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되고 싶은 맘...

ㄱㄴㄷㄹ2005.05.03
조회550

이제 결혼한지 6개월에 접어듭니다.

신랑이 아기를 너무나도 원하기에 이제 미안해지기까지 합니다.

아직 아기 소식이 없습니다.  

좀 천천히 갖으면 되지...말은 그렇게 하지만

배란일에 맞춰 관계를 가져도 영~~~쉽지가 않네여

오늘 또 생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주기도 너무 정확합니다.

28일....

 

생리 전에 그부분이 참을수 없이 가렵고

하얀색 두부 으깨놓은 듯한 분비물도 나옵니다.

혹시 질염인가요? 이런게 발생하면 아기 갖기가 더 힘든거겠쬬?

게다가 아토피로 인해 얼굴이 너무 가려워서 얼마전부터 한약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 있는 관계로 병원도 가기 힘듭니다.

말이 안되서리 글구 한국병원이 아니라서 걱정도 되고

 

경험자 님들의 조언 기다립니다.

꼭 아기를 갖고 싶습니다... 너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