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는 시동생과 같이 살았고 지금 3개월은 그의 부모님과 집을 합쳐서 같이 살고있습니다.
교재기간은 5년정도 됬구요.. 사실 결혼은 2년뒤에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아기가 생기게 되어서 서두르게 되었지요. 사실 제 부모님께서는 1년 3개월간 동거하는것에 대해서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냥 지방 출장이 긴줄만 알고 계셨죠..제가 하는일이 출장도 가고 그런일이라..
별의심없이 그냥 그런줄 알고계셨습니다. 시댁에선 집에서 알고 있는줄 아는 상태였구요.. 물론허락을
받고 동거를 하려고했는데 허락을 않해주시더군여..그래서 그와 출장갔다고 얘기하고 동거하는식으로
하자고 얘기가 됬습니다. 그래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이이야기는 각설하고.. 다시 결혼 얘기로 돌아가서 얼마전에 상견례를 했습니다. 임신하고 결혼하겠다는 소식에 부모님은 충격을 받으셨죠..그동안 동거해왔다는 얘기와함께.. 그 얘기를 듣고 상견례하는 부모님 태도가 좋을리는 없습니다. 시부모님이
상견례때 맘 상하셨다는군요. 우리집 형편이 좋은 편은 아니라 예단하고 혼수를 생략하기로 했고 제가 집에서 내던 겟돈까지 애기 낳을때 까지 그냥 내는 걸로 얘기가 오갔습니다. 그러면서 결혼반지는 반반부담 예식장비 반반부담 각각 정장 한벌씩 한복 한벌씩 그러고 우리집쪽에서 이불한채만 해오는것으로 얘기가 끝났습니다. 근데... 다음날 그의 어머니가 묻더군요 "결혼반지는 어떻게 하기로 된거냐?"
이러시길래 "남자껀 여자가해주고 여자껀 남자가 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몇 일 지났죠. 사실 지금 같이 사는 부모님은 남친의 친엄마와 새아버지입니다. 남친은 부모가4명이죠 법적으로는 친아버지 호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친아버지의 술주정으로 인해 두분이 이혼하고 각각 재혼했습니다. 친아빠 쪽에선 남친한테 가끔 연락을 하는데 남친이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친아빠가 남친 회사에도 아는 사람이 좀 있어서 남친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술먹고 와서 또 난동을 피울까봐 걱정이 되셨나봅니다. 일단 친아빠 쪽에 알리자고 그쪽에서 반대하면 이결혼 못하는걸로 보자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냥 애기 낳고 2년뒤에 호주제 폐지되면 그때 결혼하라구 하시더군요 그렇다고해서 혼인신고 하란 말도없고 그냥 사생아를 낳았다가 2년뒤에 호적정리 다시하면 된다하시더군여 그얘기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남친한테 얘기했습니다. 이럴려면 그만두자고 얘기했더니 붙잡더군요. 다음날 부모님께 그냥 결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은 그냥 그대로 진행되게 되었지요. 결혼을 진행하게 되어서 신혼여행을 예약을 빨리해야겠다 싶어서 어려우니까 먼덴는 가지말자 싶어서 제주도 페키지 여행을 보았습니다. 에어카텔해서 패키지로 한 25만원정도 되더군요. 일반 여행사에서 문의했을때..허니문해서 1인 50만원정도 했는데 정말 괜찮다 싶어서 이걸루 얘약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문제가 있더군요..남친 운전면허가 장롱면허라는거... 그래서 시부모님이 자기가 따라가서 운전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남친은 엄마를 무지 좋아해서 같이간다니까 마냥 신나하데요...그럼 신혼여행을 4명이서 가는게 되는데 원래 신혼여행비 부담은 반반이잖습니까 그래서 비용은 어떻게 내야하냐구 물었죠 그랬더니 넌 니껏만 내 이러시더라구요. 그런가 보다하고 먼저 씻는다고하고 씻고 나왔더니 한말씀 하십니다. 너 신혼여행비가 그 패키지비용만 들어가는 줄아니 거기들어가는 비용도 반반이야 이러면서 들어가십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죠 방에 들어오니 남친이 얘길합니다.. 렌트비랑 기름값을 반으로 나눈다고 그래서 4명이서 가는데 왜 반이냐고 4로 나눠야한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사실 신혼여행 누가 시부모랑 같이가고 싶겠습니까...? 그래도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담날 아침 시어머니가 말씀하시데요 어제 그거 예약 아직 않했지? 