에 다시 고개를 들고있는 군 가산점 문제의 해법이 떠올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군 가산점은 군 복무를 마친 남성에게 3%의 가산점을 주는것을 말하는데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났죠. "검증받지 못한 실력인데 군복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3%의 가산점을 주는것은 위헌이다!" 군복무를 하는 나라가 전 세계의 몇군데나 되며 또 그 나라 중에 군 복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인 혜택이나 이익을 받지 못하는 나라가 어디 있나 했더니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었습니다. 여성들은 말을 하죠 "남자로 태어나서 군대가는게 억울하면, 여자로 태어나서 출산과 생리를 해봐라 쉬운지!" 그러면.. 똑같은 조건에서 남자와 여자로 살고있으면서 군복무를 하지 않는 수많은 나라에서는 출산과 생리를 하지 않으니 불이익을 당해야 하겠군요.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죠, 왜냐하면 그것은 생물학적인 특징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여성부는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들이 모여있다고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얼마전 올바르지 않은 아버지 뭐 이런식의 제목으로 무언가가 떴었는데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봐도 말도 안되는 극단 페미적인 생각의 산물일테니까요 말이 많아지니 여성부에서 지워버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신병교육대대에 있으면서 3천명 가까운 인원들을 받고 내보냈고 정말 수많은 성격의 사람들을 보았고, 같이 생활하였습니다. 2년 넘게 군복무하면서 느낀점이라고는 새로 들어오는 훈련병들이 불쌍한 마음뿐이었습니다. 2년 넘게 군에서 갖은 수모와 멸시와 인격모독과 신체적, 정신적 가혹행위들을 당하고 사회에서 배웠던 것들을 거의 다 잊어버린채 사회로 배출되버리는 현실을 다 알기때문에 정말 보기 딱합니다. 어떤 고통 당하지는지 여자들은 절대로 모릅니다. 뭐 병영체험? 이런거 한번 갔다왔다. 별거 아니더라, 군생활 할만하겠더라 혹은 힘들긴 힘들더라 남자들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군인의 입장에서 볼때 완전 캠핑하러 온것과 다름없습니다. 절대 군대의 훈련강도와 동일한 강도로 체험시키지 않을뿐더러 더러운 모습 보여주지 않습니다. 저도 군대에서 수십번 자살을 생각했었습니다. 이유조차 모르는 그 서러움들..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일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수치심들.. 잊을수가 없습니다. 힘들게 갔다왔는데 군 가산점조차 받지 못하는 이 현실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군 가산점을 다시 부활합시다. 그리고 여성들은 여성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출산으로 가산점을 주는것입니다. 군필자 : 3% 가산점 출산자 : 3% 가산점 좋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평등 아닙니까? 남자도 자신의 의무를 다 마쳤으니 가산점 받고 여자도 자신의 의무를 해냈으니 가산점 받고 남자들 군대 갔다오면 군대 가기전에 배웠던 것들 거의 잊어버립니다. 하얀 백지와 같습니다. 여자도 아이 낳으면 기억력, 체력 등 많은 능력이 떨어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비슷한 문제니까 여성도 출산을 한 사람에 한해서 가산점을 주면 모든것이 해결될 것 같군요. 여성부가 있는 자체가 남녀불평등입니다. 왜 남성부는 없습니까? 이 사회의 기득권자들이 남성이기때문에 있을 필요가 없나요? 왜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워야 할때는 여성의 지위를 들먹이면서 같이 일해나가야할 것에서는 신체적 차이등을 들먹이면서 그럴때만 "남자가 이런건 하는게 맞다" 라고 말을 하는겁니까? 여성부 폐지하고, 군 가산점 부활시키고 출산 가산점 신설합시다. 이것이 정답입니다.
군 가산점 살리고 출산 가산점 신설합시다.
안녕하세요
요즘에 다시 고개를 들고있는 군 가산점 문제의 해법이 떠올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군 가산점은 군 복무를 마친 남성에게 3%의 가산점을 주는것을 말하는데
여성부에서 들고 일어났죠.
