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열대야

투명물2005.05.03
조회1,508

12월의 열대야
철창에 갖쳐서야 알게된다,,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다는 걸.. 지금 생각나는건..지혜가
아니라 영심이다..
12월의 열대야
스토킹 한거 맞아요?.....네..맞아요....흠...저 여자가 내가 7년동안 사랑한 여자가 맞는
걸까..
12월의 열대야
영심이누나...가 또 왔다.. 누나밖에 없다... ㅋㅋㅋ
12월의 열대야
헐~~ 두부~~~ 나 먹으라구 가져온거야? 그런거야?
12월의 열대야
화가 난다.. 왜 내가 이걸 먹어야 하지?..내가 죄를 지었단 말인가..?
천만에 !! 집어던져버리는 두부..영심인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영심이 맘은 그게 아닌데..
12월의 열대야
괜히 영심에게 화풀이하는 정우,, 미워~~
12월의 열대야
너무나 뻔뻔스러운...지혜... 정우가 장난감이냐? 아쉬울때만 찾게...!!
12월의 열대야
지혜를 봤다.. 꼭지가 삥~~~ 켁!!
12월의 열대야
헉.. 너무 과격하다.. 이래도 되는것이얌???
12월의 열대야
이성을 챙겨야쥐~~정우야~
12월의 열대야
영심이 너무 놀랬다.. 근데.. 그 흔한 뺨때리는 설정이 아니라서 참 좋다...
12월의 열대야
정우가 미안한 마음이 든걸까..눈물을 닦아준다..
눈물 닦아주는 남자..너무 좋아..ㅠㅜ
12월의 열대야
옷깃도 여며준다... 제정신으로 돌아온거야? 그런거야??
12월의 열대야
근데.. 지혜를 함 더 봤다.. 헉.. 또 정신 놓을라.. 무섭당...
12월의 열대야
무슨 생각을 하는걸까... 지혜에게 쓴맛을 보여주고 싶은걸까..
아님... 영심에 대해 조금이라도 미안한 맘으로 흔들렸을까..
결국 손을 낚아챈다..보란듯이..
12월의 열대야
실수했다고..미안하다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떠듬 떠듬 묻는 영심이... 할말은 다 할줄 안
다..^^;;
12월의 열대야
실수 아니라고..진심이이었다고..어디까지가 진실일까...
12월의 열대야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었던 그 반지를 이제는 버릴때가 되었다..
12월의 열대야
앗.. 아까워라.. 살려면 비쌀건데.. ^^;;
12월의 열대야
특수효과로 아주 느리게 촬영한 부분..물결이 일면서 물방울이 튀어 오르는 장면..
가볍게 퐁 빠져버리는것보다 훨씬 와닿았다..
반지를 버리는게 가슴 아픈 일이 아닌.. 깨끗하게 새로 출발하는것임을 느낄수 있도록 물방
울도 경쾌하게 연출되었던것 같다..
12월의 열대야
외간 남자랑 뽀뽀한게 부끄러워 입술을 가리고 벨을 눌리는 영심이..
ㅋㅋ꿩두 아니구 머리만 숨기면 못볼줄 알았죠? 하던 정우 말이 생각 남..
입술만 가리면 뽀뽀 안한것처럼 될까나?? ㅋㅋ
12월의 열대야
악!! 헛개보여.. ㅋㅋ 정우의 책읽는 모습이 어쩜 저리 단아한지..
12월의 열대야
셋은 건너뛰었어요..영심씨~~~ㅋㅋㅋ
12월의 열대야
난 몰라~ 어떡해~미쳤나봐~돌았나봐~정신 나갔어 ㅋㅋ
12월의 열대야
12월의 열대야
악!! 안돼요~ 어머니이이이이~~~~~ㅋㅋ
12월의 열대야
참~ 가지가지한다~~~ㅍㅎㅎ어머니..영심이 이쁘게 봐주세요~
12월의 열대야
"가자..같이 자고 싶어.. 난.." 귀여운 지환이...영심이에게 애교도 다 부리공..
12월의 열대야
근데..영심이는 등을 돌리고 있네...너무 늦었나..
12월의 열대야
지환이.. 본능적으로 아내에게 문제가 생겼음을 느낀다..
근데..지환이도 너무 근사하당~ㅍㅎㅎ
12월의 열대야
"좋아해.. 그것뿐이야..."
이제 지혜와의 전선에서 우위에 선 정우의 자태..여유만만하다..