아직하지말고 이따 저녁에 얘기해보고 예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출근했죠 근무시간 끝나고 퇴근하려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옵니가 오늘 술마시고 늦을꺼같다구요 그래서 워낙 술을 잘 마셔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집에 들어갔더니 어머니가 저랑 말좀 하자고 방으로 들어오시데요. 전 무슨얘긴가 궁금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대뜸 그러십니다 "내가 너 두고 봤는데 하도 안되겠어서서 얘기좀 해야겠다" 그러시더니 자기가 내아들한테 전화해서 얘기좀 해야겠으니까 늦게들어오라고 말했답니다 그 얘기로 시작하시더니 요즘 제가 마음에 안드신답니다 착한거 하나보고 예단이고 혼수고 해오지말고 집에대는돈 애기 낳을때 까지 대라고 해줬더니 친정집 이익만 따지고 든다고 뭐라하십니다. 반지 남자는 여자꺼해줘야한다는 얘기랑 신혼여행비 시부모님 따라가시면 돈은 어떻게 부담해야하냐구 질문한 얘기하시면서 예단하고 혼수랑 안하게 해줬더니 친정집 이익만 따지냐고 그렇게 안봤는데 못쓰겠다고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시동생이 저보고 가증스럽다고 했던말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고마워하지 못할망정 친정만 신경쓰냐고 그럴려면 그냥 애지우고 결혼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자기시집올때는 어려워도 빚내서라도 할껀 다했다하시면서 상견례때 우리부모님 태도에대해서도 모라하십니다. 적어도 시동생 옷은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러시면서여 제가 그렇게 계산적인 사람인줄 몰랐다고 가증스럽다고 머라하시는데 자기가 하도 억울해서 새벽 3시까지 잠이 안오더랍니다 그래서 남편 붙잡고 3시까지 하소연하고 다음날 당신의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그 할머니가 하신말씀이 양보해줬더니 우리집을 물로보나보다고 괘씸하다 하셨다합니다. 그러면서 남들한테 물어봐도 너네집 욕먹을꺼라고 머라하십니다. 제 태도를 보면 자기 아들 들들 볶아서 친정 살리려고 피곤하게 할꺼같다 합니다. 차라리 그렇게 살라면 살지말라구여 그말씀도 하시고 그러시면서 반지랑 신혼여행 비용에대해서 제가 했던말에 대해서 해명하라 하시네여 그래서 그냥 궁금해서 물었다 그랬더니 어떻게 머리에 계산이 되있으니까 묻지 안그럼 어떻게 물어볼수있냐고 따지시네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상견례때 우리집에서 남친보고 자네는 이제 우리아들이니까 잘해야한다 욕심이 많다이렇게 얘기했던것에 대해서도 뒤끝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여운을 남기면 어쩌란 말이냐고 그것도 듣기 싫다고 그러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고마워할줄 모른다고 뭐라하시는데... 정말 당황했습니다. 정말 생각 같아선 그냥 끝내고 싶습니다. 애기 생각해서 참고 있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제가 계산적이 아니였는데도 계산적으로 변하게된건 예전에 남친명의로 적금통장을 부었는데 남친은 10만원 저는 90만원을 넣었고 더 넣으려다가 어찌될런지 몰라 그냥 넣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느센가 그 통장의 100만원을 자기들이 쓸 계획을 갖고 있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사실 그통장 이자가 높은 통장이긴 했는데 제가 않가지고 있구 어머니께서 부으셨으면 돈 많이 모았을꺼라고 핀잔까지 주셨습니다. 만기가 되서 시동생 컴퓨터를 사야한다고해서 그거 만기 다됬으니까 엄마한테 말해서 컴퓨터 사주라고해 그래서 남친 엄마랑 통화하다가 싸웠습니다. 전화끊으면서 나땜에 엄마랑 싸웠다고 뭐라합니다. 그러더니 어느순간에 100만원 찾은지도 모르게 싹 찾고 저한텐 보여주지도 않고 그 부모님이 다썼다하네여 이런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저한테 계산적인 사람이고 뭐라합니다.
결혼을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위에 제목 그대로의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 결혼 날짜가 잡히기 까지 저는 1년3개월 정도를 그와 동거를 했습니다.
1년정도는 시동생과 같이 살았고 지금 3개월은 그의 부모님과 집을 합쳐서 같이 살고있습니다.
