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에서의 탈출......, 독백

슬픈사랑2005.05.03
조회851

어느덧 시간이 흘러 흘러 3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 시간 동안 난 무엇을 했는가?

스스로 자책 해보지만 남은건 하나두 없다.

 

이젠 솔로에서 벗어 나고 싶다.

 

하지만 해야할 과제들이 너무 많다.

때론 지치고 힘들때 나도 누구에게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다.

 

그런 마음이 착한 여인이 있을까?

 

내 과제가 끝나기 전에 그 영원한 반쪽이 나타 났으면 하는 바램으로 하루 하루 보낸다.

 

여러분 우리 모두 행복의 길로 한걸음 한걸음 나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