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A 엘라스틴이 없이 알프런으로 향한지 삼일이 지났다 ‘나쁜마족,,,,갔음 무슨 소식이라도 죠야지....사람걱정하게 시리..’리아는 엘라스틴이 마계로 떠난뒤로 다소 말이 줄었다.. 엘라스틴과 함께한 시간이 오래댄만큼 그만큼 엘라스틴을 많이 의지해왔다 매일 자기 옆에서 조용히 있던 그였지만..없는 빈자리가 이렇게 큰줄은 이제야 느낀 리아였다..화리안은 리아의 마음을 아는지 애써 재밌는 이야기를 골라서 하기시작하며 리아를 즐겁게 해주었다 “리아 이제 몇칠만 더가면 알프런이예요” “정말요? ”리아는 화리안의 말에 힘든것도 잊은채 기쁜 듯 웃었다 “네..이번 마을만 지나면 알프런산맥이 코앞이예요 ..그러니 기운내세요” 리아는 화리안의 말에 옅은 미소만 비추었다 리아와 화리안은 알프런마을에 도착했다 “화리안,드디어 알프런 마을이예요”리아는 기쁜 듯 이야기하였다 그 둘은 가까운 여관으로 가서 방을 잡은뒤 식사를하기 시작했다 “화리안, 엘라스틴은 왜안오죠? 아예 안오는건 아니겠죠?”리아는 다소 걱정스러운 말투로 화리안에게 물었다 “걱정마세요. 엘라스틴은 꼭 올꺼에요”그리고 방긋 웃어주었다 한참 식사를 하던 화리안과 리아는 갑자기 이상한 기운을 느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리아의 앞에 엘라스틴을 찾아왔던 리사 라는 마족의 여자가 나타났다 리아는 엘라스틴의 소식을 전해주려 온줄알고 너무나 방가워했다 “리사, 엘라스틴은 잘있어요?”리아는 리사를 바라보며 기쁜 듯 물었다 리사는 리아가 자기의 이름을 친근하게 부르며 말을걸자 왠지 기분이 더 나빠졌다 “엘라스틴님은 잘있습니다”짧은 그녀의 대답이엿다 “엘라스틴은 언제온데요? 아직도 일이 많은거예요?”리아의 큰눈은 리사를 응시한채 대답만 기다리고 있엇다 “엘라스틴님은 오지 않습니다..그리고 당신은 이 자리에서 죽을겁니다”리사는 차가운 어조로 리아에게 대답했다 “무..무슨말이예요?”리아의 목소리는 다소 떨렸다 “엘라스틴님은, 당신 때문에 마왕의 자리를 놓고 고민하고 계십니다..전 인간여자 하나 때문에 엘라스틴님의 그런태도를 용서할수없습니다..당신만 사라지면 모든일은 순조롭게 풀릴것입니다”리사의 말이 끝나자 리사의 몸에는 붉은 빛이 점점 나오기 시작했다 “무슨소리예요? 마왕이라니요? 엘라스틴이 마왕인가요?” 리아는 당황한 듯 다시 물었다 리아의 대답을 리사는 무시한채 리아를 공격하였다 “리아 어서 피하세요” 화리안은 리아를 끌구 여관 밖으로 나왔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리아는 너무 당황한채 화리안의 손에 이끌로 밖으로 나왔다 사람들의 비명소리는 여기저기에서 들리기 시작했고 순식간에 집들은 불에 타기 시작했다 화리안은 재빨리 정령을 소환하고 리사의 공격에 대응했다 하지만 화리안의 정령은 리사의 공격에 의해 정령계로 강제 소환대었고 화리안은 큰 부상을 얻었다 “화리안,괜찮아요?”리아는 쓰러져있는 화리안을 부축한채 다급해하며 물었다 “리아 ,어서 피해야돼요..우리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아니에요 .저 여자의 마력은 감당할수가없어요”화리안은 힘든 듯 이를 악물고 대답했다 그리고 쉴 수 없는 리사의 공격들이 들어왔다 리아는 순간적으로 강한실드로 화리안을 부축해 안전한곳으로 옮겼다 “리사 당신이 날 죽이려하는 이유는 알수없지만.. 화리안이 다친이상 나도 가만이 있진 안겠어요”리아의 목소리는 떨리는듯 차가운 말투였다 리아의 말에 리사는 비웃는 듯 대답했다 “감히 인간 따위가 날 이길수 있을것같나? 한번 지켜봐주지..엘라스틴님께서 그토록 아끼는 인간이 어느정도인지 ..내가 그 마직막 죽는 모습을 지켜봐주지” 리사의 몸에는 아까보다 몇배는 더강한 마력으로 붉은색빛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리아는 재빨리 실드 주문을 외쳤다 다소 리사의 마력이 타격이 있었지만 리아의 실드를 뚫지 못햇다 “가..감히..인간이 내 마력을 막아내다니..