교재기간은 5년정도 됬구요.. 사실 결혼은 2년뒤에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아기가 생기게 되어서 서두르게 되었지요. 사실 제 부모님께서는 1년 3개월간 동거하는것에 대해서
모르고 계셨습니다. 그냥 지방 출장이 긴줄만 알고 계셨죠..제가 하는일이 출장도 가고 그런일이라..
별의심없이 그냥 그런줄 알고계셨습니다. 시댁에선 집에서 알고 있는줄 아는 상태였구요.. 물론허락을
받고 동거를 하려고했는데 허락을 않해주시더군여..그래서 그와 출장갔다고 얘기하고 동거하는식으로
하자고 얘기가 됬습니다. 그래서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이이야기는 각설하고.. 다시 결혼 얘기로 돌아가서 얼마전에 상견례를 했습니다. 임신하고 결혼하겠다는 소식에 부모님은 충격을 받으셨죠..그동안 동거해왔다는 얘기와함께.. 그 얘기를 듣고 상견례하는 부모님 태도가 좋을리는 없습니다. 시부모님이
상견례때 맘 상하셨다는군요. 우리집 형편이 좋은 편은 아니라 예단하고 혼수를 생략하기로 했고 제가 집에서 내던 겟돈까지 애기 낳을때 까지 그냥 내는 걸로 얘기가 오갔습니다. 그러면서 결혼반지는 반반부담 예식장비 반반부담 각각 정장 한벌씩 한복 한벌씩 그러고 우리집쪽에서 이불한채만 해오는것으로 얘기가 끝났습니다. 근데... 다음날 그의 어머니가 묻더군요 "결혼반지는 어떻게 하기로 된거냐?"
이러시길래 "남자껀 여자가해주고 여자껀 남자가 해주는걸로 알고있는데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몇 일 지났죠. 사실 지금 같이 사는 부모님은 남친의 친엄마와 새아버지입니다. 남친은 부모가4명이죠 법적으로는 친아버지 호적에 들어가 있습니다. 근데 친아버지의 술주정으로 인해 두분이 이혼하고 각각 재혼했습니다. 친아빠 쪽에선 남친한테 가끔 연락을 하는데 남친이 연락을 받지 않았습니다. 친아빠가 남친 회사에도 아는 사람이 좀 있어서 남친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으면 술먹고 와서 또 난동을 피울까봐 걱정이 되셨나봅니다. 일단 친아빠 쪽에 알리자고 그쪽에서 반대하면 이결혼 못하는걸로 보자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냥 애기 낳고 2년뒤에 호주제 폐지되면 그때 결혼하라구 하시더군요 그렇다고해서 혼인신고 하란 말도없고 그냥 사생아를 낳았다가 2년뒤에 호적정리 다시하면 된다하시더군여 그얘기듣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남친한테 얘기했습니다. 이럴려면 그만두자고 얘기했더니 붙잡더군요. 다음날 부모님께 그냥 결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은 그냥 그대로 진행되게 되었지요. 결혼을 진행하게 되어서 신혼여행을 예약을 빨리해야겠다 싶어서 어려우니까 먼덴는 가지말자 싶어서 제주도 페키지 여행을 보았습니다. 에어카텔해서 패키지로 한 25만원정도 되더군요. 일반 여행사에서 문의했을때..허니문해서 1인 50만원정도 했는데 정말 괜찮다 싶어서 이걸루 얘약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문제가 있더군요..남친 운전면허가 장롱면허라는거... 그래서 시부모님이 자기가 따라가서 운전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남친은 엄마를 무지 좋아해서 같이간다니까 마냥 신나하데요...그럼 신혼여행을 4명이서 가는게 되는데 원래 신혼여행비 부담은 반반이잖습니까 그래서 비용은 어떻게 내야하냐구 물었죠 그랬더니 넌 니껏만 내 이러시더라구요. 그런가 보다하고 먼저 씻는다고하고 씻고 나왔더니 한말씀 하십니다. 너 신혼여행비가 그 패키지비용만 들어가는 줄아니 거기들어가는 비용도 반반이야 이러면서 들어가십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죠 방에 들어오니 남친이 얘길합니다.. 렌트비랑 기름값을 반으로 나눈다고 그래서 4명이서 가는데 왜 반이냐고 4로 나눠야한다고 그렇게 얘기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사실 신혼여행 누가 시부모랑 같이가고 싶겠습니까...? 그래도 그냥 참고 넘어갔습니다. 담날 아침 시어머니가 말씀하시데요 어제 그거 예약 아직 않했지? 