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2월 2일 그동안 사용하던 016을 해지하고 번호이동으로 sk텔레콤으로 전환아였다 신상품이어서 이것저것을 누르며 기능과 성능을 파악하였다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 즈음 황당한 문자가 수신된다 3월 29일 "3월 1일부터 현재까지 846,390 원을 사용중 사용요금 내일까지 미납시 사용제한" 그전에 1달에 3-4만원 요금을 내오던 나로서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통보였다 sk텔레콤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파악하니 네이트라는 무선인터넷을 사용한 데이타요금이란다 내역을 보니 5초 10초 30초 1분 3분 5분등 총사용시간으로 30시간도 안되는 무선인터넷의 요금이 백만원에 육박한다는 것이다 이상은 31살의 내 조카의 현상황이다 이것에 대해 나는 몇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1) 우리는 가정에서 인터넷을 정액제로 30,000 정도를 지불하며 사용하고 있다 이 비용도 결코 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현실에서 휴대전화의 인터넷은 어떠한 기준으로 산정하 였기에 이렇게 터무니 없는 요금이 부과되는가? 또한 네이트 프로라는 요금제는 1달에 14,000 만 내면 한달내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 정액제로 한달내내 14,000 원이면 가능한 서비스가 일반제로는 시간으로 2일도 사용을 안한 요금 이 1,000,000에 육박하는 이 현실은 과연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또한 이 서비스의 내용을 보면 정보라고 말할 만한 것도 없으며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거의 없는 수 준입니다 . 요금에서 정보 이용료로 부과된것은 15%의 수준밖에 안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간단한 검색수준 비용이 태반을 차지하는 현실입니다 2) 이런 어마어마한 요금이 부과 되는 서비스라면 사용전에 간단한 경고 문구라도 띄워 줘야 하는 것이 상식이며 상도의에 맞는일 아닌가! 한달에 1,000,000 에 육박하는 전화요금은 그 사람의 생계를 위 협하는 살인적인 금액입니다 . 정상적인 가정에서 납부가 가능한 금액이 될수가 없는 이런 요금제를 허가해 준 정통부는 제정신인 집단인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3) 이런 어이 없는 짓거리를 자연스럽게 자행한것과 더불어서 그들은 더욱더 파렴치한 짓을 행합니다 2월 2일부터 2월 말일까지 사용한 요금고지서를 제때에만 발송했어도 억울함에 강도는 조금 약해졌 을 것입니다 . 그러나 그들은 2월 사용요금을 3월 29일에야 휴대폰 문자로 통보하고는 막무가내로 소비자가 사용한것이니 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주소가 잘못 입력이 되어 있어서 그리 됐으니 미안하다는 말을 합니다 이상에서 저는 정통부 통신위원회에 민원을 신청하여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만족할만한 답변은 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와 비슷한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함께 연구해 보면 좋은 세상이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jabigudo@lycos.co.kr 로 연락 바랍니다
sk텔레콤이 고객을 봉으로 본다
2005년 2월 2일 그동안 사용하던 016을 해지하고 번호이동으로 sk텔레콤으로 전환아였다
신상품이어서 이것저것을 누르며 기능과 성능을 파악하였다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 즈음 황당한 문자가 수신된다
3월 29일 "3월 1일부터 현재까지 846,390 원을 사용중 사용요금 내일까지 미납시 사용제한"
그전에 1달에 3-4만원 요금을 내오던 나로서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통보였다
sk텔레콤을 찾아가 자초지종을 파악하니 네이트라는 무선인터넷을 사용한 데이타요금이란다
내역을 보니 5초 10초 30초 1분 3분 5분등 총사용시간으로 30시간도 안되는 무선인터넷의 요금이 백만원에 육박한다는 것이다
이상은 31살의 내 조카의 현상황이다
이것에 대해 나는 몇가지 의문을 제기한다
1) 우리는 가정에서 인터넷을 정액제로 30,000 정도를 지불하며 사용하고 있다
이 비용도 결코 싸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현실에서 휴대전화의 인터넷은 어떠한 기준으로 산정하
였기에 이렇게 터무니 없는 요금이 부과되는가?
또한 네이트 프로라는 요금제는 1달에 14,000 만 내면 한달내내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
정액제로 한달내내 14,000 원이면 가능한 서비스가 일반제로는 시간으로 2일도 사용을 안한 요금
이 1,000,000에 육박하는 이 현실은 과연 누구를 위한 서비스인가?
또한 이 서비스의 내용을 보면 정보라고 말할 만한 것도 없으며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거의 없는 수
준입니다 . 요금에서 정보 이용료로 부과된것은 15%의 수준밖에 안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간단한
검색수준 비용이 태반을 차지하는 현실입니다
2) 이런 어마어마한 요금이 부과 되는 서비스라면 사용전에 간단한 경고 문구라도 띄워 줘야 하는 것이
상식이며 상도의에 맞는일 아닌가! 한달에 1,000,000 에 육박하는 전화요금은 그 사람의 생계를 위
협하는 살인적인 금액입니다 . 정상적인 가정에서 납부가 가능한 금액이 될수가 없는 이런 요금제를
허가해 준 정통부는 제정신인 집단인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3) 이런 어이 없는 짓거리를 자연스럽게 자행한것과 더불어서 그들은 더욱더 파렴치한 짓을 행합니다
2월 2일부터 2월 말일까지 사용한 요금고지서를 제때에만 발송했어도 억울함에 강도는 조금 약해졌
을 것입니다 . 그러나 그들은 2월 사용요금을 3월 29일에야 휴대폰 문자로 통보하고는 막무가내로
소비자가 사용한것이니 내야 한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주소가 잘못 입력이 되어 있어서
그리 됐으니 미안하다는 말을 합니다
이상에서 저는 정통부 통신위원회에 민원을 신청하여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만족할만한 답변은 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와 비슷한 일이 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함께 연구해 보면 좋은 세상이 하루라도 빨리 이루어질지도 모릅니다
jabigudo@lycos.co.kr 로 연락 바랍니다