12월의 열대야
지혜의 돈봉투에 싸늘해지는 정우의 눈빛...내가 아니라 망가지기 싫은건 너겠지.
지혜 끝까지 정우 자존심을 건드린다.. 나쁜것..
12월의 열대야
막아봐..뭐든 잘 막아야 될거야...차가운 매력이 정말 철철 넘친당..
12월의 열대야
싸늘하게 돌아서는 모습이 왜케 멋진것이야... 흑흑... ㅠㅜ
12월의 열대야
촬영장소도 끝났다~~촬영감독님 틀림없이 미술쪽으로 조예가 깊을것같다 ^ㅡㅡㅡ^
12월의 열대야
우와~~ 이건 완전 설치미술이다.. 몬드리안의 구성속에 정우가 앉아있는듯한..
저 계단 위쪽으론 어떤 세상일까.. 정우에게 허락된 세상일까..
허락되지 않은 세상일까.. ㅠㅜ..열대야의 최강 영상 연출 중 하나..
너무너무 고급스러운 열대야... 열대야 중독에 빠지지 않을수가 없다..
12월의 열대야
드디어 영심이 유혹작전이 시작되었다..
12월의 열대야
영심씨 잘할때까지 백번이구 천번이구 과외 수업을 해서라두 내가 가르쳐줄거니까
걱정 말아요.. 아...나두 정우에게 과외 받고 싶당~~~ㅋㅋ
12월의 열대야
저렇게 옆에서 웃고 있음..어떠케 운전을 해~~당그니 사고가 나지~~켁켁..
12월의 열대야
오우~ 저 똘망똘망한 눈망울... 수능 준비해도 되겠다~!! 너무 앙징스러워~^^*
12월의 열대야
열심히 과외 받는 영심이.. 정우 선생님.. 너무 자상해요.. 일일이 문제 다 불러주고..흑
흑..부러워죽겠쓰~~
12월의 열대야
오맛!! 어쩜 저리 깜찍모드인지~~!! @@
12월의 열대야
두 사람 표정 좀 봐요~~ 몬살겠쓰~~ 너무 귀여워서~ㅋㅋ
12월의 열대야
영심이 입술 좀 봐봐~~자기 너무 귀염모드 아니야?? 30이 넘어서..그럼.. 20대는 어쩌라구
~~ㅋ
12월의 열대야
우와~~ 김남진의 느끼모드... 첨 본다~~팬 되고나서 느끼한 사진 첨보는순간~~
ㅍㅎㅎㅎ 남진씨도 기름 바를줄 아는구낭~~ㅍㅍㅍ
12월의 열대야
헉...보는 나도 간떨려.. 영심인 오죽했을까.. 정우.. 정말 선수다..선수 !!
12월의 열대야
지혜...이쁘긴 정말 이뿌다~~~맘도 이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12월의 열대야
흑흑흑... 안돼~~~~ 정우 아프면...안돼....는뎅.. ㅠㅜ
12월의 열대야
정우가 고통스러워하는 모습..너무 리얼해서 가슴이 찢어지는 줄 알았음...ㅠㅜ 엉엉엉
12월의 열대야
얄미운 시누,, 왜 영심일 못잡아먹어 난리지?? 정말 싸가지가 바가지다..
12월의 열대야
지환이가 첨으로 영심이 옹호해줬다.. 자기 동생보고 반말하고 하는거 "고쳐 !!" 라고
불호령~멋쟁이 지환이 !!진작에 그렇게 영심일 감싸주었더라면 얼마나 좋아~~~
12월의 열대야
헉... 정우가 드뎌 제비족으로 나섰다... 손을..잡았다..저런..영심여사 어떡하나??딸꾹
질 안할려나?
12월의 열대야
우리 영심이 손 붙잡혀 심장이 벌렁벌렁...그래도 손을 빼지는 않구만.. ㅍㅎㅎ
12월의 열대야
영화를 보고 웃어도 웃는게 아니당~ 우는것도 아닌것이 웃는것도 아닌것이.. 정말.. 연기
감칠맛난당~~ㅋㅋ
12월의 열대야
능청스럽게 딴청을 피우는 정우... 정말 꾼이라니깐~~~ !! ㅋㅋ
12월의 열대야
정우에게 보내는 이쁜 곰세마리 카드.. 지환에게 보내는것보다 훨씬 이쁘더라눈,,ㅋㅋ
12월의 열대야
지환이 뚜껑 열렸다~~~~어쩌면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