점점 흥미가 있어지군”리사는 순간 당황했다 가녀려 보이는 인간 여자애가 자기의 강한 마력을 실드로 막아내다니..있을수없는일이였다 그리고 리아의 공격이 들어왔다 “선 버스트 ”리아가 주문을 외우자 태양열같은 뜨거운 불덩어리가 리사를 향해 달려들었다 리사는 당황한 듯 재빨리 실드로 막았다 “생각보다 대단한 인간이군..제대로 상대해주지” 리아는 재빨리 물의상급정령 시큐엘을 소환했다 시큐엘이 모습을 들어내자 리사는 또한번 놀랐다.마법사에 상급 정령술사라.. 인간의 그런 능력은 처음보았기때문이다..리사뿐 아니라 화리안도 놀랄수밖에없었다 엘프인 자기도 중급정령이 고작이였는데 리아의 능력은 어디까지가 전부인지 알수가없었다 “시큐엘..잠시동안 방어좀해줄수있어?” “네” 보통 마족이 쓰는 마법은 흑마법이다..흑마법의 공격성은 일반 마법보다 더 뛰어나다 리사는 리아를 향해 흑마법중에서 가장 강한 마법들을 퍼부엇다 시큐엘이 잠시동안 리아를 보호하자 리아도 리사의 마법에 대응하기위해 강한 마법을 시행하였다 “미티어 스프라이크”리아의 마법과 리사의 흑마법이 부딪치자 큰 폭팔음이 나면서 부딪힌 그 공간에는 깊게 파엿다 리아가 시행한 마법은 하늘에서 천둥과 비슷한 큰 번개가 일어났고, 리사가 쓴 흑마법은 한마을을 다 날릴 수 있는 어둠의 스윙이였다 ..두개의 거대한 마법이 부딪히니 그 충격은 서로에게 조금씩 미치게 댔다 리아는 다소 힘든 듯 숨소리가 거칠어지기시작했다 리아의 비해 리사의 모습은 괜찮아 보였지만 그녀도 적지않은 충격에 힘들어 했다 그리고 리사는 리아의 힘든 모습을 보고 재빨리 다른 공격을 하였다 리아는 지쳐있는 몸을 가누며 리사의 공격을 막아냈다 점점 지쳐오는 몸 때문에 그녀의 입에서는 피를 토해냈다 리아의 모습에 여유가 생긴 리사는 리아를 비웃으며 말을했다 “이제 슬슬 마지막이 되겠군” 그리고 리사는 흑마법중에 상위권에 있는 마법을 리아에게 난사하였다 ‘아직 미카엘도 만나지 못했는데..이대로 다시 못보는건가....’ 리아는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모아 강한 실드를 치기시작했다 리아의 주위에는 은빛의 환한 빛이 감싸기 시작했다 ‘서있을 힘도 없을텐데..어떻게 저런 실드를 만들수있는거지’리사는 리아의 능력에 자꾸만 놀라게댔다. 그리고 리사의 마법이 리아의 실드와 부딪히자 ,리아의 주위에는 잔잔한 진동만 생길뿐 큰 타격은 없었다 리아는 힘든 듯 그 자리에 풀썩 주저 앉았다 더 이상 아무런 쓸힘이 없었다 그리고 리사의 강력한 마법이 날아오기 시작했다 리아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리고 리아는 마지막이라고 생각대는 그순간에도 미카엘을 생각했다 ‘미카엘’ 그런데 리사의 마법이 날아와야하는데 너무나 조용했다 리아는 살며시 눈을 뜨며 앞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한남자를 보았다 미카엘이랑 너무 닮은 사람이 리아의 눈앞에 서 있었다 리아는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 리아의 앞에는 은빛 머리카락의 남자가 서있었다 리아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바로 그사람 미카엘이였다 미카엘이 리사의 공격을 막아내자 리사는 당황한 듯 입을 열었다 “넌 누구냐? 감히 인간이 나를 막는거냐?”리사의 앞에는 너무나 차가운 얼굴을 한 남자가 서있었다..그리고 리사도 모르게 공포를 느낄수가 있었다 엘라스틴 이후로 처음 자신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느꼈다 “마족이 인간여자에게 무슨볼일이지? ”미카엘의 음성은 얼굴모습 만큼 차가웠다 “그..그건 니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다 .죽고 싶지 안으면 빠져라”리사는 두려움을 감춘채 미카엘을 응시하며 대답했다 리사의 말에 미카엘은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오싹할정도로 너무나 차가운 미소였다 “훗..