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미치겠어요~꼭 도와주세요!! (ㅠ,.ㅠ)

꼭 도와주세요2005.05.03
조회1,063

안녕하세요

정말 분하고 억울해서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2000년(너무 오래되어 기억은 나지 않음) 텔레마케팅을 통한 (주)하이씨에라라는 회사의 어학교재를

65만원 정도 주고 구입(신용카드 할부)

 

하지만 텔레마케팅을 받은 후(통화한지 30분 후) 아니다 싶어 (주)하이씨에라에 전활하여 취소를 요청하였으나 이미 전산상 처리가 되었으므로 취소할 수 없다며 본인과 통화한 내용을 녹음 테잎으로 들려줌.

 

상당기간 시간 경과후 (주)하이씨에라의 상담원이 본인도 모르는 나머지 단계가 남았으므로 결재를

요구하여 1-2년간의 마찰이 생겼음(당연히 나는 결재할 수 없다고 했겠죠?)

 

그 후 2003년 (주)하이씨에라 업무팀장 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하여 교육과정이 남았으므로 어쩔 수

없다며 도저히 안되면 싼 교재로 대체해 준다며 끝임없는 요구에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을 듣고

2003년 10월에 54만원 결제 해줌(이 결재면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된다고 기망함)

 

하지만 이**팀장이라는 사람이 다시 전화를 하여 전산상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는 상태라서 임의로

결재를 해주면 다시 환불해 준다하여 이번에도 마지막이라는 샘치고 2003년 11월(120만원), 2004년

3월(117만원) 두차례 신용카드 결재해 줌.

 

본인이 끈질기게 전화를 하여 환불을 요구하자 1차(120만원)결제 분을 2004년 8월에 취소 처리

하였고 그후에도 다른 고객이 나오면 환불을 해준다고 기망함.

 

그 이후 별다른 조치사항이 없어 2004.12월,2005년2월,2005년3월에 이**팀장에게 전화하였음

반복되는 말 "반드시 철회해주겠다"  3월에 전화했을 때는 4월말에 반드시 처리해준다고 하여

기다렸음.

 

근데 이게 왠걸!!! 2005년4월25-29일 연속 전화통화 시도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전활 받으면서

자리에 없다, 집에 일이 있어서 일찍 퇴근했다, 교육중이다 라는 말만 되풀이하면 메모 남겨 준다고

하였지만 약속한 4월말이 되도록 전화통화 못함.

 

더 웃낀건요~ 그렇게 하고 5월2일날 그 회사 민원실이라면서 남**f라는 사람이 전활 주었는데

한 상담원에게 3회 이상 전화하여 연결이 안되면 민원실에서 경위파악을 위해 전활 한다면서 그

이**라는 사람이 퇴사를 하였다는군요~ 허참 어이없어서리~

 

그래놓코선 이**라는 사람한테 환불 받는다는 차용증이나 각서가 있냐고 되려 따지네요.. 그런게

없으면 회사에서도 해줄수 없다구요... 이**라는 사람 연락처를 알려달라니깐 하는 소리가

연락이 안된다나요?~~

 

아~~~ !!! 정말 억울해요... 물론 그 전에 제가 한 행동(사람의 말만 믿고 처리만 기다린것)이

너무 후회스럽고 바보스럽네요... 너무 그 사건때문에 몇년을 스트레스 받고 사채업자 마냥 전활하고..

너무 억울해요... 그 회사 직원 하는말이 회사로서는 손을 쓸수 없으다하여 제가 그럼 개인고소를

하겠다고 했는데.. 연락을 잘 몰르겠다니....

 

저 정말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시간과 억울함에 정말로 이**라는 사람 개인고소까지 작정하고

있어요... 정말 개인고소가 가능할까요? 그리고 그 회사 또한 책임이 없나요? 정말 미치겠네요..

여러분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어디서 부터 접근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