아직하지말고 이따 저녁에 얘기해보고 예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출근했죠 근무시간 끝나고 퇴근하려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옵니가 오늘 술마시고 늦을꺼같다구요 그래서 워낙 술을 잘 마셔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집에 들어갔더니 어머니가 저랑 말좀 하자고 방으로 들어오시데요. 전 무슨얘긴가 궁금했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대뜸 그러십니다 "내가 너 두고 봤는데 하도 안되겠어서서 얘기좀 해야겠다" 그러시더니 자기가 내아들한테 전화해서 얘기좀 해야겠으니까 늦게들어오라고 말했답니다 그 얘기로 시작하시더니 요즘 제가 마음에 안드신답니다 착한거 하나보고 예단이고 혼수고 해오지말고 집에대는돈 애기 낳을때 까지 대라고 해줬더니 친정집 이익만 따지고 든다고 뭐라하십니다. 반지 남자는 여자꺼해줘야한다는 얘기랑 신혼여행비 시부모님 따라가시면 돈은 어떻게 부담해야하냐구 질문한 얘기하시면서 예단하고 혼수랑 안하게 해줬더니 친정집 이익만 따지냐고 그렇게 안봤는데 못쓰겠다고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시동생이 저보고 가증스럽다고 했던말이 이제야 이해가 간다고 고마워하지 못할망정 친정만 신경쓰냐고 그럴려면 그냥 애지우고 결혼하지 말라 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자기시집올때는 어려워도 빚내서라도 할껀 다했다하시면서 상견례때 우리부모님 태도에대해서도 모라하십니다. 적어도 시동생 옷은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이러시면서여 제가 그렇게 계산적인 사람인줄 몰랐다고 가증스럽다고 머라하시는데 자기가 하도 억울해서 새벽 3시까지 잠이 안오더랍니다 그래서 남편 붙잡고 3시까지 하소연하고 다음날 당신의시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그 할머니가 하신말씀이 양보해줬더니 우리집을 물로보나보다고 괘씸하다 하셨다합니다. 그러면서 남들한테 물어봐도 너네집 욕먹을꺼라고 머라하십니다. 제 태도를 보면 자기 아들 들들 볶아서 친정 살리려고 피곤하게 할꺼같다 합니다. 차라리 그렇게 살라면 살지말라구여 그말씀도 하시고 그러시면서 반지랑 신혼여행 비용에대해서 제가 했던말에 대해서 해명하라 하시네여 그래서 그냥 궁금해서 물었다 그랬더니 어떻게 머리에 계산이 되있으니까 묻지 안그럼 어떻게 물어볼수있냐고 따지시네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상견례때 우리집에서 남친보고 자네는 이제 우리아들이니까 잘해야한다 욕심이 많다이렇게 얘기했던것에 대해서도 뒤끝이 그렇게 지저분하게 여운을 남기면 어쩌란 말이냐고 그것도 듣기 싫다고 그러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고마워할줄 모른다고 뭐라하시는데... 정말 당황했습니다. 정말 생각 같아선 그냥 끝내고 싶습니다. 애기 생각해서 참고 있는데..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제가 계산적이 아니였는데도 계산적으로 변하게된건 예전에 남친명의로 적금통장을 부었는데 남친은 10만원 저는 90만원을 넣었고 더 넣으려다가 어찌될런지 몰라 그냥 넣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느센가 그 통장의 100만원을 자기들이 쓸 계획을 갖고 있더군요 어의가 없었습니다 사실 그통장 이자가 높은 통장이긴 했는데 제가 않가지고 있구 어머니께서 부으셨으면 돈 많이 모았을꺼라고 핀잔까지 주셨습니다. 만기가 되서 시동생 컴퓨터를 사야한다고해서 그거 만기 다됬으니까 엄마한테 말해서 컴퓨터 사주라고해 그래서 남친 엄마랑 통화하다가 싸웠습니다. 전화끊으면서 나땜에 엄마랑 싸웠다고 뭐라합니다. 그러더니 어느순간에 100만원 찾은지도 모르게 싹 찾고 저한텐 보여주지도 않고 그 부모님이 다썼다하네여 이런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저한테 계산적인 사람이고 뭐라합니다.
정말 이결혼 해야하는건지 망설여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