과연 날 줄일수 있을까?”그리고 미카엘은 검을 빼들었다 미카엘의 검에는 프르스름한 빛이 검을 덮기시작했다 그리고 리사를 향해 공격하기 시작했다 리사는 재빨리 마법으로 미카엘의 공격을 막아내고 피했다 그녀도 리아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지쳐있었다 미카엘의 검은 빠르고 날카로웠다 리사는 미카엘을 향해 마법을 시행했다 그러나 미카엘은 리사의 마법을 빠른 동작으로 피한뒤 리사를 향해 곧장 달려갔다 그리고 미카엘의 검은 어느새 리사의 목에 겨누고있었다 “내가 이긴건가? ”미카엘은 또다시 차가운 미소를 지었다 리사는 누를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미카엘을 노려보았다 그리고 미카엘은 검을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가거라..내가 널죽일 이유는 없다”미카엘은 차가운 눈동자로 리사를 보며 말했다 리사는 미카엘을 노려보며 대답했다 “날 살려둔걸 후회하게 만들어주지”그리고 리사는 붉은빛과함께 공간에서 사라졌다 미카엘은 그녀가 사라지자 쓰러져있는 여자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그녀의 옆에는 화리안이 리아를 부축하고있었다 “당신도 힘들어보이는데 이여자는 내가 안고가지”그리고 미카엘은 리아를 안아들고 걸어갔다. 미카엘은 리아를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혀놓았다 화리안도 리아가 걱정이 대는지 한참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미카엘이 먼저입을열었다 “당신도 부상이 클텐데 치료받고 좀쉬지”화리안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리아를 바라본뒤 조용히 방에서 나갔다 미카엘은 리아가 누어있는 침대옆에 앉아서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을 보면 볼수록 기분이 자꾸 이상해졌다 13부올렸습니다^^ 이번편은 좀 길게 올렸는데 다소 지겹지 안을까 걱정이 되네여 모두 잼게 읽어주시고요~~~14부도 기대해주세요!!
[리아]13부
RIA
엘라스틴이 없이 알프런으로 향한지 삼일이 지났다
‘나쁜마족,,,,갔음 무슨 소식이라도 죠야지....사람걱정하게 시리..’리아는 엘라스틴이 마계로 떠난뒤로 다소 말이 줄었다..
엘라스틴과 함께한 시간이 오래댄만큼 그만큼 엘라스틴을 많이 의지해왔다
매일 자기 옆에서 조용히 있던 그였지만..없는 빈자리가 이렇게 큰줄은 이제야 느낀 리아였다..화리안은 리아의 마음을 아는지 애써 재밌는 이야기를 골라서 하기시작하며 리아를 즐겁게 해주었다
“리아 이제 몇칠만 더가면 알프런이예요”
“정말요? ”리아는 화리안의 말에 힘든것도 잊은채 기쁜 듯 웃었다
“네..이번 마을만 지나면 알프런산맥이 코앞이예요 ..그러니 기운내세요”
리아는 화리안의 말에 옅은 미소만 비추었다
리아와 화리안은 알프런마을에 도착했다
“화리안,드디어 알프런 마을이예요”리아는 기쁜 듯 이야기하였다
그 둘은 가까운 여관으로 가서 방을 잡은뒤 식사를하기 시작했다
“화리안, 엘라스틴은 왜안오죠? 아예 안오는건 아니겠죠?”리아는 다소 걱정스러운 말투로 화리안에게 물었다
“걱정마세요. 엘라스틴은 꼭 올꺼에요”그리고 방긋 웃어주었다
한참 식사를 하던 화리안과 리아는 갑자기 이상한 기운을 느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리고 리아의 앞에 엘라스틴을 찾아왔던 리사 라는 마족의 여자가 나타났다
리아는 엘라스틴의 소식을 전해주려 온줄알고 너무나 방가워했다
“리사, 엘라스틴은 잘있어요?”리아는 리사를 바라보며 기쁜 듯 물었다
리사는 리아가 자기의 이름을 친근하게 부르며 말을걸자 왠지 기분이 더 나빠졌다
“엘라스틴님은 잘있습니다”짧은 그녀의 대답이엿다
“엘라스틴은 언제온데요? 아직도 일이 많은거예요?”리아의 큰눈은 리사를 응시한채 대답만 기다리고 있엇다
“엘라스틴님은 오지 않습니다..그리고 당신은 이 자리에서 죽을겁니다”리사는 차가운 어조로 리아에게 대답했다
