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란??== .내가 어떻게 저런 마눌하구 결혼을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암튼 어케 살다보니 집에 마눌과 아들이 하나 생겨서 의무적으루 살고 있기는 한데 만사 내가 왜 ? 이렇게 않되는건지 모르겠다 지금 내 몰골은 남이 보면 축소판 (후랑케 슈타인)인지 허는괴물에 가깝다 .처음부터 그런건아니구 나두 잘나갈때는 미소년??----- 암튼--(믿거나말거나.)소리를 듣구 귀여움도 받았었다 ===나의 하루는 마눌한테 터지다 볼장 다본다 1.아내가 설것이를 하며 말했다. "애기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보구있었다. 한시간동안 그냥 보구만 있다가 아내에게 국자로 눈탱이를 얻어 맞았다. 2.아내가 청소를 하며 말했다 "세탁기좀 돌려요!" 그래서 난 낑낑대며 세탁기를 빙빙 돌렸다. 힘들게 돌리고 있다가 아내가 던진 화분에 뒷통수를 얻어맞고 기절했다 얼마나 지났는지 눈을 떠보니 천정이 하얗다 3.아내가 TV를 보며 말했다. "커튼좀 처요!" 그래서 난 커튼을 "툭" 치고 왔다 안내가 집어던진 리모콘을 피하다가 옆퉁수를 장롱 모서리에 부딧쳤다 (차라리 리모콘에 맞을껄.. (다음부턴 피하지 말아야지...꼭) 4.아내가 빨래를 널며 말했다. "방좀흠쳐요!" 그래서 난 용기있게 말했다 "훔치는건 나쁜거여!" 아내가 다시 말했다 " 야 ! 개+끼야" 왜? 욕을먹는지 모르겠다?? 5.아내가 아기를 재우며 말했다 "애 분유좀 타요!" 그래서 난 애기 분유통을 타구서 "끼랴...끼랴" 했다 아내가 던진 분유병을 멋지게 ..정말 멋지게 ??받아서 돌려주다가 아내가 맞받아 던진 전기밥통에 코뼈가 주저 앉았다 (밖에서 왜 그랬느냐 묻는 친구들한테..권투연습했다고 둘러댔다) 6.아내가 만화책을 보면서(고우영의 수호지였나?) 내게 말했다 "이제 그만 자요!" 그래서 난 묵를 잡구 근엄하게 말했다 "아직 잠도 안들었는데 그만 자라니?" 아내의 풀스윙 베게를 두번 맞구 거실로 쫏겨나 쇼파위에 기대어 밤새울다 잠들었다 7.아직 잠에서 덜깬 아내가 내게 말했다 . "문닫고 나가요!" 그래서 문을 닫았다. 나갈수가 없다?? 한시간동안 긍매구 있는데.. 화장실에 나가던 아내가 발로차는 바람에 문짝과 함께 밖으로 넘어지며 계단을 한꺼번에 8개나 굴러서 7주 부상을 입구 병원에 입원했다 엉덩이에 주사 원없이 맞었다..그때 주사는 작은게 더아프다는 사실을 알게됬구 그걸알게해준 아내가 고맙다?? 8.아기 목욕을 시키려든 아내가 말했다 "애기 욕조에 물좀 받아요!" 그래서 난 애기 욕조에 담긴물을 머리로 "철벅...철벅 " 드리받았다. 아내가 뒷통수를 눌러서 익사할뻔 했구 욕조에 물을 절반은 마신것 같다 (그때 물두 많이 마시면 배가부르다는것을 알게 됐다) 9.아내가 아파트 앞마당에 나무를 심는다며 땅을 파라구 삽을 하나 준다 세시간이 지났구 난 세길이나 되게 땅을 파구 들어갔는데 아내가 나오드니 나를 꺼내지두 않구 흙을 메운다 흙으로 만신창이가 되도록 얻어 맞구 옆집 남자가 꺼내서 간신히 나왔다 (3일간 꼼짝못하구 중병을 앓구 일어났다.. 그렇게힘든 나무를 왜 심는지 모르겠다...산에 나무는 누가 심었는지 10.생전 처음으로 아내와 외식을 하기루 했구 버스를 탓다 아내가 돈을 통속에다 넣으란다 난 지갑에 있는돈을 다 넣었다 버스간에서 아내에게 영문도 모르구 죽도룩 맞았다 (아무도 안말린다...참 인심도 야박하다) 오늘은 아내가 꽃구경을 가자는데 ...?? 안맞구 다녀왔으면 하구 사방신에게 빌었다 기도 발이 먹혀들면 최소한 따귀 몇대로 끝난텐데...??? 작년에는 윤중로에서 여의도 공원까지 끌려가며 맞았다 (배가곺아 애기우유 훔쳐 먹다가...) 이걸보구 웃는 사람이 있다면 인성이 없는 사람일꺼다 남이 않된걸보구 웃어? 절대 코메디하는게 아니다! 이거 올린거 울 마늘이알면 큰일난다...... 눈팅하구 지나다 코뼈 내려앉은 사람 여럿 봤는데 웃지말구 추천누를 것 큼큼큼... ===경고== 울 마늘 욕하지말것 나처럼 얻어맞아두 난 책임질 능력없씀
나가 이런 사람이여 !
