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내가 톡이 되다니...음...제 문장실력 별로에요~그건 인정!!!!!!! 별일 아닌데 이렇게 많이들 보시다니...감사감사!!!!! 대충 다시 정리를 하자면 전화내용은 글속의 대화가 전부입니다. 머..저희 사무실이 중국집에서 식사를 거의 안 시키는 편인데.. 그쪽 집에서 오해를 한거죠ㅠㅠ 한달에 한번정도 중국집에 시키니까..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렇게 앞뒤가 딱~ 맞아떨어진겁니다. 다른 집들은 다 노는날~그 집만 장사하는 날~ㅋㅋ 암튼 별일 아닌데...톡에 올라온거..솔직히 이해 안됩니다.ㅋㅋ(시비성 발언아님!!) 제가 올린글이긴 하지만.. 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여름같네요~내일은 노는 날~즐거운 휴일되세요~^^ ======================================================================= 안녕하세요~ 날씨 참 좋습니다..그려... 허나 제 마음은 기분 나빠서 장사 안한다는 한마디에...갈기갈기... 길을 잃은 어린 양 마냥 정처없이 헤메고있습니다.. 방금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시간은 12시!!아시죠~점심시간이라는거..!!! 오늘은 스페샬하게 간짜장을 먹기로했슴돠~~ㅋㅋ맛있게따 중국집으로 전화를 했죠.. 나 - 여보세요^^ 중국집 - 네..00반점입니다^^ 나 - 여기 00삼실이거든요^^ 중국집 - 네..어디라구요?? 나 - 00삼실이요..(다시 한번 웃으며,,,명랑한 목소리로) 중국집 - 00삼실이요~(쥔장목소리 가라앉음) 나 - 간짜장 두개만 갖다주세요 중국집 - 왜 우리집에 시킵니까?? 나 - (당황하며)네..??머땜에 그러시는데요?? 중국집 - 다른 집 안하니까..우리집에 시키는 거에요~ 기분 나빠서 못 해드겠네요=_=;;(냉정..쌀쌀..도도) 다른 집들 안하기로 약속된 날은 그 집도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이 없습니다...젠장... 오늘 공짜 영화보러간다고..들떠 있었는데..젠장..멉니까..이게.. 아줌마~제가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그간의 써빙 알바의 경험으로 볼땐~~ 그렇게 장사하는거 아니에요~ 삼실만 아니었다면...한판 크게 열내며 싸웠겠지만.. 참았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 기분따라 장사하실꺼면...왜 합니까?? 오는 손님들 다떨어집니다!!!!!
장사는 그렇게 하면 안되지
헉..내가 톡이 되다니...음...제 문장실력 별로에요~그건 인정!!!!!!!
별일 아닌데 이렇게 많이들 보시다니...감사감사!!!!!
대충 다시 정리를 하자면 전화내용은 글속의 대화가 전부입니다.
머..저희 사무실이 중국집에서 식사를 거의 안 시키는 편인데..
그쪽 집에서 오해를 한거죠ㅠㅠ
한달에 한번정도 중국집에 시키니까..근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그렇게 앞뒤가 딱~ 맞아떨어진겁니다.
다른 집들은 다 노는날~그 집만 장사하는 날~ㅋㅋ
암튼 별일 아닌데...톡에 올라온거..솔직히 이해 안됩니다.ㅋㅋ(시비성 발언아님!!)
제가 올린글이긴 하지만..
정신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여름같네요~내일은 노는 날~즐거운 휴일되세요~^^
=======================================================================
안녕하세요~
날씨 참 좋습니다..그려...
허나 제 마음은 기분 나빠서 장사 안한다는 한마디에...갈기갈기...
길을 잃은 어린 양 마냥 정처없이 헤메고있습니다..
방금 있었던 일입니다..
지금 시간은 12시!!아시죠~점심시간이라는거..!!!
오늘은 스페샬하게 간짜장을 먹기로했슴돠~~ㅋㅋ맛있게따
중국집으로 전화를 했죠..
나 - 여보세요^^
중국집 - 네..00반점입니다^^
나 - 여기 00삼실이거든요^^
중국집 - 네..어디라구요??
나 - 00삼실이요..(다시 한번 웃으며,,,명랑한 목소리로)
중국집 - 00삼실이요~(쥔장목소리 가라앉음)
나 - 간짜장 두개만 갖다주세요
중국집 - 왜 우리집에 시킵니까??
나 - (당황하며)네..??머땜에 그러시는데요??
중국집 - 다른 집 안하니까..우리집에 시키는 거에요~
기분 나빠서 못 해드겠네요=_=;;(냉정..쌀쌀..도도)
다른 집들 안하기로 약속된 날은 그 집도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어이 없습니다...젠장...
오늘 공짜 영화보러간다고..들떠 있었는데..젠장..멉니까..이게..
아줌마~제가 얼마 살지는 않았지만..그간의 써빙 알바의 경험으로 볼땐~~
그렇게 장사하는거 아니에요~
삼실만 아니었다면...한판 크게 열내며 싸웠겠지만..
참았습니다...
장사하시는 분들 기분따라 장사하실꺼면...왜 합니까??
오는 손님들 다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