“무..무슨말이예요?”리아의 목소리는 다소 떨렸다
“엘라스틴님은, 당신 때문에 마왕의 자리를 놓고 고민하고 계십니다..전 인간여자 하나 때문에 엘라스틴님의 그런태도를 용서할수없습니다..당신만 사라지면 모든일은 순조롭게 풀릴것입니다”리사의 말이 끝나자 리사의 몸에는 붉은 빛이 점점 나오기 시작했다
“무슨소리예요? 마왕이라니요? 엘라스틴이 마왕인가요?” 리아는 당황한 듯 다시 물었다
리아의 대답을 리사는 무시한채 리아를 공격하였다
“리아 어서 피하세요” 화리안은 리아를 끌구 여관 밖으로 나왔다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리아는 너무 당황한채 화리안의 손에 이끌로 밖으로 나왔다
사람들의 비명소리는 여기저기에서 들리기 시작했고 순식간에 집들은 불에 타기 시작했다
화리안은 재빨리 정령을 소환하고 리사의 공격에 대응했다
하지만 화리안의 정령은 리사의 공격에 의해 정령계로 강제 소환대었고 화리안은 큰 부상을 얻었다
“화리안,괜찮아요?”리아는 쓰러져있는 화리안을 부축한채 다급해하며 물었다
“리아 ,어서 피해야돼요..우리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아니에요 .저 여자의 마력은 감당할수가없어요”화리안은 힘든 듯 이를 악물고 대답했다
그리고 쉴 수 없는 리사의 공격들이 들어왔다
리아는 순간적으로 강한실드로 화리안을 부축해 안전한곳으로 옮겼다
“리사 당신이 날 죽이려하는 이유는 알수없지만.. 화리안이 다친이상 나도 가만이 있진 안겠어요”리아의 목소리는 떨리는듯 차가운 말투였다
리아의 말에 리사는 비웃는 듯 대답했다
“감히 인간 따위가 날 이길수 있을것같나? 한번 지켜봐주지..엘라스틴님께서 그토록 아끼는 인간이 어느정도인지 ..내가 그 마직막 죽는 모습을 지켜봐주지”
리사의 몸에는 아까보다 몇배는 더강한 마력으로 붉은색빛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다
리아는 재빨리 실드 주문을 외쳤다
다소 리사의 마력이 타격이 있었지만 리아의 실드를 뚫지 못햇다
“가..감히..인간이 내 마력을 막아내다니..점점 흥미가 있어지군”리사는 순간 당황했다
가녀려 보이는 인간 여자애가 자기의 강한 마력을 실드로 막아내다니..있을수없는일이였다
그리고 리아의 공격이 들어왔다
“선 버스트 ”리아가 주문을 외우자 태양열같은 뜨거운 불덩어리가 리사를 향해 달려들었다 리사는 당황한 듯 재빨리 실드로 막았다
“생각보다 대단한 인간이군..제대로 상대해주지”
리아는 재빨리 물의상급정령 시큐엘을 소환했다
시큐엘이 모습을 들어내자 리사는 또한번 놀랐다.마법사에 상급 정령술사라.. 인간의 그런 능력은 처음보았기때문이다..리사뿐 아니라 화리안도 놀랄수밖에없었다
엘프인 자기도 중급정령이 고작이였는데 리아의 능력은 어디까지가 전부인지 알수가없었다
“시큐엘..잠시동안 방어좀해줄수있어?”
“네”
보통 마족이 쓰는 마법은 흑마법이다..흑마법의 공격성은 일반 마법보다 더 뛰어나다
리사는 리아를 향해 흑마법중에서 가장 강한 마법들을 퍼부엇다
시큐엘이 잠시동안 리아를 보호하자 리아도 리사의 마법에 대응하기위해 강한 마법을 시행하였다
“미티어 스프라이크”리아의 마법과 리사의 흑마법이 부딪치자 큰 폭팔음이 나면서 부딪힌 그 공간에는 깊게 파엿다
리아가 시행한 마법은 하늘에서 천둥과 비슷한 큰 번개가 일어났고, 리사가 쓴 흑마법은 한마을을 다 날릴 수 있는 어둠의 스윙이였다 ..두개의 거대한 마법이 부딪히니 그 충격은 서로에게 조금씩 미치게 댔다
리아는 다소 힘든 듯 숨소리가 거칠어지기시작했다
리아의 비해 리사의 모습은 괜찮아 보였지만 그녀도 적지않은 충격에 힘들어 했다
그리고 리사는 리아의 힘든 모습을 보고 재빨리 다른 공격을 하였다
리아는 지쳐있는 몸을 가누며 리사의 공격을 막아냈다
점점 지쳐오는 몸 때문에 그녀의 입에서는 피를 토해냈다
리아의 모습에 여유가 생긴 리사는 리아를 비웃으며 말을했다
“이제 슬슬 마지막이 되겠군”
그리고 리사는 흑마법중에 상위권에 있는 마법을 리아에게 난사하였다
‘아직 미카엘도 만나지 못했는데..이대로 다시 못보는건가....’