"검증받지 못한 실력인데 군복무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3%의 가산점을 주는것은 위헌이다!"
군복무를 하는 나라가 전 세계의 몇군데나 되며 또 그 나라 중에 군 복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인 혜택이나 이익을 받지 못하는 나라가 어디 있나 했더니 바로 우리 대한민국이었습니다.
여성들은 말을 하죠
"남자로 태어나서 군대가는게 억울하면, 여자로 태어나서 출산과 생리를 해봐라 쉬운지!"
그러면.. 똑같은 조건에서 남자와 여자로 살고있으면서 군복무를 하지 않는 수많은 나라에서는
출산과 생리를 하지 않으니 불이익을 당해야 하겠군요.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죠, 왜냐하면 그것은 생물학적인 특징이기 때문이죠.
우리나라 여성부는 극단적인 페미니스트들이 모여있다고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얼마전 올바르지 않은 아버지 뭐 이런식의 제목으로 무언가가 떴었는데
일부러 보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봐도 말도 안되는 극단 페미적인 생각의 산물일테니까요
말이 많아지니 여성부에서 지워버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저도 군복무를 마쳤습니다. 신병교육대대에 있으면서 3천명 가까운 인원들을 받고 내보냈고
정말 수많은 성격의 사람들을 보았고, 같이 생활하였습니다.
2년 넘게 군복무하면서 느낀점이라고는 새로 들어오는 훈련병들이 불쌍한 마음뿐이었습니다.
2년 넘게 군에서 갖은 수모와 멸시와 인격모독과 신체적, 정신적 가혹행위들을 당하고
사회에서 배웠던 것들을 거의 다 잊어버린채 사회로 배출되버리는 현실을 다 알기때문에
정말 보기 딱합니다.
어떤 고통 당하지는지 여자들은 절대로 모릅니다. 뭐 병영체험? 이런거 한번 갔다왔다.
별거 아니더라, 군생활 할만하겠더라 혹은 힘들긴 힘들더라 남자들 고생하는구나
이렇게 얘기하겠지만, 군인의 입장에서 볼때 완전 캠핑하러 온것과 다름없습니다.
절대 군대의 훈련강도와 동일한 강도로 체험시키지 않을뿐더러 더러운 모습 보여주지 않습니다.
저도 군대에서 수십번 자살을 생각했었습니다. 이유조차 모르는 그 서러움들..
지금까지 겪었던 어떤 일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수치심들.. 잊을수가 없습니다.
힘들게 갔다왔는데 군 가산점조차 받지 못하는 이 현실 안타깝습니다.
그러니까 군 가산점을 다시 부활합시다.
그리고 여성들은 여성들이 그렇게 외쳐대는 출산으로 가산점을 주는것입니다.
군필자 : 3% 가산점
출산자 : 3% 가산점
좋지 않습니까? 이게 바로 평등 아닙니까?
남자도 자신의 의무를 다 마쳤으니 가산점 받고
여자도 자신의 의무를 해냈으니 가산점 받고
남자들 군대 갔다오면 군대 가기전에 배웠던 것들 거의 잊어버립니다. 하얀 백지와 같습니다.
여자도 아이 낳으면 기억력, 체력 등 많은 능력이 떨어지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비슷한 문제니까 여성도 출산을 한 사람에 한해서 가산점을 주면 모든것이 해결될 것 같군요.
여성부가 있는 자체가 남녀불평등입니다. 왜 남성부는 없습니까?
이 사회의 기득권자들이 남성이기때문에 있을 필요가 없나요?
왜 자신들의 권리를 내세워야 할때는 여성의 지위를 들먹이면서
같이 일해나가야할 것에서는 신체적 차이등을 들먹이면서
그럴때만 "남자가 이런건 하는게 맞다" 라고 말을 하는겁니까?
여성부 폐지하고, 군 가산점 부활시키고 출산 가산점 신설합시다.
이것이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