===== 부부란??==
암튼 어케 살다보니 집에 마눌과 아들이 하나 생겨서 의무적으루
살고 있기는 한데 만사 내가 왜 ? 이렇게 않되는건지 모르겠다
지금 내 몰골은 남이 보면 축소판 (후랑케 슈타인)인지 허는괴물에
가깝다 .처음부터 그런건아니구 나두 잘나갈때는 미소년??-----
암튼--(믿거나말거나.)소리를 듣구 귀여움도 받았었다
1.아내가 설것이를 하며 말했다. "애기좀 봐요!"
그래서 난 애기를 보구있었다. 한시간동안 그냥 보구만 있다가
아내에게 국자로 눈탱이를 얻어 맞았다.
2.아내가 청소를 하며 말했다
"세탁기좀 돌려요!" 그래서 난 낑낑대며 세탁기를 빙빙 돌렸다.
힘들게 돌리고 있다가 아내가 던진 화분에 뒷통수를 얻어맞고 기절했다
얼마나 지났는지 눈을 떠보니 천정이 하얗다
3.아내가 TV를 보며 말했다. "커튼좀 처요!"
그래서 난 커튼을 "툭" 치고 왔다 안내가 집어던진 리모콘을 피하다가
옆퉁수를 장롱 모서리에 부딧쳤다 (차라리 리모콘에 맞을껄..
(다음부턴 피하지 말아야지...꼭)
4.아내가 빨래를 널며 말했다. "방좀흠쳐요!"
그래서 난 용기있게 말했다 "훔치는건 나쁜거여!"
아내가 다시 말했다 " 야 ! 개+끼야" 왜? 욕을먹는지 모르겠다??
5.아내가 아기를 재우며 말했다 "애 분유좀 타요!"
그래서 난 애기 분유통을 타구서 "끼랴...끼랴" 했다
아내가 던진 분유병을 멋지게 ..정말 멋지게 ??받아서 돌려주다가
아내가 맞받아 던진 전기밥통에 코뼈가 주저 앉았다
(밖에서 왜 그랬느냐 묻는 친구들한테..권투연습했다고 둘러댔다)
6.아내가 만화책을 보면서(고우영의 수호지였나?) 내게 말했다
"이제 그만 자요!" 그래서 난 묵를 잡구 근엄하게 말했다
"아직 잠도 안들었는데 그만 자라니?" 아내의 풀스윙 베게를
두번 맞구 거실로 쫏겨나 쇼파위에 기대어 밤새울다 잠들었다
7.아직 잠에서 덜깬 아내가 내게 말했다 . "문닫고 나가요!"
그래서 문을 닫았다. 나갈수가 없다?? 한시간동안 긍매구 있는데..
화장실에 나가던 아내가 발로차는 바람에 문짝과 함께
밖으로 넘어지며 계단을 한꺼번에 8개나 굴러서 7주 부상을 입구
병원에 입원했다 엉덩이에 주사 원없이 맞었다..그때 주사는
작은게 더아프다는 사실을 알게됬구 그걸알게해준 아내가 고맙다??
8.아기 목욕을 시키려든 아내가 말했다
"애기 욕조에 물좀 받아요!" 그래서 난 애기 욕조에 담긴물을 머리로
"철벅...철벅 " 드리받았다. 아내가 뒷통수를 눌러서 익사할뻔 했구
욕조에 물을 절반은 마신것 같다
(그때 물두 많이 마시면 배가부르다는것을 알게 됐다)
9.아내가 아파트 앞마당에 나무를 심는다며 땅을 파라구 삽을 하나 준다
세시간이 지났구 난 세길이나 되게 땅을 파구 들어갔는데
아내가 나오드니 나를 꺼내지두 않구 흙을 메운다
흙으로 만신창이가 되도록 얻어 맞구 옆집 남자가 꺼내서 간신히 나왔다
(3일간 꼼짝못하구 중병을 앓구 일어났다..
그렇게힘든 나무를 왜 심는지 모르겠다...산에 나무는 누가 심었는지
10.생전 처음으로 아내와 외식을 하기루 했구 버스를 탓다
아내가 돈을 통속에다 넣으란다 난 지갑에 있는돈을 다 넣었다
버스간에서 아내에게 영문도 모르구 죽도룩 맞았다
(아무도 안말린다...참 인심도 야박하다)
오늘은 아내가 꽃구경을 가자는데 ...??
안맞구 다녀왔으면 하구 사방신에게 빌었다
기도 발이 먹혀들면 최소한 따귀 몇대로 끝난텐데...???
작년에는 윤중로에서 여의도 공원까지 끌려가며 맞았다
(배가곺아 애기우유 훔쳐 먹다가...)
이걸보구 웃는 사람이 있다면 인성이 없는 사람일꺼다
남이 않된걸보구 웃어? 절대 코메디하는게 아니다!
이거 올린거 울 마늘이알면 큰일난다......
눈팅하구 지나다 코뼈 내려앉은 사람 여럿 봤는데 웃지말구
추천누를 것 큼큼큼...
===경고==
울 마늘 욕하지말것 나처럼 얻어맞아두 난 책임질 능력없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