리아는 마지막으로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모아 강한 실드를 치기시작했다
리아의 주위에는 은빛의 환한 빛이 감싸기 시작했다
‘서있을 힘도 없을텐데..어떻게 저런 실드를 만들수있는거지’리사는 리아의 능력에 자꾸만 놀라게댔다. 그리고 리사의 마법이 리아의 실드와 부딪히자 ,리아의 주위에는 잔잔한 진동만 생길뿐 큰 타격은 없었다
리아는 힘든 듯 그 자리에 풀썩 주저 앉았다
더 이상 아무런 쓸힘이 없었다
그리고 리사의 강력한 마법이 날아오기 시작했다
리아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그리고 리아는 마지막이라고 생각대는 그순간에도 미카엘을 생각했다
‘미카엘’
그런데 리사의 마법이 날아와야하는데 너무나 조용했다
리아는 살며시 눈을 뜨며 앞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한남자를 보았다
미카엘이랑 너무 닮은 사람이 리아의 눈앞에 서 있었다
리아는 그리고 정신을 잃었다
리아의 앞에는 은빛 머리카락의 남자가 서있었다
리아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바로 그사람 미카엘이였다
미카엘이 리사의 공격을 막아내자 리사는 당황한 듯 입을 열었다
“넌 누구냐? 감히 인간이 나를 막는거냐?”리사의 앞에는 너무나 차가운 얼굴을 한 남자가 서있었다..그리고 리사도 모르게 공포를 느낄수가 있었다
엘라스틴 이후로 처음 자신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느꼈다
“마족이 인간여자에게 무슨볼일이지? ”미카엘의 음성은 얼굴모습 만큼 차가웠다
“그..그건 니가 상관할 문제가 아니다 .죽고 싶지 안으면 빠져라”리사는 두려움을 감춘채 미카엘을 응시하며 대답했다
리사의 말에 미카엘은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오싹할정도로 너무나 차가운 미소였다
“훗..과연 날 줄일수 있을까?”그리고 미카엘은 검을 빼들었다
미카엘의 검에는 프르스름한 빛이 검을 덮기시작했다
그리고 리사를 향해 공격하기 시작했다
리사는 재빨리 마법으로 미카엘의 공격을 막아내고 피했다
그녀도 리아만큼은 아니지만 많이 지쳐있었다
미카엘의 검은 빠르고 날카로웠다
리사는 미카엘을 향해 마법을 시행했다
그러나 미카엘은 리사의 마법을 빠른 동작으로 피한뒤 리사를 향해 곧장 달려갔다
그리고 미카엘의 검은 어느새 리사의 목에 겨누고있었다
“내가 이긴건가? ”미카엘은 또다시 차가운 미소를 지었다
리사는 누를수 없는 분노를 느끼며 미카엘을 노려보았다
그리고 미카엘은 검을 천천히 내리기 시작했다
“가거라..내가 널죽일 이유는 없다”미카엘은 차가운 눈동자로 리사를 보며 말했다
리사는 미카엘을 노려보며 대답했다
“날 살려둔걸 후회하게 만들어주지”그리고 리사는 붉은빛과함께 공간에서 사라졌다
미카엘은 그녀가 사라지자 쓰러져있는 여자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그녀의 옆에는 화리안이 리아를 부축하고있었다
“당신도 힘들어보이는데 이여자는 내가 안고가지”그리고 미카엘은 리아를 안아들고 걸어갔다.
미카엘은 리아를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혀놓았다
화리안도 리아가 걱정이 대는지 한참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미카엘이 먼저입을열었다
“당신도 부상이 클텐데 치료받고 좀쉬지”화리안은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리아를 바라본뒤 조용히 방에서 나갔다
미카엘은 리아가 누어있는 침대옆에 앉아서 그녀의 얼굴을 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을 보면 볼수록 기분이 자꾸 이상해졌다
13부올렸습니다^^ 이번편은 좀 길게 올렸는데 다소 지겹지 안을까
걱정이 되네여
모두 잼게 읽어주시고요~~~14부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